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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과 대화 나누다가 생각나서 후다닥 그린 만화입니다. 혹시 몰라서 첨언하자면, 중간에 상호 눈에 비친 이현성은 첫 만남 길거리 코트에서의 이현성이랍니다ㅋㅋ (잘 풀리는) 슛 쏠 때는 언제든지 즐거워하는 이현성을 상상했었네요. 그때도 고딩을 가지고 놀면서 즐거웠을 듯...(성격 나쁘긴) 뭐 그 업보로 이래저래 책임지게 되지 않겠어요? 봐 주셔서 언제나 감사...
--------------------------------------------------- 그냥 주절거리는 글... 해석은 각자의 자유니까 보고 싶은 분들은 보세용 --------------------------------------------------- 첫 장 카메라는 기자의 카메라입니다. 이현성도 나름 욕 엄청 먹었을 테니까요. 카메라가 뽑아낸 이현...
"내 불렀나?" 원작 따라그리기 +) 추가 적폐 연성 (*사진 참고)
갑타 이현성 동급생 우정드림 같은 거 머리 굴려보기3년 연속 같은 반이었으나 이현성이 농구부라서 얼굴 볼 일도 비교적 적은데, 3학년쯤 되면 그나마 좀 얼굴 익혔을 거라는 이유로 이현성한테 전달하는 유인물이나 알림 등을 떠밀리다시피 다 맡게 되는 드림주.드림주는 농구부 관심 없었는데 이현성한테 또 뭐 전달해 줘야 해서 갔더니 한창 연습 중이라서 끝날 때까지...
제목은 그냥 있어보이게 지어봤습니다 TMI지만 제목 생각하는 것도, 창작물에 후기 쓰는 것도(그리고 다른 사람의 후기 읽는 것도)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최근 '회지에 후기 쓰기' 플로우가 돌길래 너무 기뻐졌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꼭 무언가를 만들고 후기를 써주시기를... 아무리 그래도 연성 올려놓고 이렇게까지 딴 소리를 적을 건 아닌 것 ...
BGM. 민들레(Dandelion) 폐를 얼리는 것 같은 새벽공기가 마음에 드는 계절이다. 너에게 편지하기 위해 펜을 드는 것도 오랜만인 것 같다. 이상하게도 대학 시절 이후로는 이런 식으로 펜을 든 적이 한 번도 없었네. 군대에 가면 흔하게 쓰게 된다던 말에도 단 한 번, 볼펜을 잡고 누군가에게 말을 전하려 한 적이 없었지... 잘 지내고 있냐는 말이 쓰...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1. 인적사항 및 외관 2. 전사 3. 인물과의 관계 3-1) 이현성 3-2) 기상호 *이하의 모든 내용은 작중 배경이 되는 2012년을 기준으로 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 인적사항 및 외관 이름 기새롬(奇새롬)직업 지상고등학교 기간제 교원(음악)생년월일 1987. 04. 22 (2012년 기준 26세)신장 167cm가족관계 1남 1녀 중 장녀 (5살 터울...
내는,,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이야기를 좋아하기때문에,, 그냥 간죽간살의 이현성학생이 아직 농구가 재밌다는걸 인정안한 일짱준수에게 티맥타임이라는거슬 가르쳐주는걸 상상했다,, 감독님 고3때 준수 농구 시작이랑 시기가 겹치드라고요
- 감독님 생신기념으로 그린 건데 그냥 감독님 말고 선수로서 축하받는 게 보고 싶었음 스스로 7.1초밖에 되지 않는 출전기록을 아쉽고 후회하는 기억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서 그 7.1초가 누군가에게는 꿈에 그리는 시간이었다는걸 알려주고싶다 자신감을 가져요 샘 그러니까 신우랑 감독님이랑 만났으면 -
* 부산시와 2021년까지 부산을 연고로 했던 프로 남자농구단의 관계를 고려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 농구 연맹에서 올해부터 연고지와의 밀착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했다. 그 일환으로 가장 먼저 성사된 프로젝트는 연고지 소재 고등학교 농구부 대상 이박 삼일 농구 캠프. 서울과 달리 부산에는 남자 농구부가 있는 고등학교도 두 군데뿐이라, 부산 조선제과 티...
*픽션을 차용하여, 가비지타임 이현성 감독을 사랑하는 이유에 대해 서술한 글입니다. - 선조대학교. 체육관 앞에서 느티나무가 바람에 흔들리고 있었다. 영원할 것만 같던 벚꽃도 하나하나 거리로 흩어져 꽃이 있던 자리에 푸른 잎 순이 자라고, 개운하면서도 푸근했던 바람도 이젠 오히려 후덥지근한 것이, 흐르지 않을 것 같던 시간도 결국은 흘러 계절을 바꾸긴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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