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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산하고 무서운 사장님... 이 아니고 자상하고 젠틀한 어른이었다? 사장님, 저 사장님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리메이크 예정입니다. 몇 달 전에 작업한 미완 원고지만 비공개로 두기엔 아쉬워 올려봅니다. :)
내 손으로 하나씩 없애 갈 때 마다 꿈을 꿔요. 망자들이 울부짖는 소리, 눈 앞에 보이는 처형장, 날 바라보는 수 많은 시선, 혹시라도 싶어 날 바라보는 희망들. 그것이 날 나락으로, 날 미치게 만들어.전, 당신들을 구원하는 존재가 아니야. 내게 희망을 바라지 마세요.잘 지내셨어요? 저의 하루는 지옥이에요. 이름 𝄆 [雅旼], 맑을 하늘을 뜻한다. 어제든 ...
시리고 추운 계절인 겨울 나는 그날 배구를 끝내고 귀가하던 중이었다 그때는 몰랐지 이게 내 마지막 이라는걸 신호등을 지날 때 찰나의 순간 쾅 소리와 함께 눈을 뜨고 난 뒤에 나는 이미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었다 모두가 나를 그리워했다 사무 녀석은 놀리던 아는 어디 가고 날 걱정하는 이만 남았었다 아직 못한 게 많은데 이리 가라고? 그럴게는 안되지. - ......
0. '가시는 길' 이라는 간판을 내건 식당은 달리 특별한 점이 없었다. 대로변과 떨어진 주택가 골목길 귀퉁이에 엉뚱하게 자리 잡은 입지, 좋게 말하면 군더더기 없지만 나쁘게 말하면 특징 없는 백색 간판, 가게 밖에 음식 모형이나 차림표를 놓지 않은 배짱 탓에 가게는 나름 일 층에 있음에도 눈길을 끌지 못했다. 눈길을 끌지 못하는 가게라도 발길은 종종 닿았...
가락지를 나눠 낀 두 소년의 음산한 이야기
그 여자가 떠나고 나는 한동안 움직일수 없었다. 지나가는 사람들 누군가의 울음소리 의료진들의 바쁜 발걸음 소리 어느것 하나 들리지 않았다. "정말 내가 죽은건가?" 내 얼굴을 꼬집어 보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만져 보려했지만 소용없었다. 분노가 차오르는듯 했다. 도대체 내가 왜? 하필이면 나일까 내가 나쁜짓을 많이 하고 살지도 않았는데 왜 내가 그런일을 당해야...
본 글은 아티스트를 비방할 목적으로 작성된 글이 아니며 실제 아티스트와 일체 관련이 없음을 사전에 밝힙니다. "뭐해? 만나자." 너에게는 아무런 의미 없는 이 말이 내겐 너무나도 큰 의미로 다가왔다. 나는 너를 좋아하고 있었고, 넌 이런 내 마음을 모르고 있었다. 우리의 이 관계는 14년이나 지속되었고, 내가 이 감정을 깨달은 그날은 2년 전이었다. . ....
본 글은 아티스트를 비방할 목적으로 작성된 글이 아니며 실제 아티스트와 일체 관련이 없음을 사전에 밝힙니다. 이승과 저승. 우리는 이 세계를 그렇게 크게 두 개로 구분한다. 이승에 공무원이 있다면, 저승에는 저승사자가 있는데, 이 둘은 본질적으로 닮아있다. 면접을 본다던가, 기본 자격이 주어져 있다던가, 도전은 쉽지만 도달까지는 어렵다던가. 여기까지는 대부...
본 글은 아티스트를 비방할 목적으로 작성된 글이 아니며 실제 아티스트와 일체 관련이 없음을 사전에 밝힙니다. 죽으면 나타나는 두 갈래 길. 사람은 죽으면 선택의 갈래에 서게 된다고 한다. 환생 혹은 온전한 죽음을 택할 수 있는 길. 그리고 그 길 사이에는 말바비스커스 꽃이 피어있다. Malvaviscus pro. W. 재이 저승사자들 사이에는 그 꽃에 대한...
# 신의 실패작 # 지옥으로 초대 # 학교 폭력의 최후 # 그림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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