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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날 부른 건 정말 오랜만이네요. 뭘 원해요?" 나는 아무것도 원하지 않았다. 진심이다. "불러놓고 아무 말도 안 하네요. 이런 인간은 또 처음인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지? 다만 악에서 구원하소서 by 루루 "가은 자매님. 오늘도 심야 기도하시는 건가요?" "네, 원장 수녀님." "적당히 하고 들어가도록 해요. 밤바람이 차답니다." "네. 주무세...
"아이고, 힘들었다......"풀썩. 하리는 넓은 자취방 침대 위에 드러누웠다. 머리가 복잡했다. 푸르나 입학 문제에 대하여 생각해야 할 것이 많았기에.—견학은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죠. 역까지 데려다 드리겠습니다.기숙사와 보건실까지 둘러보고 나서 시한이 한 말이다.교문을 나서니 바로 버스 정류장인데다 뒤를 돌아보니 시한은 물론 푸르나의 정문은 흔적도 보이지...
그날은 오랜만에 내가 전하를 이겨 먹고 가은이와 함께 보낼 수 있게 된 날이었다. 물론 인간들 틈바구니에 끼이거나 하기는 귀찮았고, 말보단 행동이 앞서는 전하는 절대 하지 못하는 걸 해주고 싶었다. "……그러고 보니 그런 일이 있었지 참." "무슨 일인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알쏭달쏭한 일이긴 했어. 그렇게 많은 걸 봤는데 어떻게 된 영문인지 모르겠다니까...
아무리 강한 뱀파이어라도 가은이는 지지않긔 2번째는 스케치하던 걸 틧터에 올렸는데 미소짓는 거 아니냐고 해주셔서..(아니였지만.. 뭔가 어라?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넣어본 훈훈한 도시남자 시온이~~
#성장프로필 " 뭘 어쩌라는건지 잘 모르겠네. " [ 왜, 불만있냐? ] 이름 이가은 나이 20 키/몸무게 177cm 59kg 성별 XX 외관 성장 전과 똑같이 반지를 끼고 있다. 기숙사 페르세우스 성격 [#다혈질적인] 평소 무표정으로 멍때리고 있을때가 있어 맹한 성격인가 싶기도 하지만 기분이 나쁘면 일단 짜증부터 내고, 시비를 걸면 주먹부터 나가고 보는 ...
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그' 일이 있던 후 1년 정도 지나고 어느덧 봄이 되었다. 병원에선 가은이의 원인을 찾지못해 퇴원했다. ( 사실 원인을 못찾는게 당연하다. ) 시간이 지난만큼 가은이 몸상태는 점점 나빠져 이젠 서있는 것 조차 힘들어한다. 강림이에게 말을 들어보니 가은이는 ( 전에도 말했듯이 ) 귀신이 한번 머물다 갔었기 때문에 기가 약해져 있어 몸이 약해지는 속도가 더 ...
그렇게 폭풍전야 같던 전날이 지나가고 가은이의 상태를 확인하러 오늘 점심에 모두 병원에 같이 가보기로 했다.병원에 도착한 후 가은이 어머니가 알려주신 병실로 갔을 땐 이미 가은이는 수액을 2개나 달고 있었고 가은이 어머니는 얼마나 우셨고 힘드셨는지 하루만에 얼굴이 반쪽이 되어 있으셨다. 잠시 가은이 어머니가 자리를 뜨신 후 가은이가 제일 먼저 입을 열었다....
오늘도 변함없이 강림이, 리온이, 사라, 두리, 가은이, 현우, 신비, 금비와 함께 퇴마를 하러 간 날이었다. 정말 전과 다름없었다. 그저 퇴마하려던 악귀가 전보다 좀 더 셀 뿐이었다. 진짜 오직 그뿐이었다.귀신과 싸운지 시간이 좀 지났을 때였다. 나와 두리의 고스트볼은 이미 사용을 했고 친구들도 이미 많이 지쳐있었다.그때였다."꺄악"가은이 목소리였다. 모...
#공개프로필 " 어깨는 피고! 좀 더 당당하게 행동하시죠." [ 왜요, 불만있으신가요? ] 이름 이가은 나이 15 키/몸무게 169cm 53kg 성별 Xx 외관 푸른빛이 도는 은발에 검은색 머리카락이 사이사이 껴있다. 뒷모습을 보면 검은 리본으로 머리를 반묶음했다. 교복을 단정히 입고, 자신의 눈 색과 비슷한 색의 보석이 박힌 반지를 양 손에 하나씩 끼고있...
본편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MC 금비의♡ 고스트 퀴즈 금비:핫한 귀신들과 함께하는 퀴즈쇼, 고스트 퀴즈! 그럼 오늘의 주인공은요, 버밴시:나는 이제 이가은만의 수호 요정님이니까. 애도하는 입회인, 버밴시입니다. 금비:파르켈이 오피키언을 만들고 예언을 입력하는 모습을 함께 지켜본 입회인 버밴시 씨. 본래 버번 시라는 흡혈 요정이었지만 샤를리엔의 ...
https://posty.pe/qtoi22 (2)편 전란과 역병은 쉽게 찾아오는 것은 아니었지만, 더위와 추위는 비슷한 주기로 돌아오곤 했다. 아무리 인간들이 서로를 죽여대고 죽게 하고 죽음을 옮겨다녀도, 그들의 생명을 가장 많이 앗아 가는 것은 몇 번이고 돌아오는 자연 그 자체였다. 가혹한 겨울을 버텨내고 기껏 살아남은 이들도 봄을 적응하지 못해 쓰러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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