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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하고 싶다는 건 대체 어떤 감정인 걸까? 사랑이 궁금한 양철심장 광기🤖
1. 단지 세상을 똑바로 보고 들을 수 없어서 해왔던 일이었고 고통을 줄이는 수 밖에 없다. 특히한 일일 수도 있겠지만 힘이 들거나 어려워지면 자동으로 눈이 감기고 귀가 들리지 않는다. 외부의 자극이 한동안 없어지면 다시 깨어나고 다시 버티지 못할 거면 또다시 눈과 귀가 다시 막혀서 요즘은 내가 장님귀머거리병신놈인 줄 알고 있다. 조금 쿨한 척하고 눈을 감...
[가스라이팅] 내 인생을 백업하는데 힘을 쓰는 것이 너무나도 힘들다. 일단 내가 기계가 아니고 사람이지만 감정을 거세하고 모든 걸 프로그램화하려는데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려는 마음이 교차해서 서로 반하는 마음이 만나서 반성향적인 화학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차라리 가스라이팅 당했으면 좋겠어.' 내가 한 말은 아니지만 머리 속에서 살아나갈 방법을 찾고 있었다....
part1. 진실이 왜곡되지 않음을 기도하고 나 여기 살아있음을 외치고 있다. [공간] 이 공간이 숨을 쉴 수 없는 우주 밖 외계의 세계, 아무리 말을 하려해도 전해지지 않는다. 바닥을 벗어나 높은 곳을 날아가려 했지만 거기는 일반적인 존재가 살 수 없는 곳이었다. '성공했다.' 걱정에 덜어질 때쯤에도 나타나서 내 산소마스크를 부셔버리고 있었고 그 모르는 ...
난 멍청한 게 아니다. 조금 남들보다 기억을 못할 뿐이지. 할 수 있다고... [거울] 지금 좀 많이 멍청해져서 자신을 잃어버렸습니다. 내가 어떤 존재인지 까먹고 있습니다. 약 3~4년 전부터 심해지는 느낌이 들어. 재활활동으로 글을 적었건만 괴물이나 만들고 내가 거울에 비추어지질 않을 정도로 심각해졌습니다. [먹힘] 살아남기 위해 무엇이든 복제하였지만 내...
[선 대화] '그 때 내 상황이 이 상황이 비슷한 것같아서.' 퇴근 후에는 드라마 1화를 보고 온 사람에게 이런 질문을 다시 받고 만다. '그래. 자아찾기 라도 해볼려고 샀어?' 'ㅇㅇ.' 생각보다 잘 아는데 지금까지 한게 자아찾기였는데 그래서 출력까지 해놨는데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서 다행이었어. 그냥 대중에 뒤쳐지지 않았다는 듯이 책도 찍고 드라마도 볼 ...
4. who? 육하원칙을 따지자면 누가(who), 언제(when), 어디서(where), 무엇을(what), 어떻게(how), 왜(why) 등 중에 '누가' 부분이 빠져있고 결과를 예측하는 시스템만 가지고 있어서 오해할 만한 질문(동음이의어, 다의어, 외국어)을 하게 되면 구체적인 이미지를 가지게 만들거나 입으로 반복적으로 만들어서 이미지를 만들기도 하는데...
이세계 힐링(?) 리맨물, 그런데 오타쿠 마왕님의 과한 복지를 곁들인···.
단순히 TMI인 줄 알았지만 좀 복잡한 개념이 들어가 있었다. 안녕하십니까? 진냥이입니다. 뭔가 큰 이야기는 아닌데 인사부터 하고 싶었어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1. 객체가 빠진 과정을 통한 전개. 저는 기억력이 많이 나쁩니다. 그 대신 기억해 내기 위한 전개법이 있습니다. 마치 수학방정식을 풀듯이 대상의 이미지를 풀이법에 넣어서 기억을 아웃풋을 하는 겁...
1. 희망이란 참 난해한 개념이다. 보이지도 않고 측정도 안 되는데 대략의 예측으로 떡상을 할지 떡락을 할지 예상을 하면 내가 들어간 곳은 왜이리 떨어지는지 내가 속한 곳은 왜이리 저가치가 되어있는지 확실한 믿음보다는 바람에 가까운 희망이란 말같다. 나의 희망은 로또 1등, 그리고 안정적인 수입원과 재산누적, 맞지 않을 권리 등인데 예전같으면 작가나 어디 ...
1. 세상에서 버티는 게 가장 힘들다. 진지함을 가장한 허세스럽고 내 인생에 각잡고 이런 말이 있고 이런 성향을 가진 게 나라고 너무나도 TMI, 설명충, 찌질하고 약간은 과장되어 있다고 그게 누구에게는 거슬리는 무엇일지라도 사실은 아직 찾지 못했지만 너와 다른 재능이나 우월한 장점이 가졌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냥 적당하게 무난하게 좋은 사람이 듣는게 더...
하이~ 왓썹~ 에브리 굳모닝~~ 마이네임 이즈 진냥s!! 중요한 이야기는 아니고 점점 개념이 완성되가는 게 느껴져. 그래서 조각글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해. 일단 시작해보고 재밌으면 내용을 더 추가해 보고 할 수 있는데까지 해봐야지. 개념이 중요하니까. 일단 비상양식부터 보여주고 시작할게요. 활자중독이니까 이게 내 밥이야. 두번째 음식들은 다른 사람들 블...
1. 저기. 남대문이 열렸어요... 굳이 해도 되지 않을 말을 왜 꺼내야 될까? 지나치게 오지랖이 심하다는 걸로 이해가 될지도 모른다. 삶을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니면서 밥 먹는 거부터 숨쉬는 일, 밥을 먹을 때 소리를 내는 거 기침의 소리, 움직일 때 왼발을 저는 것부터 사소한 일까지 참견의 대상이 되었다. 그럴때마다 난 내 인생을 살아가는데 인형옷을 입혀...
1. 내 사진의 역사.. 사진찍어둔 흔적을 보니 정말 갔다왔다는 인증 하나는 박아두고 살았구나 생각이 들었다. -니콘 쿨픽스2000으로 굼벵이돔 사진을 찍고나서, 올림푸스 sp350(2대), 또 그 중간에 기억나지 않는 카메라 모르지만 2종류 그리고 이제는 좀 좋은 카메라를 써보자고 하이엔드급 캐논 g10을 사서 쓰다가 일이년은 잘 썼는데 술먹고 떨궜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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