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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 후우우... "...샌드백 터져버렸잖아?" 샌드백을 치고 있었다는 걸 깜빡하고 옛날 수련하던 버릇처럼 손톱을 세워버렸다. 이거 들키면 야마토한테 완전 혼날텐데... 일단 세는 부분을 테이블보로 막고 밑의 모래들을 손으로 모았다. 모두가 잠든 시간이니까 들킬 일은 없을 것이다. 지금은 새벽 5시니까. 이제 슬슬 하늘이 밝아오고 있다. 모두들 다 잠귀가...
[인간이 아니더라도, 정기적으로 검사는 받아야 하지 않겠나? 꽤 큰 부상이었을텐데...] 그 전투가 끝나고 돌아가던 길이었다. 아무를 불러세운 히이로가 성큼 다가가 두어번 꼼꼼하게 접힌 메모지를 건네고 아무일 없다는 듯 돌아선다. 「××일 2시 세이토대학부속병원 외과. 진료시간 잊지말것.」 반듯하게 적힌 글씨에는 마치 그의 성격이 담겨있는듯 했다. 약 보름...
싸움이 끝난지 얼마나 되었더라?기억이 잘 나지는 않는다.그 녀석을 쓰러뜨린 이후로 지니스와 녀석들의 움직임은 잠잠해졌고.숨어있던 잡병 잔당들을 처리하고 나니 정말로 그들의 모습을 찾을 수 없게 되었다.싸움 뒤 찰나의 휴식시간이 온 것이다. 쉬는 시간이 온다고 해서 우리는 정말 집에서 쉬고 있느냐? 그것 역시 아니다.아무와 세라는 옆동네에 새로 생긴 대형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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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오우쟈/적] 흑 (黑) 답답했다. 이제는 가면을 벗어도 되지 않을까요. 야마토의 손이 떨렸다. 한눈에 봐도 불안해하고 있는 모습이 잘 보여, 그는 얼굴을 마구 긁어 내렸다. 상처가 나건 말건 상관없는 듯했다. 그만두라는 누군가의 소리침도 들리지 않아. 피부 위에 벌레가 앉은 것처럼. 야마토의 웃음이 점차 벗겨져 내려간다. 가식적인 걱정의 웃음이 아닌 진...
[쥬오우쟈/세적] 자살과 0.1의 차이 조종당하는 느낌이 이렇게도 선명할 줄이야. 야마토는 온몸이 부서짐을 느끼고 있었다. 자신의 몸이 진작 망가졌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저 의지 없이 흔들리는 몸은 세뇌를 벗어난 순간 끊어져 내릴 거란 것. 통증을 느낄 수 없어 얼굴 근육이 자신의 의지를 따라주었으면 하는 마음. 눈앞의 쥬오쟈들이 걱정된다. 이런 자신을 ...
arise 일어나다 , 일어서다 ; 잠에서 깨어나다 ; ( 비활동적인 상태를 떨치고 ) 깨어나다 ; 소생하다 ; 발생하다 , 기원하다 ; 일어나다 ( 파도 , 바람 , 감정 등 ); ( 지평선 위로 ) 떠오르다 , 나타나다 ; 오르다 , 올라가다 ; 들릴 수 있게 되다 하얗게 질려 서있는 미사오의 뒷모습에 모두가 달려올 때쯤 미사오는 거의 패닉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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