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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last carnival, Norihiro Tsuru 1. 이 집 도련님은 하인들에게도 존댓말을 쓰는 분이시다. 먹색 외벽에 2층을 올린 근대식 가옥. 집안이 소유하고 있는 논밭이 한없이 늘어진 사이, 그 깊숙한 안쪽으로 따라 들어가면 넓은 정원을 가진 집이 하나 나온다. 집으로 향하는 길마저 가풍을 닮아 꾸밈없고 진지했다. 거느리는 하인은 스무 명이 넘었...
다들 행사 수고 많으셨습니다~! 말랭입니다! 지난 해양박람회2 후기에서 주최님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해양박람회3을 달라고 울부짖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벌써 해양박람회3을 해치우고 이렇게 후기를 남기고 있네요! 시간이 너무 빠른 게 아닌지...☆ 생각난 김에 해양박람회2 후기를 읽었는데, 해양박람회2 때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만… >>충격...
*스포 O (3막, 엔딩) *타브 이름 있음 리빙턴에서, 피레가 감옥에 갔다. 아스타리온은 그 소식을 야영지에서 들었다. “잠시만, 내가 잘못 들은 게 맞겠지? 그 클레릭이 감옥에 갔다고?” 어조에 비아냥과 경악이 동시에 들어 있었다. 소식을 알리는 섀도하트의 표정에는 일말의 변화조차 없었다. 피레가 플레이밍 피스트 앞에서 누구를 때렸고, 벌금도 주지 않고...
※스포일러 주의 ※만화를 만들고 싶어서 소설 쓰는 거라 필력은 안타까울 뿐... (만화 안만들 수도 있있는데 버리는 건 아까워~ 라는 마인드로 저장) 청룡오망과 사도들이 백수룡의 심상 세계에 들어간 이후의 내용이 날조되어 있습니다! 심상 세계. 백수룡이 만든 심상은 전장보다도 참혹한 옛 혈교 본거지. 청룡오망은 물론 혈마술이 풀려 감정을 느낄 수 있게 된 ...
하는 불평불만이 맨날 똑같아서 이제 웃기다. 아니 사실 안 웃김. 무슨 불평불만마저도 진화 없니. 표현 방법이 좀 생산적이었으면 좋았으련만 그것도 아니고. 결론적으로 변한 건 없고 퇴화 중. 언제 죽으려나. 혹 해서 검색해도 봐도 생명의 소중함이나 알려준다. 잘 안다만, 그래도 없어지고 싶단 말이지. 존재의 소멸. 진짜 중2병 같지만 암튼 그런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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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年 10月 06日 金曜日 ⇒ 주변에서 불꽃놀이를 보고 왔다는 영상이 하나씩 올라오기 시작했어. 영상으로 봤는데 하늘에서 터지는 불꽃이 엄청 예쁘더라고… 영상으로만 봤는데도 이렇게나 예쁜데, 나중에 미도리랑 보면 얼마나 예쁠지 상상이 안 돼! 너무너무 기대된다… 🤭
우히히히 오늘은 방랑자의 픽업날이다 얏호!!!!!! 이날만을 위해 원석을 아주 아주 많이 모았다고 대략 200 뽑은 할 수 있으니... 바로 뽑자 "...... 아 드디어 나오니??? 150번 뽑고 드디어 나오니??????????" "꺄아아아아아아ㅏㄱ!! 드디어 방랑자가 나왔ㅇ.." 번쩍!- 콱! 어라 너무 기쁜 나머지 환상이 보이나 왜 방랑자가 내 앞에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죠? 전에 쓰던 글을 이으려고 봤더니 어우 정말 오글거리고 이상해서 진짜 못해먹겠더라고여.... 그래서 새 글로 찾아왔는데 괜찮을지 모르겠네요..ㅠㅠ 어 규칙적으로 올리진 못 할 것 같지만 틈틈히 시간 날 때마다 써서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뼈가 아릴 듯한 시린 공기가 그의 창백한 뺨을 스쳤다. 온 몸으로 ...
난감, 현재 그의 상황을 이보다 더 잘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있을까.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흐를 정도로 더운 날이었으나, 어쩐지 뒷목이 서늘해지는 기분에 아츠무는 두터운 제 손으로 목을 감쌌다. 온몸에 흐르고 있는 피가 가시기라도 한 듯 차가운 손끝이 덜덜 떨려왔다. 깨질 듯이 아파오는 머리, 무리하게 웨이트를 했을 때보다 더 뻐근한 몸, 그리고 ...
썰체오타, 비문, 맞춤법 오류 多준섭이 생존 if 어린 태섭이는 형과 시간을 보냈던 비밀동굴에 들어가서 울고 있었음. 형이 사라진 게 다 자기 잘못 같았거든. 부둣가에 쓰러져 울던 어머니와 어른들, 불안해하는 눈동자, 속삭이는 사람들. 나만 아니었다면... 그렇게 끝없는 죄책감을 느끼며 홀로 외롭게 울던 태섭이, 눈물을 닦으며 고개를 드는데 순간 근처 바다...
1. 일이 바빠서 덕질을 못했다 소제목 그대로(…) 명절 전 연재분 마감이나 계약서 상 권마감 일정이나 직장의 상황 등. 모든 게 바빴다. 과거형으로 쓰기도 뭐한 게 지금도 바쁘다;; 아직 안끝난 마감이 있다ㅠㅠ 이렇게 바쁠 땐 보통 원고-출근-퇴근-원고의 노비같은 삶을 반복하지만…저렇게 5년 살아보면서 느낀 게 있다. 스스로를 갈아넣으면 다 때려치우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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