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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정쿱> 대기업 이사 × 꽃집 사장 ---‐-‐---------------------- 다음날, 승철은 오늘따라 평소랑 다르게 고집을 부리고 승철한테 계속 땡깡을 부리는 승한이를 보며 조금 당황스러워했다 정한도 처음 보는 승한이 모습에 당황하였고 정한은 단호하게 안 된다고 하였지만 승한이는 계속 승철에게 갔다 승한이는 계속 승철에게 안아 달라고 ...
<정쿱> 대기업 이사 × 꽃집 사장 ---‐-‐----------------------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빛나자 정한은 먼저 잠에서 깼고 곤히 자고있는 승철의 얼굴에 쪽, 쪽- 입술을 갔다 댔고 승철은 잠에 빠져있어서 세상 모르게 자고 있었다 정한은 먼저 일어나 욕실로 향했고 승철이 긁어놓은 등이 따가웠지만 어제 일을 생각하며 기분 좋게 씻고...
<정쿱> 대기업 이사 × 꽃집 사장 ---‐-‐---------------------- 그일에 대해 알기 전에 승철과 정한의 첫 만남부터 살펴보자면 승철은 작은 꽃집을 운영 중이었다 작은 꽃집이었지만 승철의 미모 덕분인지 인기가 많았고 단골도 많았다 정한은 그 근처 모기업의 이사이자 회장님 아들이었다 정한과 승철의 첫 만남은 친구의 친구 소개로 ...
<정쿱> 대기업 이사 × 꽃집 사장 ---‐-‐----------------------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빛나는 어느 날, 승철은 들어오는 햇빛을 피하려고 정한의 품으로 더 파고들었다 "으응..." 그런 승철이 익숙한 듯이 정한은 승철을 더 끌어안았고 덕분에 승철은 잠을 더 잘 수 있게 되었다 정한은 어디서 들리는 익숙한 목소리에 눈을 떴고 ...
이 글에는 사망, 자살, 가정 폭력 등의 민감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관련 소재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이 포스타입의 열람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ㅁㄱㅇㅂ 보고 뽕참 고증 없이 막 쓴 썰이니 재미로만 봐주세요..;ㅅ; 뼈대있는 엘리트 집안 우성 알파 홍 x 없는 집안에서 자란 우성 알파 최 알파인데 엄청 노란 장판인 최랑 뼈대 있는 집안에서 우성 of ...
윤정한은 그랬다. 세상 관심 없어 하는 눈빛을 하고 있으면서 주변에서 들리는 말들은 모두 알고 있었다. 들리면 들리는 대로 듣는 거야~ 라고 말하면서 막상 입은 꾹 닫고 있었다. 윤정한이라는 사람이 말이 없는 사람은 아니었다. 그저 떠도는 가십에 말을 얹지 않을 뿐, 사실 꽤 말주변이 좋은 사람이었다. 술자리에서는 분위기를 띄울 줄도 알고, 간단한 점심을 ...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리네이밍 "그러니까 승철아, 꼭 와 줘." 모든 것을 다 잊은 듯 반갑게 웃는 그의 얼굴과 네 번째 손가락에 자리잡은 은반지가 시야에 들어왔다. 유치한 강조 효과라도 넣은 것마냥 그의 은반지가 눈 앞에서 반짝거렸다. 그냥 연락조차 받지 말 걸, 괜한 기대감에 이 곳에 나오지 말 걸. 혹시나 하는 기대감에 길을 나섰지만, 역시나 엉망이었다. Drowning ...
※ 학교폭력, 가정폭력에 대한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교실 뒤 창가 맨 끝자리. 칼자국이 조각조각 그어져 있는 나무 책상은 그 애의 자리였다. 책걸상 옆 조그마한 고리에는 늘 실내화 주머니가 걸려 있던 그 애의 자리. 실내화 가방 위 찍혀나온 칠이 다 갈라진 뽀빠이 캐릭터를 손톱으로 하나씩 뜯어 바닥에 버리는 것은, 그 애의 ...
썰체, 퇴고 없이 하는 백업이므로 오탈자, 비문, 맞춤법 무시 많아요 짧게 짧게 얘기한 몇 개 모아서 백업해요~ 웆밍 2개, 정쿱1개 당연히 고증X 팬싸 사진은 제가 찍은 것도 아니고 공식 사진도 아니어서 혹여 있을 문제에 대비해 올리진 않습니다~ 트위터나 구글에 날짜+이름 검색해서 봐주세요 1. 웆밍 230429 우지, 민규 팬싸인회 착장 및 템(부채, ...
*2021년 통판 원고 수정본 01 순간 한여름의 아침. 일 년 중 가장 뜨거운 해가 아직 중천에 닿지 않아 제 모든 것을 내보이지 못하는 시간. 정한은 그때의 싱그러움을 사랑했다. 하복을 제대로 여미고 집을 나섰을 때, 매미조차 울지 않는 그 아침이 좋았다. 조금만 지나면 곧 분주한 사람들이 온갖 건물에서 튀어나왔고, 정한이 그 사이에 섞여 운동장에 들어...
5. 이유 없이 불안한 기분이 드는 아침이었다. 속이 울렁거려 아침을 먹지 않고 등교했다. 괜히 올라오는 불안감을 꾹 누르며 가방을 책상의 가방 걸이에 걸었다. 오늘은 방학식 날이다. 시험은 열흘 전에 끝났다. 수업을 할/들을 의욕이 모두 없어 새봄고등학교 1학년들은 열흘을 수업 시간에 영화나 보며 지냈다. 정규 수업시간 내내 B급 슬래셔 영화나 보던 열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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