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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가 저항할 수도 없이 악귀의 혼은 빠르게 하오에게로 빨려들어왔음 그리고 모든 혼이 하오에게로 들어온 순간, 잠깐 번쩍했을 뿐. 이별의 무게에 비해 그 순간은 하나도 남지 않고 모두 그렇게 사라졌음 . . . 마치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 . . . . . . "하오형!!!!!!!!!!!!!!!!!" - [병실] . . . 감고있던 눈에 힘이 풀리고 ...
🌙 [그날 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연습실에 다같이 침낭가져와서 자는 아이들 어두운 연습실 안에 옹기종기모여 앉아있었음 . . . "축제날 처음 악귀를 발견했다했으니까 오늘만 지나면 이틀이야 그럼 5일만 버티면 돼" "........ 저기 형" 아까부터 조용하던 승언이 작게 말을 꺼냈음 "응? ..승어나 왜애" . . . "……….나 .. 무서워요…"...
[교문 앞] 분명 악귀는 학교근처에서 떠돌 확률이 높은데... 그 악귀는 한기 범주가 넓어서 학교안에 있었으면 반드시 느껴졌을거야 아무래도 학교 밖에 있는거 같은데 ….아 순간 하오의 뇌리를 스친 하나의 기억 . . . 버스정류장. 하오는 처음 악귀에 존재를 눈치챘던 그 버스정류장으로 향했음 - [그 시각 보건실] "형 이게 대체 뭘까요" "그러게 유진아 ...
[다음날 학교] 등교하자마자 하오 반은 아주 난리가 났음 "장하오! 너 노래 진짜 잘부르더라 나 완전 반함" "너 목소리가 왜이렇게 좋아?" "너 중국애 아니였어? 발음 완전 한국인 인줄" 하지만 하오 귀에는 어느것도 들어오지 않았음 사실 오늘 학교도 안나오고 그저 도망치려던걸 꾹 참고 나온거였으니 하오에게 칭찬세례하는 무리들 너머에서 혼자 그 상황을 지켜...
[수업시간] 수업시간이라 최대한 작게 말하는 중 "저... 규빈.. 미안항데 내 책상에서는 좀 '아 왜요 형 내려와주어..." 형 지금 의자있다고 유세 부리는거에요?' "저... 규비인 너 귀신이라 안 앉아도 '헐 형 지금 나 되자나...." 귀신이라고 차별하는거에요?' 하.........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해애 나 지금 규빈 허벅지 통과해서 글 쓰고 ...
[ 나에게만 보이는 이유 ] 오늘도야 그 악귀를 본 이후로 이틀만에 사람이 죽었어 [다음 정류장은 빛나고등학교 후문, 00주민센터 입니다.] 삐빅- 이번만 몇 번째인지, 작년이후로 전학가는 횟수 세는 것도 관둔 장하오 제 눈앞에 나타나는게 귀신인지 사람인지 분간 하는 것쯤이야 이제 식은 죽 먹기지만, 19년째 적응 안되는 단 한가지. 악귀를 본 이후로 반드...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 필자의 상상에서 비롯된 창작글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 사투리가 많이 어색합니다. ※ 시점 변화가 자주 일어납니다. ※ 모든 글은 모바일로 작성합니다. "...그 반응은." 평소와 다른 큰 형의 모습에 상황 파악을 마친 민규가 재빨리 '두훈'의 곁으로 바짝 다가가 그의 눈을 빤히 응시했다. 예고 없이 가까워진 얼굴에 몸을 움찔거린 '두훈'...
잘생긴 남자애 talk 요즘따라 연락을 안하던 권순영이 나에게 웬일로 연락을 했다. 그 이유는.. 마라탕 때문이었다.. 뭐 그래도 남소 얻어냈으니까 나이스하다 ㅎㅎ 이 새끼 친구들이 잘생긴건 알았지만 이렇게 잘생겼을 줄이야.. 진짜 궁금해 미치겠다. 인맥까지.. 걍 내 남자노.. 존잘이랑 등교 같이 하면 어떤 기분이었을까 상상했는데 이걸 실현하게 되어버리네...
뭐 생기는 대로 이 포스트에 더 올릴 예정 아마도 (4월 8일 추가) 뭔가 그리다 만 스케치를 발견해서 올려요... 동거하는SB으로 졸업한지 몇년이 지나도 조형후드 입고다니는 BBC이었는데 드랍한 사유 : 첫 컷 보면 ksh 긴바지인데... '아무리 그래도 반바지는 너무 귀여운연하공충의사심이담긴 선택이겠지...'하고 긴바지로 그렸다가 담날인가 다담날에 반바...
* 소재주의 (사망) * '데뷔 못 하면 죽는 병'의 2차 창작 * 미완성 글 얕은 의식이 현실과 꿈의 경계에서 파도친다. 온통 새까만 사이를 가르고서 귀를 잡아채는 여러 가지 소리가 허공에서 잘게 산란한다. 얼핏 여러가지 소리가 들리는 듯 했지만 정확하게 내용은 알아들을 수가 없다. 온 신경을 쏟아부어 들으려 하자 관자놀이를 세게 내려치는 것 같은 통증이...
(무력하게 눕는다. 내가 괜한짓을 한건 아닐까. 내가 괜히... 서진씨의 안식을 방해한건 아닐까, 고통을 계속하도록 만든건 아닐까. 잡념들이 저를 삼키는 기분이, 저보고 이대로 아무짓도하지말고 해도 끼치지 말라 속삭이는듯 하다. ...아니, 고함치는것같다. ...아무것도, 할 힘이 나질 않네. 약은...진작 먹었을텐데, 생각이, 잡념이 너무 많다.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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