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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아, 또 그 꿈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나를 보며 손가락질하는 꿈을 꾸다 일어난 나는 일어나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몸을 둥글게 말아 이불 속으로 들어갔다 어차피 늦게 일어나면 귀여운 앞치마를 하고 있는 요셉 씨가 와서 깨워줄 게 뻔하니 올 때까지만이라도 진정을... "이솝, 너는 지금 몇 시인지 모르는 거입니까?" 생각하기 무섭게 요셉 씨가 이불을 힘껏 가...
잭이솝요셉 삼각요소가 있습니다. 대학생 AU, 약간의 샤먼X주술사 커플링 요소가 있습니다. 오타는 댓글로 지적해주세요. 먹을 잔뜩 품은 하늘. 마침 동방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던 이솝에게 비추어지는 빛은 한 줌도 없었다. 이솝은 오늘의 날씨가 유난히 자신의 기분과 일치한다고 생각했다. 이솝 칼. 그는 오늘 아침 이별을 했다. 요셉에게서. 처음엔 잘생긴 선배,...
-요셉이 생존자라는 설정으로 쓴 조각글 / 약간의 유혈 트리거 요소가 들어가있습니다 Stigma I was hiding something. 처음 본 순간 알수 있었다. 죽음과 삶의 그 중간에, 어긋난 균열이 나있는것 같은 모습. 내 죄가 있다면, 그런 그를 보고 사랑이란 감정을 느낀 것이었다. -sin 장원이란 무엇인지, 어떤 게임을 하는 곳인지는 알고 있...
* 오랜만에 그려보는 그림이라 그림체가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 손그림이고 연필로 그렸으며 찍는 과정에서 잘 안보이는 글씨가 있을 수도 있어요.. ( 그리고 이상한....전개...는...) * 제 그림이든 글이든 봐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 잭나이브랑 이솝요셉 파는 사람입니다. * 스크롤하는 형식이 아니라 옆으로 미는 형식의 만화입니다! . . ...
-Hide and seek Remember the past, you will realize something. “저기.. 요셉씨...” “읏..!” 요셉은 이솝의 손목에 묶인 밧줄을 물어뜯다 거칠게 튀어나온 줄기에 아랫 입술이 베었고, 입술이 찢어져 피가 세어나오고 있었다. 하지만 그덕에, 밧줄은 풀렸고 이솝은 요셉을 걱정스럽게 바라보며 말했다. “요셉씨....
-Hide and seek You’re just a page torn from the story i’m building. 밤이 깊었지만, 나이브는 발걸음을 옮겼다. 편지에 적힌 곳으로 걸어가며 생각했다. 위험하진 않겠지, 그래도 한번 도와준적이 있으니 믿을수밖에 없어. 그자가 괴도에 대해 알고있는 사실을 전부 이야기 해준다면 그보다 더 좋을건 없었다. 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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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 and seek 지난 날들이 고통스러웠다 해도 후회는 없으니까. 이솝은 주춤거리다 커튼 뒤에서 나왔다. 그런 부끄러운 모습을 보고 놀랄수 밖에 없었다, 아니 당황했다는 말이 더 잘 어울렸다. 이솝은 괜히 요셉의 눈을 피했고 요셉은 옷가지를 마저 입으며 한층 더 가라앉은 목소리로 말했다. “여기가 위험한 곳 이란건 알고 계신건가요?” “....네....
평범한 게임이 아니다. 평범하게 해독기를 끝까지 돌리며, 나를 따라오는 이를 애써 피하면서. 단순한 게임으로 보는 사람이 더 많았던가. ···아, 나만을 제외하고.처음부터 꺼름직하다는 것은 눈치채고 있었다. 그것이 좋은 방향으로 실행되지 않을 뿐이지. 가벼운 마음으로 인하여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은 정말로 많다. 많았다. 그렇기에 남아있는 사람들 역시···....
-hide and seek If there is a god, please tell me what made me like this. “아.. 그냥 고양이군요.” 잭은 품에 안고 있던 나이브를 놓아주었고, 그는 조금 당황한 얼굴로 잭을 올려다 보았다. 잭은 그런 그에게 약간의 미소를 지은뒤, 그에게 손을 내밀며 말했다. “안으로 들어갈까요? 이층이라면 안전할거...
-hide and seek 거짓을 반복하면 진실이 될거야. 런던은 어젯밤의 살인사건으로 시끌벅적했다. 살인 현장인 어느 골목가에는 줄이 쳐지고, 사람들의 통행이 제한되었다. 잭은 요셉과 만나기로 한 시계탑 앞의 가게에 앉아 커피를 시켜 마시며 그 모습을 눈에 담았다. 경찰들은 어설프게 살인 현장을 막고 있었고, 누군가를 기다리는듯했다. “흠...” 저렇게 ...
“Hate the sin, love the sinner 죄를 미워하되, 죄인을 사랑해라” -Hide and seek 괴도, 탐정 AU 모든건 내가 생각하는것처럼 이루어 지지 않았다. 아무리 고통스럽게 울부짖어 봐도, 그냥 놓으면 편해질거라 여기며 울고 웃기를 반복했다. 어차피 잡히지도 않을거면서, 희망은 언제나 자신을 농락한다. “여기 뭐하는곳이야?” 처음...
왠지 연성하고 싶었다... 이솝은 요셉을 사랑하고 요셉도 이솝을 사랑하지만,요셉은 그것이 허무한사랑이고,이솝은 이루어 질 수없다는 사랑으로 인지했으면..근데..서로 말은 못했으면.... 요셉이 병에 걸렸을 때. 게임속에선 감시자와 생존자의 위치에 있지만, 게임 밖에선 연인의 관계를 어찌 생각하면 좋을까.,, 그리 생각을 거듭하던 요셉은 찌끈찌끈한 머리를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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