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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점심식사를 하던 불주먹이 버터를 듬뿍 넣은 으깬 감자를 먹다가 갑자기 식판에 고개를 푹 박고 잠들어버릴때까지만 해도 폴라 탱은 평화로웠다. 로우는 그 즉시 ROOM안에서 스캔을 펼쳤지만 뇌혈관이나 심혈관의 이상은 보이지 않았다. 그렇다면 분명 페로몬 이상으로 인한 증상이라고 판단, 바로 해부에 들어갔으나 그의 능력을 모르는 사람이 보기엔 토막살인과 다름...
* https://posty.pe/a6609j 여기서 이어집니다 *농놀로..1년의 절반을 보내게 될 줄은 몰랐다.... *그래도 탱댐만 행복하면 옼케입니다... *앙큼폭스 서태웅이 최고 공격수다 *대만이 시점으로 말했다가...태웅이 시점으로 말했다가....엉망진창 뒤죽박죽....주말 언제오니.. "장소 알려주면 네비찍고 갈게." "제 차로 가요." "그럼 ...
*온갖 클리셰 뒤범벅 대잔치 *쫄보 대만아 미안 태웅이도 미안 그래도 둘이 행복하면 된거 아닐까 *디테일 뭐 스포츠 룰 그런거 모릅니다 죄송합니다 꾸벅 *썰일까요 글일까요 모르겠습니다 잘 피해왔다고 생각했다. "이번 23세 미만 농구 청소년 국가대표팀의 와일드 카드는, " 당장 토낄 수 없는 기자회견장에서 옆에 앉은 감독 입에서 다음 말이 나오기 까지는. ...
불주먹의 식사량은 어마어마했다. 그의 식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바라보던 로우는 내일 듀스를 통해 식량을 더 많이 제공해달라 요청하기로 결정했다. 로우가 지켜보던 가운데 콧물약과 젤리빈을 꿀꺽 삼킨 불주먹은 복도를 걷는 내내 투덜거렸다. “그렇잖아도 억제제니 진정제니 약을 무진장 많이 먹고 있다고!” “내일부터는 그렇게 무식하게 큰 용량을 투약하지 않을 거...
안녕하세요. 고뿔=고뿌르=개뿔입니다. 어바등 연재 2주년 기념으로 가볍게 만들어 본 페이퍼차일드 도안을 공유합니다.이빨요정 무현선생님이 당류 섭취를 필사적으로 막는 모습으로 만들었습니다.A4사이즈로 작업하였으며, 세 종류의 요정님이 각 2개씩 배치되어 있는 이미지입니다. 즐거운 당류 섭취 타임에 죄책감과 귀여움을 한 스푼 넣어보시는건 어떠신지요?바등러 여러...
그래, 기분이다. 더 이상 청소할 것도 없는데. 스스로나 가꿔야지. 일단 청소한 후에 세수를 하거나 옷을 털거나 목욕을 하는 일 정도야 이미 했고... 마음가짐만 고치면 된다. 근데 그거 어떻게 하는 거지? 젠장. 무스들에게 생각 좀 바꿔보라고 했던 과거가 나를 비웃는 거 같은데~... 일단은 구석 복도에서 아무도 못 보게 스트레칭을 몇 번 한 다음, 아까...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아무 생각 없이 하는 청소는 금방 끝난다. 미련 넘치게 다른 멍청이들에 대해 생각하지도 않고, 이미 지나간 과거의 일에 주목하지도 않으며, 마음을 비우고 있다면. 오래 걸릴 것도 없다. 이렇게나 간단한데. 왜 잡념에 잠겨 있었지. 한숨을 뱉어낸다. 이미 깨끗해진 교실을 벗어나서 다른 곳을 뒤진다. 청소하고, 확인하고. 청소하고, 확인하고. 청소하고, ...
아, 편해라. 엘리야 니케 세베루티아는 장갑을 벗어버린 뒤 한동안 정처없이 교내 곳곳을 떠돌아 다녔다. 빗자루를 쥔 채 복도를 걸으며 이따금 먼지가 보이면 쓸었고, 유리에 무언가 묻어 있으면 닦아냈다. 대청소의 틀을 벗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내딛는 발걸음은 이전보다 좀 더 가벼워진 채였다. 조금 더 크게 나기 시작한 발 소리가 허공에 울려 퍼졌다. 때때론...
옥상에 한 번 올라가 볼까. "으쌰!" 한 번 기합을 외치고 올라간다. 아, 오늘의 제레미 와일드는 좀 쓸모 있는 사람이 된 기분이다. 오는 길에 만난 학우는 자신에게 학교 산책을 하는 건지 청소를 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말을 건넸지만. "하하, 산책도 청소도 같이 하면 일석이조 아닐까요?" 하면서, 웃고 넘겼다. 말 꺼내신 김에 같이 산책 겸 청소 겸 데이...
속으로 한숨을 내쉰 그는 들고 있던 귀곡을 베포에게 넘기고 듀스보다 한발짝 앞질러 걸었다. 낡아 회칠이 벗겨지고 내부의 벽돌이 그대로 드러난 담벼락을 지나쳐 붉게 녹이 슨 정문을 끼익... 하고 밀어 열자 안쪽으로부터 뜨거운 공기가 훅 하고 밀려 나왔다. 발치엔 새까맣게 타고 남은 가구의 잔해가 툭 부스러졌다. “......” 아무런 소리도 기척도 없었...
(+캡처 업로드했습니다!) “..여긴가.” 오른손에 마을 사람이 그려준 어설픈 약도를 쥐고 있던 남자가 고개를 들어 올렸다. 마을이 아직 확장되기 전 관공서 비슷하게 쓰이던 건물인 것 같은데, 마을이 섬 중심가로 서서히 확장되며 버려지다시피 한 건물이라고 들었다. 하지만 마을 사람의 말과 달리 단층 석재 건물은 낡은 티가 나긴 해도 꽤 깔끔했다. 지금도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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