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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세상 귀여운 만쥬들... 이솝 만쥬 세상 구할 수 있다 2020년 11월 12일 우리집에 처음 온 이솝 이솝 "뭐죠 여긴?" 이솝 만쥬 친구한테 자랑하려고 간 카페 밀크티랑 쇼트케잌이락 찍는데 진짜 ㅠㅠㅠ 이솝 "너만 먹나요?" 2020년 11월 귤이 이솝보다 작아서 너무 귀엽다 이솝 "당연한 소립니다" 친구와 설빙 배달을 시켰습니다 딸기 빙수 포장 위가 ...
* 노래 <발레리코> 기반 * 이솝이 여주에게 집착함 * ! 소재 주의 ! 학교 폭력, 집착, 스토킹, 합의 없는 스킨십, 감금, 상해, 살해 * 본 글은 전부 픽션이며 본인은 위 행위들을 옹호할 생각이 없습니다. 교내에서 발레 대회에 나가 본 학생은 단 한 명뿐이다. 이솝 칼. 차분한 눈동자와 틀어 묶은 은빛 머리카락은 제법 좋은 조화를 이루었...
"뭐요 이건." 해가 중천에 떠야 할 무렵이지만 구름이 가득해 어둑어둑했다. 숲 안은 고요하다 못해 나뭇잎이 바스락하는 소리가 장대롭게 울려 퍼졌다. 북쪽에는 낡은 옷에 단검을 여럿 차고 있는 사내가 있었고, 남쪽에는 이솝과 이솝 뒤에 숨은 조제프가 있었다. 방금 울린 목소리는 사내의 것이었다. 오른손에 검을 들고 요란스럽게 나타나더니, 조제프와 이솝을 보...
두 사람은 얼마 지나지 않아 마을 북쪽 입구에 도착했다. 우거진 숲이 펼쳐진 입구를 막는 건, 낡은 나무 울타리 뿐이었다. 그마저도 들짐승의 흔적인지 여기저기 혈흔과 도흔 비슷한 것이 가득했다. 조제프는 입구 너머로 발을 내디뎠다. 이솝은 입구 직전에 멈춰서 넘어가지 않았다. "...스승님?" 한동안 움직이지 않았던 이솝이, 갓을 벗었다. 천을 잘 정리해 ...
"자갈병은 오래된 성수를 마신 자나, 그 자가 마신 물을 마실 때 발병되지." 너무나도 뜬금없는 단어에 조제프는 멍해졌다. 성수? 자신이 아는 그 성수인가? 형은 언제 성수를 마신건가? 애당초 그 작은 마을에 성수가 있었는가? 조제프의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어떤 생각이 들든, 형이 '언제', '어떻게' 마셨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
"그들이 살고 싶지도 죽고 싶지도 않기 때문이지." 그 말에 조제프는 전에 있던 마을을 생각했다. 마을은 국가 변두리에 위치한 것 치곤 나름 풍족했다. 땅은 비옥하고, 물도 잘 흘렀다. 국경이 근처에 있는 터라, 여러 나라의 사람들을 봤으며 여관 사업이 활발했다. 조제프와 그의 형은 여관 허드렛일을 하며 살아왔다. 마을은 생기가 돌았다. 누구도 죽고 싶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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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 있는 것을 내가 모를 줄 알았나?" 이솝의 목소리에는 살기가 잔뜩 서렸다. 금방이라도 죽음을 입에 담을 듯한 소리였다. 목소리만으로 사람의 목이 졸라진다는 게, 이런 느낌이리라 피오나는 느꼈다. 실제로 눈 앞의 남자는 그럴 수 있었다. 그러나 이 남자는 그러지 못하리라, 그것을 알기에 피오나는 오히려 의기양양하게 입을 열었다. "...알면서 이용당...
"이제 그대를 만날 이유가 없으니까 말일세." 이솝의 말에 피오나가 눈을 크게 뜨며 놀랐다. 당황한 티를 내지 않으려 애써 웃어보이기까지 했다. "더이상 신이 필요없다는 말처럼 들리네요." 피오나의 목소리가 희미하게 떨려, 마지막에 음정이 조금 이상했다. 조제프는 두 사람이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 지 도무지 따라갈 수 없었다. 그저 이솝의 옷자락만을 붙잡...
"조제프구나. 난 피오나. 피오나 누나라고 부르렴." 피오나가 자신의 얼굴을 가리키며 말했다. "피오나 아줌마?" 조제프가 악의 없는 얼굴로 잔인하게 대답했다. "..." 표정이 굳은 피오나는 화를 참고 있었다. "풉" 이솝은 참지 못하고 웃음을 터트렸다. 몸이 부르르 떨리자 급히 고개를 돌려 웃음을 참았다. 피오나는 그런 이솝을 못마땅하게 쳐다보았다. "...
"흑... 흑..." 달빛조차 가려진 밤. 바닥에 깔린 멍석을 보며 하염없이 우는 아이가 있다. 지저귀는 새라곤 입을 시뻘겋게 칠한 까마귀 뿐이다. 주변에는 아이를 위로하는 사람도 같이 울어주는 사람도 아이를 질색하는 사람도 없었다. 아이의 주변에는 많은 멍석이 덮어져있었고, 그 밑으로는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이 있었다. "형... 가지마... 흐윽... 나...
※ 제5인격 공식카페에서 소설 리퀘 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이미 카페에 올렸기 때문에 보셨을 수도 있어요. ※ 제5인격 게임 캐릭터가 등장하여 제5인격 게임을 모르시면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요셉이 이솝한테 치대는데 이솝이 철벽치는 걸로 주제로 작성하였습니다. "이솝." "아니요, 싫습니다." 요셉은 이솝을 보자마자 반갑게 웃으며 이솝을 불렀다...
※ 제5인격 캐릭터가 등장하나 게임과는 관련없는 이야기 입니다. ※ (-)은 일종의 여자주인공이에요. 게임 속에는 등장하지 않는 가상의 인물입니다. (-)은 현실세계와 게임세계를 넘나든다는 설정이에요. "후아, 정말 언제까지 이래야 할까요?" "최소 일주일은 더 이래야 겠죠?" 엠마가 응접실 쇼파에 웅크린 채 앉아 누구에게랄 것도 없이 툭 던지듯 얘기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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