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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 있는 이 아이는 뱀파이어다.
[좀비] “터벅…. 터벅….” 나는 걸었다. 가현이는 할일이 있다며 먼저 가버렸다. ‘황치호 이 개새끼는 어디로 튄건지…. 통 보이지를 않니.’ 골목을 도는 순간 “푸직” 다리에 엄청난 통증이 느껴졌다. 아래를 내려다 보니 샤프펜이 다리에 박혀있었다. “끄으으아아악…. 황치호 이 미친놈이!” 그는 한번 웃어보이더니 도망갔다. “황….치….호…!!!!!!!!...
2023년01월을 기준으로 유료전환 하겠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집> 그날 밤에 나는 평소처럼 울고 있었다. 과거는 그리웠고 현재는 괴로웠으며 미래는 두려웠다. 불안했고, 힘들었고, 외로웠고, 괴로웠고. 후회됬고, 그리웠다. 그감정은 나에게 극단적인 사고를 가져다 주었다. ‘이렇게 울어 봤자 내일 뭐가 달라질까…?’ 미래는 막막했다. 컴컴했고, 그어둠은 나의 현재마저 덮어버리고 있었고, 과거에서온 그리움의 ...
●학교에서 공포소설 쓰기에서 시작된 소설입니다. ○사실 첫화라... 글의 윤각이 안 잡히실 겁니다. 그래도 3개월 이상은 연재할 작품이니 잘 읽어주세요~ [에필로그](어...? 프롤로근데....) <입시학원> “선생님, 저 화장실좀 갔다오겠습니다.” “어? 연서가 왠일로? 그래. 모범생 이연서니까 갔다와.” 그렇게 한명의 학생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유토피아: 현실적으로는 아무 곳에도 존재하지 않는 이상의 나라 또는 이상향, 낙원을 가리키는 말 유토피아 사전적 정의: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최선의 상태를 갖춘 완전한 사회 21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10280000 22편: https://hanlavong.postype.com/post/10581807 23편:...
무서워.. 그만하고 싶어. 슬피 우는 어린아이가 있었다. 온통 새하얬던 세상에 점을 찍은듯 홀로 어두웠다. 그곳에서 아이는 약한 자신의 모습을 보이기 싫어, 스스로 가면을 썼다. 시간이 흘러 가면은 점점 더 어두워져갔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 마침내 어른이 되어 가면 속에서 피눈물을 머금으니, 가면 또한 검붉게 변했다. 어느새 모든게 붉게 변한 그의 손길 ...
제국 최고의 신문사 기자 하디, 유령 저택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잠입 수사를 시작한다!
(히나른)내가 보고 싶거나&쓰고 싶은것: 단편소설 목록: [하이큐/히나른]행복은 언제가 사라지더*배구부원들 샌드 엔딩 버전*보러가기!: [하이큐/히나른]나의 소중한 사람들을 돌려내!!*히나타 샌드 엔딩*보러가기!: 안녕하세요.!하라입니다.! - ※주의사항※ ※글,소설은 도용&2차제작은 허락하지만 썸네일은 도용&2차제작 금지입니다.※ ●...
아마겟돈 ‘사탄바이러스’와의 전쟁 발병 후 6시간째 “뭐야? 경춘선 폐쇄됐다며?” “마지막 열찬가?” 저 멀리서 보이기 시작한 열차의 모습에 다들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불안한 예감에 정국의 맥박이 빠르게 날뛰었다. 경춘선의 노선도를 빠르게 떠올렸다. 감염자가 나타났다던 춘천역에서부터 사람이 많이 모이는 강촌역, 굴봉산역, 가평역을 차례로 지나왔...
- 게임 바이오하자드 첫 창작 소설 (장편 첫번째 스토리) - 레온 s 케네디 x 독자 (크리스티 안) 스토리 괴물이 엄청난 괴성을 지르며 불타오르고 있는 전력실 안으로 들어선다. 이리저리 주변을 둘러보고는 셔터 근처에 서있던 두 사람을 발견하게 된다. 놈이 거대한 손을 이용해 공격하려고 했지만 레온이 재빨리 힙색에 있던 섬광탄을 사용해 놈의 눈을 잠시 멀...
게임 바이오하자드 첫 창작 소설 (장편 첫번째 스토리) - 레온 s 케네디 x 독자 (크리스티 안) 스토리 하수도 하부에 위치한 물품 보관실로 가기 위해서는 <치료실>을 지나 수로 맨 아래 쪽으로 쭉 나아가야만 했다. 모니터실에서 나오자마자 치료실이 나온다고 했는데... 막상 나와 보니 뭔가 상상했던 치료실하고는 딴판인 공간이 나오게 된다. 이곳...
웃고 떠들며 마냥 행복했던 세상은 이미 끝난 지 오래다. 가는 곳마다 찢겨진 옷들과 깨진 유리, 부서진 건물들과 형용하기 조차 어려운 양의 피들까지 6년 전 재밌게 보던 부산행이 이젠 현실이 되었다. 바닥에 널브러진 찢어진 달력들은 2019년 8월에 멈춰있고 지금이 언제인 지 몇년도인 지 알 수 있는 방법 조차 없다. 우리는 그저, 살기 위해 발버둥 치는 ...
나이에 비해 다부지고 단단하나 두뼘정도 차이나는 작은손. 투박해 보이는 것과는 달리 손끝이 야무진건지, 꽤나 깔끔한 손놀림으로 마지막 고정핀까지 집어준 뒤 눈이 쌓인듯 새햐얗게 변한 팔을 조심히 들어올렸다. "형, 피가 붕대까지 녹이는건 아니지?" 맞다. 붕대뿐만이 아닌, 치료하기 위한 모든 수단들이 전부 녹아내린다. 출혈을 멈추기 위한 지혈제도, 상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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