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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런 복숭아때문에 동생의 명을 달면서 살아온 기분을 너네같은 젊은이들이 알기나해..? "그깟 복숭아때문에 이렇게됬는데.." 내 눈앞에서 동생이 죽어나가는모습을 살아있을때까지 열심히 간호하면서 지켜줄수밖에없었는데.. 너네는 그냥 지나간일이라고 생각하는거지..? 아니야 수현아 난 아직도 그일을.. 기억안하고 있잖아 각별.. 아우야, 너가 본성을 드러낸다고...
ⓒ2021. 더머 All rights reserved. 알페스 없음 필터링 안함 세상에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실이 존재한다. 알다시피 그 실은 사람들의 새끼손가락에 감겨져 있으며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실이다. 보통은 붉은색의 실들이 많이 존재한다. 붉은 실은 사랑과 우정 등, 긍정적인 관계들이다. 반면 검은색은 서로를 쳐다보기도 싫은 관계다. 눈만 마...
※ 이 이야기는 잠뜰 상황극 「이세계 삼남매」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개인 해석이 포함되어있습니다. "행복해…? 행복하냐고!" 단어 하나하나가 가슴에 날아와 박혔다. 날카롭게 파고든 그 말들은 내 마음을 조각내고는 파스스 사라졌다. 하지만 없어지지 않았다. 눈에 서려 있는 깊은 원망과 분노, 그리고 슬픔이 나를 노려보고 있었으니까. 말없이 몸을 돌...
※알페스, 나페스 없어요!※(공식) ※편지형식으로 진행 하였습니다※ ※각별님 시점 입니다!※ 담이에게 담아 그거 생각나느냐.. 우리가 처음 만났던 날... 난 아직까지도 그때가 생각 나는구나.. 그땐 우린 참 어색 했었구나. 주화누님이 없었더라면 만나지 못했겠지. "각별아 소개해줄 애가 있단다. 들어오거라" "네..?" 그때 난 널 보는 순간 어찌나 심장이...
잠뜰. ...겨우 그 이무기놈에게 살아서 돌아왔더니 갑자기 어딜 가자고요 쵸우님? 쵸쵸우. 바다! 각별. .... 이게 무슨 상황이냐고? 나도 모르겠다. 지금부터 이 상황이 되기까지 약 한 시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잠뜰. (냠냠-) 각별. (와구구그르르를- 아구아구아구-) 쵸쵸우. 아 진짜~ 야 호돌이! 그렇게 교양 없게 먹지 좀 말라고! 각별.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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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 이세계 삼남매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세계 삼남매를 보고 오시면 더 재미있게 보실 수 있습니다. 또 다시 한사람이 사라졌다. 돌아간 그곳은 지옥일까 천국일까 영혼계일까 원래의 세계일까 무의 세계일까. 그리고 내가 하는 일이 맞을까. 그들은 모두 나의 말을 듣고 사라졌다. 라더님도 나의 말을 곱씹어보더니 갑자기 빠르게 사라졌고, 각별님은 내 ...
스포주의 1. 금잔화 누군가의 일생을 담은 낡은 책을 거꾸로 탈탈 털면, 오래되고 낡아 말라비틀어진 주황색 금잔화가 떨어진단다. 그 금잔화를 모으고 모아 새파란 지붕의 집까지 이으면, 길을 잃어 헤매는 인간 영혼을 인도할 수 있단다. 허무맹랑한 소문이라 믿는 자들도 있고, 오늘의 주인공인 다섯처럼 그 소문을 믿는 자들도 있단다. 그러니 오늘은 다른 누군가가...
* 커플링, 알페스,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 편의상 '님'자는 제외 합니다. * 욕설과 비속어가 있습니다. * 공식적인 이야기가 아닌, 픽션 입니다. * 그저 작가 입맛대로 적는 겁니다. 재미로 봐주세요. 이세계 삼남매의 시대는 모든 사건들이 시작하기 전이고, 대충 고등학교 2학년이 시작되기 전, 겨울방학때. 초능력 세계여행은 축제가 끝나고 연구소 사람...
잠뜰. ㄴ,너!...너였냐? 진짜 미치겠네. 코아. 그러게 왜 쓰레기 같은 용족놈들이랑 어울려서는... 잠뜰, 어울리든 말든 그건 니가 알빠 아니거든? 됐으니까 빨리 이거나 풀어 이 이무기 자식아! 코아. 안됐지만 풀어줄 수가 없어. 넌 정말 귀찮은 인간이라서 빨리 없애버려야 하거든. 잠뜰. 너에게는 그냥 내가 용족과 친하게 지내니까 귀찮게 보이는 거잖아....
딩동댕동- 7교시 동안의 길고 긴 학교가 끝나고 책가방을 챙기고는 교문으로 나섰다. 이제 막 고등학교에 들어온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들과 애매모호한 때를 보내고 있는 동기들, 이제 사회로 걸어 나갈 선배들 모두 친구들과 웃으면서 운동장을 가로질렀다. 투둑- 어쩐지 구름이 흐리다 했더니 하늘에서 비가 내렸다. 아까까지만 해도 입꼬리가 올라갔던 사람들의 입꼬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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