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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을 누비는 공작] “으음- 한낱 풀만 돌보는 사람에게는 이것저것 너무 어려워요!” 그래도 나쁘지 않은 것 같긴 해. 이름: 피코 성별: 남성 나이: 21 키/몸무게: 170/표준 외관 선명한 녹색의, 날개와 같이 펼쳐진, 기묘한 머리모양을 하고 있다. 몇 단 걷어올린 셔츠와 검은 팔토시와 회색 운동화, 멜빵바지의 복장은 한 눈에 봐도 그가 정원사라는 ...
6,475자 “꽃 한 송이 살 수 있을까요?” 02 맹세컨대 이명헌은 절대 정대만과 최동오의 사정에 끼고 싶지 않았다. 이유라 하면은 간단했다. 근본적으로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지도 않을뿐더러, 애초에 그들끼리 해결해야 하는 일이지 않은가. 그간의 경험으로 명헌은 지독하고 절절한 사랑놀음에 낀 제삼자가 무슨 꼴이 나는지 아주 잘 알고 있었다....
기획일자 : 23.08.11 오후 1시 23분 장르 : 로맨스 기획 의도 : 여러 커플들이 존재하지만, 그와 동시에 서로 헤어지면서 친구가 되는 사람들을 다룬 이야기로 과연 그들이 헤어져도 다시 평소의 친구처럼 지낼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기획하게 되었음 스토리 = 사귄지, 6년이 되었으나 결혼에 대한 서로의 생각이 틀려 헤어지게 된 어느 한 커플...
5년전 겨울의 시작점에 만나 다른 겨울보다 조금 빨리 내린 첫 눈이 오는 날 수줍게 고백을 해오던 너, 둘 다 태어난 해가 겨울이라 겨울이 더 좋다는 이유로 같이 보낸 겨울은 온통 형원이로 가득했다. 여기저기 여행에 사랑이 가득 담긴 추억으로 채웠고, 동그란볼을 한껏 올려 웃으며 다시 돌아오는 겨울엔 거기에 가보자 하며 약속! 하고 손가락을 걸었던 그 겨울...
백천이 청명을 보며 무슨 전화냐 물었고 청명은 아이들을 보며 한숨을 한번 내쉬고 대답했다. "전시회 담당 교수님인데, 화음원 그거 어떻게 된건지 알아내셨대.." 다들 놀란 얼굴로 청명을 쳐다봤고 그중 먼저 말을 꺼낸건 소소였다. "그래서 지금 가야된다는거잖아요? 지금 오지말라고 하셔도 가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선배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나도 지금 가야 된다...
존재만으로 - 원슈타인 월드컵의 시작으로 난 캐나다로 향했다 나와 내 베프 서아와 함께 불나는 컴퓨터 두들기로 티켓팅을 성공하고 알바로 돈을 모아 비행기 티켓을 샀다 "야 하... 우리 이런 걸로 돈 벌어야되는 거 아냐? ㅋㅋ" "그니깐... 자리 아주 좋고~" 우리는 캐나다에 도착하여 경기장으로 들어가 앉았다 그리고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이 나와 몸을 풀...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1편 무자본 창업에 대해 말 해보겠다. 지난편 마치는 내용에도 언급했지만, 세상에 "무"자본 창업은 존재하지 않는다. 당장 사업자 등록을 하는 데에도 약 5만원 정도의 현질이 필요함 각설하고, 펀딩을 접은 후 시작하게 되었던 오픈마켓 개설에 대해 말 해보겠음 전국민이 사용한다고 해도 무방한 N스토어를 통해 "위탁판매"를 시작 해보기로 했다. 간이과세자로 사...
그대는 늘 행복의 한복판에 있길 그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생의 한가운데 있길 존재한다는 것이 비참함이, 비통함이 되지 않도록* 다음 : 네버랜드를 떠나며내 관련 재생목록 [MV] 언제나 (wheNEVER) - 밤이면 내가 너를 쫓아갈게* (Moonlight) / Official Music Video wheNEVER 【구독】 구독자 2548.3만명 조회수 ...
나는 잘 모르겠어...... 풀면 나아질 거 같은데 그걸 확신 못하겠
전 언약자분께서 돌연 계정이 해킹되어 캐릭터가 공중분해 되신 후 복구 불가 판정을 받고 게임을 접으셨어요.. 전 언약에 후회는 없고 절실하진 않지만 더 좋은 인연이 있을까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 모그리 서버최소키 달코테 여성9n생 직장인 성인 여성서버이동&초월 XPVE 위주 전장...
네가 나에게 알려주었듯, 나도 너에게 알려주고 싶어. 돌아가면 네게 하고싶은 말이 많아. 이미 원망중이겠지만, 그래도... 그 때까지, 날 더 원망 말고 기다려줄래? 그래준다면, 어서 빛을 되찾고 네 앞을 비춰줄게.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 줘. 나의 파란에게. 네 물결에 일렁이는 난, 여전히 빛나는 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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