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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엔터 산증인, ‘빅히트 시그널’ 저자가 말하는 K-팝 산업의 모든 것.
🐳 깨질 듯한 두통 이후에 나는 깊고 오래된 잠에서 깼다. 나 죽은 건가? 하늘은 마치 바다 같은 밤이었다. 밤의 파도가 몰고 온 별들은 아름다웠다. 유난히, 그중에서도 더욱 빛나고 아름다운 별이 있었다. 그 별에 손을 뻗어 보지만, 닿지 않았다. ⭐ 늘 같은 일상. 밤이 흘러가는 대로 나는 똑같이 움직였다. 그러다 아침이 찾아오면, 나는 세상의 반대편에서...
대충 뜰님이 마왕이고 각님이 용산데 뜰님이 인간세상 구경 나왔다가 각님이랑 마주친거 그래서 각님 기억지우고 동료용사인척함 친해짐 근데 어찌저찌 마왕성 도착하니까 일주일전부터 안보이던 뜰님이 있던거 이제 스토리 스타트(딱) "네가 어떻게 나한테 이래...?" 각별이 떨리는 목소리를 쥐어짜내 말했다. "난 마왕이니까. 마왕과 용사는 적이잖아?" 맞다. "그러면...
W. 하월 잠뜰은 벚꽃을 바라보며 말했다. "김각, 나 사진" "응 싫어" "아~ 사진 찍어주세요~ 아~~" "아이C 미쳤나봐 진짜" 몇번이고 사진을 찍어달라 조르는 잠뜰의 모습에 각별은 짜증을 냈다. "나 미친거 잘 알겠으니까 빨리 찍어봐." "아 진짜.. 네~ 네~" "아니, 김각별. 벚꽃이 잘 나오게 찍어야.." 찰칵 잠뜰의 잔소리를 각별은 가볍게 무...
프로 암살자 각별님으로 해서 죽여야 했던 사람들 중에 자기보다 아름다웠던 사람을 못 봤다면서 동료 뜰님에게 한탄하는 거 보고싶다. 뜰님은 또 헛소리한다는 표정이면서도 혀 차면서 얼굴이 진짜 기깔나서 별 말 덧붙이지 않는 거 보고싶다.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warning!] : 알페스 없습니다! 미수반 이과조 - 퇴사하고 싶으면 해도 돼 "하아... 하..." 그날은 과거의 춥고도 추운 어느 겨울날 이었다. 아직 거리에는 녹지 않는 눈과 쓰레기로 뒤뎝혔고, 하늘은 ...
옛날 옛적에 한 까마귀가 살았네까마귀는 이름 모를 나무들을 싫어했네어느날 하얀 새가 구름으로 변하는 것을 보았네그 아이는 눈을 떼지 못 했다네구름이 지나가고 태양이 다시 그에게 비칠 때까지,그의 눈은 잔인하게도 멀어버렸다네찬란한 빛의 대가는 어둠이었다네까마귀는 인간으로 추락해버렸네모든 것이 낯설지만 단 하나그가 미워하던 나무만은 그대로였다네기억 속의 모든 ...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내 인생은 너의 걸어온 발자국과 나의 달아난 발자국으로 얼룩졌다. 인간은 인간에게 영향 받는다. 그것은 인간에게도 인간이었던 것에도 변하지 않는 진리였다. 잠뜰 학창 시절의 음침함은 수현에 의해 걷혔고 인생 자체와 그 내부적인 음험함은 각별에 의해 묻혔다. 각별이 그렇게 죽은 이유는 잠뜰을 변화시킴에 의해 연쇄적으로 따라오는 작용에 상처 받아 변한 공룡에 ...
미수반 각님 신념굳게믿는마음 연수회..경찰정신...신념..신념이라 사람들은 모두 신념을가진다살아가며 자신의 맘에 신념을 가지게 되고그 신념을 지키며 살아간다 하지만 그 신념이 아집이 될때도 있기에늘 주의하며 살아가야한다 경찰인 직업을 가진이상 더더욱 신념....그렇게 크게 생각해 본적은 없다크게 집중해 내 삶을 바칠정도로의 목표..글쎄 그런게 있나 그래서인...
안녕, 그 말이 너의 첫인상이다. 금빛동자 깜빡이던 그 애는 김각별이었다. 응. 안녕. 이 말도 내의 첫인상일까. 흐리뭉텅한 그 눈동자가 너에겐 어찌 보일까. 아이스크림 먹을래? 아니. 그래, 단 거 몸에 안좋아. 아- 더워. 넌 안 덥냐? 별로 안더운데. 어우, 왜이렇게 덥지…. 그곳은 되게 추웠는데. 머리카락 너무 긴 거 같아. 이참에 숏컷 해버려? …...
알페스 × 다크모드 꺼주시고 마지막 부분에 다크모드 설정 후 다시 읽어주세요! 안녕, 오랜만이야. 너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 너에게, 새로운 시작의 인사를 건넨다. 너는 알까. 길고도 긴 시간을 돌아 결국 너에게로 왔다는걸. 2. 이 세계에서 내가 사라지고 난 뒤, 눈을 떠보니 난 생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동희와 너는 또 다시 나의 선택을 재촉했다. 어...
뱀파이어 시티에 가서 같은 동족인 뱀파이어를 만났다. 뭐 당연한 사실이지만, 뱀파이어 시티에서 만나는 게 뱀파이어 말고는 누가 있을까. 근데 특별한 점은, 잠뜰을 닮았다. 아니, 이름도 잠뜰이었다. 생김새도, 말투도 비슷하고 닮았다. 내가 변장 해 준 모습이랑 다를 바가 없었다. ..... 조금은 다를까? 어쨌든, 그 잠뜰은 괴물들만 살아가는 괴물 마을에 ...
여긴, 어디지? 온통 하얀색이 가득한 공간. 그곳에 잠뜰은 신발도 없이 맨발에 사용감이 짙은 낡은 옷을 입고 단검 하나만 쥔 채 서 있었다. 어쩌다 여기에 있던 거지?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 머리를 붙잡으며 한발 내디뎠다. 어라, 눈이네 "그럼 내리는 이것도 눈이구나." 차갑지 않아서 몰랐어... 발자국이 선명하게 남은 눈을 보며 고개를 들었다. 눈이 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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