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내 작품을 널리 알리고 싶다면 작품 태그를 알맞게 설정해보세요.
할아버지댁 책장엔 먼지가 수북히 내려앉은 책이 많다. 많은 할아버지의 유품은 진작 정리 됐지만 책만은 그대로 남겨뒀다 들었다. 그렇게 뵌적 없던 할아버지의 취향을 파악해 가기도 하고. 내 취향을 만나게 되기도 한다. ‘이 책은 뭐지?’ 다른 책들 보다 먼지가 더 수북하고 두텁게 내려앉아 제목조차 잘 보이지 않는 책. 먼지를 털어내는 게 아니라 걷어내며...
있잖아. 너와 자주 가던 곳에 가면 너의 모습과 목소리가 내 안에 맴돌아서 그 자리에서 울었던 적이 있어. 있잖아. 우리가 처음 만났던 곳에 머물고 있을 테니깐 날 스쳐지나가면 안될까? 이젠 네가 점점 흐려지고 있어. 있잖아. 왜 내 꿈에는 미치도록 보고싶은 네 안 나타날까? 내 꿈에 한 번만 이라도 좋으니까 나와주면 안 될까?
- 검사니 드림 - 도검남사의 대한 캐해는 사람마다 다르게 할 수 있으니 혼바혼으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 대침공 대항 사키모리 작전 이후의 시점입니다 창문을 통해 자그만하게 들어오는 햇빛에 눈이 떠졌다 자신보다 작은 온기에 내려다보면 품안에서 잠들어있는 주인이 있다. 시간을 보니 아직은 괜찮은것 같으니 주인을 끌어안으며 잠들기전을 회상해보았다 쉽게 잠들기 ...
'난 네 눈이 좋아.' '웃으면 초승달처럼 되잖아.' 징그럽게도 울려대는 알람에 겨우 몸을 일으켰다. 어쩐지 몸이 가뿐했다. 오늘이 무슨 요일이더라. 알람을 끈 핸드폰에서 수요일이라는 글자가 눈에 들어왔다. 애매한 요일, 가뿐할 이유도 없는 요일이었다. 아마 어젯밤 꿈 때문일 것이다. 침대에서 내려오자 서늘한 기운이 그대로 발에 닿는다. 밤새 보일러가 꺼져...
그래 아저씨, 어렸을 적에는 나는 활발하고 기운찬 아이였어. 어린 나는 무엇이든 겁없이 도전하고, 새로운 것에 몰두했어. 하지만 그것은 중학교에 진학하고 나서 바뀌었어. 괴롭힘과 따돌림이 나를 어둡게 만들어, 이젠 나는 나의 모든 시간이 짙게 물든 회색의 세상 속에 있는 거 같아. 나는 지금 학교에서 혼자 떠나있는 것 같아. 친구들은 나를 멀리하고, 교사들...
나 보려고 하는 거. 노래도 그냥 그릴 때 들었음~ gl, bl, hl 요소 있는데 직접적이지 않음. 은유적이고 사실 그들도 사랑이 아니라 우정, 전우애, 집착, 애착 등 여러가지일 수 있음. 일단 이 모든 것에서 공식컾은 없다! 스킨십 없음 여캐 : 강혜지 신정우 현자영 양다인 남캐 : 양재형 김건엽 모신성 남캐는 제대로 된 캐디를 안하고 막짤에만 나옴....
썸네일만 넣어도 구매·후원이 40% 높아져요
신정우(단발) 현자영(장발) 정우는 과거 노예시장에서 전자 목줄을 차고 있다가 끊고 탈출할 때 심각한 화상을 입음. 그 흉터를 스스로 부끄러워하고 과거를 약점이라 여기고 숨김. 그런데 센터 내에 소문이 돌자 룸메이트던 자영이라고 생각하고 몰아붙임. 자영은 교수 부모님 밑에서 엘리트 교육을 받았었기에 사실 남들을 멸시하는 마음이 있음. 그 마음을 떨치려 하지...
이 소설은 비주얼 노벨 yourboyfriend의 패러디 소설입니다. 솔직히 현 시점에서 아직 시작도 안한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이 있을지 의문이긴 하나 설령 써내려가면서 우연히 보시게 될 분을 위해 미리 주의사항을 써놓겠습니다. 주의사항 ※최대한 원작을 존중하나 일부 원작파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패러디에는 고어적인 묘사(살인, 시체, 식인 등)와 성...
* 해당 글은 익명의 사니와분께서 신청하신 도검난무 미카즈키 무네치카와 사니와 커미션입니다. 사니와는 드림주를 특정하지 않습니다. * 약간의 유혈 표현을 주의해주시고 도검남사 파괴 요소가 있습니다. 어둠이 드리운 한밤 중 을씨년스러운 바람이 인기척이 없는 골목길을 휩쓸고 지나간다. 거리에 방치되어 놓여있던 나무판은 먼지바람에 쓸려 통, 통, 소리를 내면서 ...
(*화이트모드로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미카즈키 야미는 언제나 웃었다. 그렇기에 지금도 웃는다. 미카즈키 야미는 무언가를 기다릴 성향의 인간이 아니었다. 딱히 힘들다 느끼는 것도 없었다. 오지 않을 것을 기다리지 않는데, 힘들 것이 있겠는가. 그 말대로 미카즈키 야미는 괜찮았다. 그는 빈말을 하는 인간이 아니었으니, 정말로 기다리지 않을 것이다. 가끔씩...
날 지루하게 하면 피리를 불어버릴테다~ 그림자 뒤에 숨은 빛 NAME Lᴜᴋᴇ 루크 HEIGHT 7.5단 아주 작다고도, 크다고도 할 수 없는 신장의 그는 자신의 형제와 키를 비슷하게 맞추기 위해 굽이 있는 부츠를 신었다. TRIBE 빛의 아이 쌍둥이 형과는 반대되는 빛을 가진 아이. 빛으로부터 형제를, 어둠으로부터 형제에게, 서로가 서로를 지킨다. 외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