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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테인 조와 함께 했던 기간 : 2016.01.04~2023.02.25(7년) -7년 동안 매일 마비노기 접속하며 벨테인 특별조와 함께 했지만, 이제 슬슬 벨테인 특별조를 놓아줘야 할 것 같은 시기가 온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오면서 이제는 놓아주기로 했습니다. -이대로 '안녕!' 하고 놓아주기에는 너무 아쉬어서 짧게나마 그들을 위한 글 한 편을 썼습니다...
<짤랑짤랑 대결(https://posty.pe/dhvp55)>, <기초부터 시작하는 속성 전이 이론(https://posty.pe/k3llap)> 클리어 이후 발생하는 퀘스트. 선배 배달부 모그리: 수습 배달부님, 부탁하고 싶은 일이 있어쿠뽀! ……보낸 사람 이름이 없는 수상한 편지다쿠뽀. 선배 배달부 모그리: 받는 사람은 고요한 야영...
도착한 곳은 바다였다. 검은 물이 날름거리며 우리를 집어삼키고 있었다. 사람의 흔적이라고는 어지러이 놓인 발자국조차 찾아볼 수 없는. 이곳은 바다였다. 하늘에 뜬 달빛이 물결에 비추어져 거대한 물고기처럼 꼬리를 흐느적거리고 있었다. 저것이 살아있어 우리를 집어삼킨다면 그것도 나쁘지 않을 것만 같은 바다였다. 검은 하늘에는 외로운 별이 총총히 떠올라 위태롭게...
하노열 사용 설명서. ♡ 당신이 아는 한호열이 아닐 확률 99.999...% ♡ ♡ 제103보병사단 헌병대 소속 ♡ ♡ gif는 모두 서치 후 사용. 문제 시 DM ♡ ♡ 모든 봇들은 구면으로 대함 ♡ ♡ 일반계는 충분한 대화 후 팔로우 ♡ ♡ 앞문보다 뒷문에서 천천히 하는 대화 선호 ♡ ♡ 뒷문 상시 오픈, 편하실 때 찾아와주세요 ♡ ♡ 의미 없는 플러팅...
어부 칭호 도전 그 두 번째 재료. 리믈렌의 검을 낚기 위해 왔다. 양조장이 등대 미끼는 궁각과 만능루어. 터주만 노린다면 궁각으로 충분하지만 느낌표 하나 친구들이 잘 낚이지 않는다. 도감을 채워야 한다면 만능루어까지 들고 가는 게 좋다. 궁각은 도구상인이 팔지 않고 보석공예가가 만들어야 한다. 장게 파밍 궁각도 루어이기 때문에 몇 개만 있으면 충분하다. ...
이것은 아주 먼 미래의 일이다. 모든 약속을 지켰다. 카자마는 끝내 떠난 자들의 곁을 지켰다. 그것이 약속이었으므로. 그리고 한 번도 울지 않았다. 그런 것이 천성이었으므로. 돌이켜보면 많은 것들이 매달려 있었다. 삶에, 혹은 영생에. 카자마는 모든 약속을 지켰고 그러고 나서도 한참을 살았다. 인간이 되기까지의 과정은 지루했다. 하나둘 연락을 정리했다. 이...
걍 다은 님, 해마 님
술은 더 이상 곡물로 만들지 않는다. 그런 지는 꽤 오래 되었다. 그런데 왜 위스키는 우주에서 만들어도 위스키냐고? 곡물도, 발효도 없는데? 그렇지만 오크통을 쓰는 우주 양조장도 제법 되는데. 알겠어, 그래, 맞아. 오크통이 위스키의 정수라고 묻는다면 그건 또 아니지. 하지만 그럼 곡물이 위스키의 순수성을 담보하나? 혹은 지구의 브리튼 섬 일부 지역에서 시...
달이 기울었다. 그것은 아무런 소리도 없이 조용히, 은쟁반의 끝으로 밀려나는 구슬처럼 떨어졌기 때문에. 아무도 그것을 잡을 수가 없었다. 기울어집니다. 세상이. 당신으로부터 잉태한 것들이. 떨어집니다. 고개가. 저문 꽃이 그러하듯이. 그러니 무엇 하나 환하지 않은 암흑 속에서. 진주알이 와르르 쏟아지는 것 같은 착각 속에서. 그 아름다운 소란함 속에서. 당...
눈을 뜨면 그곳은 사막이었다. 벌레가 태양을 등에 이고 서쪽으로 향했으므로, 그곳에는 낙원이 있을 터였다. 우리는 하나의 사과를 함께 베어 물었다. 그로 인해 세상의 고통을 깨달았다. 단 한 번을 달았고 그 뒤로는 영영 머무는 것이 고통이었다. 당신이 건넨 칼의 손잡이를 더듬는다. 그것만이 이 어두운 세상에 남은 마지막 환함이어서, 빛을 피해 숨어드는 법밖...
거룩한 말은 이 종이에 어울리지 않아서 나 자신도 읽지 못하도록 흘려서 쓴다. 하늘은 어둡고. 바닥은 무겁고. 나는 다시는 오지 않는 사람을 가지게 되었고. -이제니 「남겨진 것 이후에」 中 삶의 많은 것들은 재난으로 닥쳐온다. 불타버린 학교가 그랬고, 전복되어버린 열차가 그랬고. 눈이 되지 못한 채로 내리는 비가 그랬다. 다시는 오지 않을 것들을 기다리는...
넓고 넓은 꽃밫. 그리고 거기에는 두 소년이 있었다. 과거의 기억은 언제나 퇴색되고 흐려져 간다. 아무리 똑바로 기억하려 해도, 사람은 누구나 어제의 자신을 탈피하고 새로운 자신으로 다시 태어난다. 흐드러지게 핀 꽃이 있다. 달빛만을 받았지만, 꽃밭에 자라난 꽃들은 놀라울 만큼 생생했다. 너른 들판에 뿌려진 달빛은 노란 꽃잎을 푸르게 물들였다. 바람이 불면...
안테아 파탈리 루치페르: 루치페르 본가 내외의 양자식, 네체시타 첼레스테 루치페르: 루치페르 가주, 로데의 최고 경영자, 안테아의 양부모 로제르 스카비에 루치페르: 마법 정부 오러국 소속 오러, 네체시타의 배우자, 안테아의 양부모 앤시어 루치페르: 루치페르 본가 내외의 친자식으로 추정, 지상에서 찾아볼 수 없는 존재. 1. 화려하고 거대한 저택. 안테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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