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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최동오 선생님 보세요 들어봐 동오야 한번만 진짜 딱 한번만 봐주라 아니 근데 너도 아무리 진짜 내가 다시 한번 술먹고 연락 끊기면 사람 아니고 개라고 했지만 그렇다고 정말 내 넥타이 다 가져다 버리고 개 목걸이랑 하네스만 놔두는건 너무 한 거 아니냐. 화장실에 깔려있는 거 설마 저거 배변 패드는 아니겠지? 걱정해준거 너무 고맙지 내가 정말 미안하지 입이 열...
개인적으로 가쿠란 입은 동오가 너무 취향입니다.... 약간 폴라로이드 사진마냥... 그려보고 싶었음... 몇 학년이냐 하면... 한 2학년쯤?
* 소장 원하시는 독자님이 계셔서 소액 걸어둡니다. ...봄에서 겨울로 가는 시간은 길지만 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시간은 짧습니다. 오늘은 당장 추웠어도 내일부터는 따뜻해지지 않을까요? 당신의 하루를 응원하며 점심시간 마지막 신청 곡을 재생하고 마칩니다. 원필의 행운을 빌어줘. 지금까지 산왕공고 방송부였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들린 교내 방송. 그 방송은 최동...
1. 세차 "ㅋㅋㅋㅋ주야 천장 할 수 있겠어?" "정대만 조용. 가뜩이나 힘든데." "ㅎㅎ림주야 천장은 내버려 둬." "정대만이 닦아 뿅." "제일 힘든 거 나 시키네." "ㅎㅎ대만아 여기, 빛나게 닦아." "동오, 네가 말한 거 여기 뿅." "ㅎㅎ땡큐~ 이거 코팅도 되네?" "뿅. 비 오는 날 편해." "야... 뭔데.... 나도 좀 알자." "천장 다 ...
기침 발작이 한 차례 지나간 다음 최동오는 환기부터 시켰다. 방 안에 가득한 풀냄새가 불쾌했다. 여전히 폐가 아프고, 방에 룸메이트가 없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애매한 학기초의 주말이라 본가에 가는 아이들이 많았으나 동오는 굳이 가족들 앞에서 아픈 티를 내고 싶지 않았다. 상대가 누구니? 어디가 그렇게 좋은데? 그런 질문에 대답할 생각만으로도 목이 다...
윗치폼 : http://witchform.com/deposit_form/417620 슬램덩크 동오낙수 19금 소설 게스트북 <松一戀心> 사양 : A5 184p 무선제본 / 19세 미만 관람불가 / 컬러 표지(아트지) 흑박 후가공 / 흑백 내지(미색지 80g) 가격 : 20000원, 배송비 별도(4000원) 선착 특전 : 우표 스티커 특전 : 찌...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忍 시리즈 첫번째 이야기. 마음 위에 칼 - 동오낙수 (왼른 무관) - 동오 나쁜놈으로 나와요.(캐해 주의) 김낙수는 최동오를 사랑한다. 낙수의 짝사랑, 최동오의 호기심. 우정보다 호기심을 택한 최동오 때문에 연애가 시작됐고, 호기심이 끝나 연애가 끝났다. 우정도 끝이 났다. "낙수야, 이제 다시 친구인거지?" 빈 종이에 한자를 끄적인다. 友 두 손을 맞잡...
많진 않은 그림,, 조금 잇길래,, 모아서 올려봅니다 사실 뭔가 더 있는데... 그린지 오래돼서 내가 보기도 민망한건 안올림 ㅎㅎ...!! 6월8일 동낙데이 최근 마이붐이 동거동낙이였어서 그냥 사이좋게 틈없이 끌어안고 자는걸 보고싶었다 + 최동오 감자머리 보고싶다 동거동낙으로 풀었던 썰 중에,, 돼지동오 (ㅋㅋ) 여기선 동오 머리가 긴 이유,, 이미 감자머...
기대로 부풀었던 마음이 하얀 종이 한장에 펑 터져버렸다. 조각조각 나버려 기워 붙일 수도 없을 만큼. 대만의 상황이었다. 동창회에서 전남친 청첩장 받은 썰 푼다(1).txt 몇 년 만에 참석한 동창회였다. 친구와 어울리는 걸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동창회가 대부분 그렇듯 반가움의 회포는 잠시이고 그 뒤로 따라오는 온갖 신변잡기에 질린 탓이었다. 대학에서도 ...
동오대만 데이 기념글입니다! 예술 모름 주의 머릿속에서 나온 상상임을 주의 대만이와 동오가 전에 만난 적이 없습니다. "손님 여러분, 편안한 비행 되셨습니까? 우리 비행기는 잠시 후… ." 기장의 말이 들리며 이곳저곳에서 기지개를 켜는 소리에 스르르 눈을 떴다.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니 한 눈에 들어오는 풍경들이 보였다. 맑은 하늘이 보이고는 오늘 운이 좋...
웅아, 핸드폰 번호 좀. 컷 소리가 분명 났을텐데 자신을 애칭으로 부르는 동오에 태웅은 이질감이 들었다. 드라마와 달리 예능이라 메이킹 올리려는 카메라가 없는데도 말이다. 핸드폰을 내미는 동오에 다이얼에 11자리를 입력했다. 주머니에서 짧은 진동음이 울렸다. "그거 내 번호니까 꼭 저장해주기." "... 네." 부재중이 찍힌 11자리의 번호를 클릭했다. 뭐...
키스데이라 준비한 키스만 하는 드림.. 이명헌평화로운 주말, 집 앞 과일가게에서 체리 한 바가지를 사 온 명헌이 탓에 나란히 앉아 체리 고문을 받고 있었다."명헌, 너 체리 꼭지 묶기 할 수 있어?""안 해봐서 모르겠는데 뿅""한번 해봐"드림주의 말에 명헌이는 입에 체리 꼭지를 넣고 한참을 오물거리다 퉤- 뱉어냈다."뭐야.. 왜 뱉어?""안돼 뿅""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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