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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을 먹는 자들은 생각보다 잔혹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었다 . 자신들에게 대항하려는 마법사들을 가차없이 죽였다. "제..제발 한 번만 살려주십시오.." 나의 옷깃을 잡고 늘어지는 마법사를 향하여 죽음을 먹는 자들 중 하나인 벨라트릭스가 주문을 외웠다. "아바다케다브라!!" "...!" 살인 주문이라는 것을 눈 앞에서 처음 보았다. 초록빛의 광선...
끼익, 탁. 낡은 문이 열리고 닫히는 소리와 함께 발걸음이 가까워진다. "부르셨습니까." "제때 왔군. 앉지." 리들은 자신의 많은 부하들 중 유독 해리를 아껴 종종, 심지어는 개인적으로도 본인의 사무실로 부르곤 했는데, 가끔은 정말 사소한 것들이라 본의 아니게 다른 죽음을 먹는 자들의 눈칫밥을 먹고 사는 해리였다. "식사는 했나?" 지금처럼 말이다. "어...
주의! *해리포터 설정 잘 기억 안납니다. 너무 옛날에 봐서...겉핥기로 아는 설정만 가져왔습니다...그러므로 해리포터 탈을 쓴 제맘대로 설정일 수 있습니다... 막간 설정! 왜 제목이 딱총나무와 마가목인가! *딱총나무: 가장 희귀한 나무. 여느 지팡이보다 지배하기가 까다로우며 뛰어나지 않은 주인과 함께하는 것을 싫어함. 이 나무의 지팡이는 언제나 비범한 ...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 지푸푸푸 한마디 합작 '새벽'으로 참여했습니다. 서늘한 공기가 주변을 채웠고 하늘은 보랏빛에 물들었다. 어니스트는 호그와트를 훑어보았다. 처음 이곳에 왔을 때처럼. 문득 그는 자신이 처음 입학했을 때를 떠올렸다. 그리고 지금은 저 안에 있을 친구들과 가족들 또한. 세브, 빅키, 알렉산더, 프레드, 조지, 그리고···. 어니스트는 눈을 질끈 감았다. 폐부...
오랜친구들과의 싸움도 끝났다. '그'는 우리가 사수한 호크룩스에 만족했고, 우리 죽음을 먹는자들은 목숨을 유지한채 영광을 누릴 수 있었다. 하지만 한때 우리의 친구들이었던 불사조 기사단 친구들은.. 뭐, 말하지 않아도 예상된 결과였다. 그들은 뿔뿔히 흩어졌고, 몇몇은 생사조차도 알 수 없게 되었다. 어디 간걸까 나의 친구들. 아니, 내 소중한 인재들. 어쩌...
후반부 캐릭터사망소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오탈자및 비문수정은 천천히... 해리 포터가 패배했다. 영웅의 패배는 그의 지지자들의 패배를 뜻했다. 어둠이 빛을 집어삼켰다. 볼드모트는 해리 포터와 그의 친구들을 호그와트의 지하감옥에 가두어, 죽느니만 못한 삶을 선사하려 했다. "주인님." 한 죽음을 먹는 자가 용감하게도 볼드모트의 앞으로 나섰다. 천천히...
적막이 흘렀다. 인적이 드문 거리를 사이에 두고 숨소리라도 들킬까 모두 숨을 죽였다. 끝이 없는 눈치싸움, 누구라도 먼저 나온다면 시작될 싸움이었다. 오늘도, 아무도 죽지 않기를. 이젠 다치지 않게 해달라는 바람은 잊은지 오래였다. 제발 아무도 죽지만 말아라. 해리는 지팡이를 다시 한 번 고쳐잡고 거리로 뛰어들었다. "리덕토!" 반대편 건물 벽이 부서지며 ...
제 최애 기숙사가 슬리데린이긴 하지만 죽먹자가 끔찍한 집단인 건 알고 있습니다. 얜 진짜 미화하지 않고 연성하려고 하는데 늘 쓸때마다 착잡하고 슬프네요... 모든 슬리데린이 죽먹자가 아닐테고, 슬리데린에 맞는 야망과 정통성의 인재도 있었을 거예요. 제가 써보고 싶은 시점이 메리 맥도널드, 그리고 슬리데린에 재학했을 죽먹자가 아닌 누군가예요. A라고 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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