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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神勇一님의( https://twitter.com/homoran2/status/1665594513757446146)를 읽고 제멋대로 상상해서 그린 만화입니다. -동인지나 흑백만화 경험이 없어 많이 미숙합니다만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twitter.com/lovesick_0_ ※It is here for your enjoyment...
승민이 현진이 카톡으로 보내준 건물 안으로 들어섰다. 낮은 구두굽 소리가 건물 안으로 울리고. 뭐가 이리 넓지. 하며 로비의 안내원같은 사람을 찾아봤지만 점심시간이 아직 안 끝난 건지 단 한 사람도 없었다. 이리저리 기웃거리며 헤메던 승민이 복사실에서 나오는 한 남자에게 말을 걸었다. “저기 죄송한데.. 길 좀 물을게요.” 민호였다. 저번에도 한번 민호에게...
주제: 「나를 잊어버린 줄 알았어」 산쵸모x창작사니와 “언제 출진할 수 있는지 물어봤다고?” “응, 그게 상담내용이야.” 사니와 오유의 혼마루는 정식 진료는 아니지만 영양관리와 간단한 진찰과 정신상담을 봐주는 검들이 몇 있었다. 그 메인 진료자는 야겐 토시로로, 주로 사니와의 영양관리나 도검남사의 상담등을 받아주었다. 그 일환으로, 산쵸모는 방금 방문객이 ...
검사니 전력 60분 주제 : 「나를 잊어버린 줄 알았어」 사사누키 & 사니와 "저기, 원래부터 대나무숲이었나?" 사니와가 무의식적으로 물었다. 집무실 창 밖으로 보이는 정원은 울창한 대나무숲이 되어있었다. 바람이 불며 대나무 잎이 부딫혀 우수수- 하는 소리가 났다. "분명히 저긴 동백을 심어둔 걸로 기억하는데." "상관없지 않나? 조경 담당은 따로 ...
언젠가 그 녀석과 약속을 하나 한 적이 있다. "주군, 주군은 인간이니까 언젠간 죽게 되려나요." "당연히 그러겠지?" "그럼 한 가지 약속할게요. 만약 저랑 주군이 다시 태어나게 된다면 저, 꼭 주군을 만나러 갈게요. 무슨 수를 써서라도요." 이런 약속이였다. 그런 약속을 하고 나서 수십년 뒤, 나는 노환으로 죽게 되었고 코테기리는 본체가 부러져 전장에서...
<공개란> 그러니, 새로운 욕망을 품어야지. [욕심을 위한 검] “욕망도 하나의 꿈이잖아, 그러니...” “오로지 나의 명예를 위해.” [진영 공개 후 외관] [진영 공개 전 외관] 새하얀 첫눈을 닮은 백발머리와 밝은 금안. 약간 큰 키. 그러나, 활기차고 눈부신 표정에는 그림자가 드리우게 되었다. 어딘가 목표를 잃은 듯한 힘 없는 손짓, 색을 ...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어느 쪽이든 어린이들에게 이 말을 꼭 전하고 싶다. 어린시절의 한 부분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여러분을 아는 것이 저의 큰 영광입니다. : 김소영, 『어린이라는 세계』, 사계절, 9쪽, 2020 언젠가 읽었던 유희경의 산문집 『세상 어딘가에 하나쯤』(달, 2021)에서 오늘 이야기할 책이 나왔었다. ‘시집서점에 올라가는 계단이 위험하니 어린이들은 보호...
“…….” 레귤러스는 두 눈을 부릅뜨려 노력했다. 울망울망해진 청회색의 경계가 흐려졌다 선명해지기를 반복했다. 아이는 목 끝에서 울컥하는 무언가를 내리누르려 손을 꽉 쥐었다. 어머니가, 바깥에서 울어선 안 된다고 하셨으니까. 약한 모습은 보이면 안 된다고, 블랙은 그런 거라고 단단히 주의를 주셨으니까. 그러니까, “…시리…….” 그러나 나오는 목소리가 떨리...
너 집이지. 지금 갈게. 일단 만나서 얘기해. 성준수는 짐을 제대로 챙길 새도 없이 체육관을 나와 헐레벌떡 전영중의 집까지 뛰어갔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다 못 참고 계단을 뛰어 올라갔다. 초인종을 누르고, 전영중이 문을 열어주러 나올 때까지 복도를 서성이며 헐떡거리는 숨을 가라앉혔다. 도어락이 풀리는 소리와 함께 현관문 너머에서 전영중의 팔이 나타났다. 성...
3월 포타온리전에 출품했던 "설령 잊어버린다 해도"에 추가글을 더한 소장본입니다 :) 성인본으로 취향타는 소재가 있을 수 있으니, 샘플을 꼭 확인해주세요. 기간 : 6/13 17:00 ~ 7/9 23:59 샘플 : https://posty.pe/p400z1 선입금 폼 : https://witchform.com/payform/JDLDNVIQKC
성장 전 공개 신청서 : https://docs.google.com/document/d/1l0_qhTlcvCiYOyWH-6MFyMvefLoCZvfO5jisYej5sNE/edit?usp=sharing [ 태양을 부르는 노래 ] “ 그러니까, 내가 보고싶었지? ” 외관 > 목을 가볍게 덮는 숏컷헤어. >꽃모양 귀걸이, 하얀색 헤드폰 >아이보리 ...
세상이 널 지워버린대도, 내가 다시 써내려갈게. 나 그거 하나만큼은 잘하잖아. 그러니 너는 제발 내게서 잊혀지지 말아. 작열하는 태양 아래에 나는 서있었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서 길을 잃어버린 사람이라는 듯 그 자리에 멈춰 있었다. 사실 태양이라 칭하는 건 우스운 이야기다. 백색白色의 공간. 이곳에 무엇이 존재하는지 알 수가 없어. 눈이 멀어 바라보지 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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