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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그 누가 우릴 손가락질 할 수있을까 *유혈 쬐끔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러프를 넣기도 펜선을 따기도, 부분채색을 넣기도 합니다 제 연출이 마이웨이라 이런 것들도 살짝 마이웨이.. 부디 의도가 잘 보여졌길.. 매주 화요일 연재합니다 p.s. 5화는 예고편이 없어욤..
※러프주의 아직 아무것도 믿지 마세요 그리고..제가 악필이라..(따흡 미리 사과드립니다 클리셰 못 쓰죠? 그래서 뒤로 갈수록 없어집니닷😂 오늘은 약간 쪼개져서 올라갈거에요 같이 올리려니 난잡해져서 아예 쪼갰어요 이 밑은 내용이랑 관련은 있지만 꼭 필요한 그림은 아니어서 소액 걸어놓겠습니다:) 슬슬 손풀기 시작
그..예전부터 그린 걸 정리해서 들고 오고 있어 그림체가 약간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옴니버스 형식이고 전체적인 내용이 조금 불쾌할 수 있어 미리 안내합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로 달아주세요:) ※설마 없겠지만 무단배포금지!! 저작권을 지켜주세요 썩 밝은 내용도 아니어서.. 8ㅁ8 그럼 시작합니다
쏴아- 오늘 뉴스에도 나왔다, 비가 전역에 내릴 것이라는 정보가 나왔었다. 나는 그저 말도 안되는 소리다, 라고만 생각했는데 정말로 비가 내릴 줄은 몰랐다. 나는 비 내리는 날이 정말 싫다. 왜냐하면, 비가 오는 날은 유독 기분이 다운되고 비 내리는 날의 특유의 냄새가 싫다. 하지만..오늘따라 비내리는 날이 정겹게 느껴진다. 어째서일까,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_유혈 묘사가 있으니 시청에 주의해 주세요.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총 소리가 전장 한 가운데 울려 퍼졌다. 각각의 지휘관들은 그들의 군부대를 이끌고 앞으로 나갈 것을 명했다. 곧이어 시끄럽게 울리는 함성이 모두의 귀를 꽉 채웠다. " 제군 모두 앞으로 돌격하라!! " 두 장군님의 지휘 소리와 함께 동시에 모든 부대가 전장으로 달려 나갔다. 당시의 나라는 혼...
※ 이 글의 시점은 마검사(레카)의 시점입니다. ※ 이 글은 진단메이커의 “ 누가 널 구해? ”라는 메이커에서 검색 후 나온 결과와 저의 머릿속 상상을 토대로 쓰여진 이야기입니다. ※ 유혈요소가 있으니 그 점 유의하고 보세요. 붉은 피로 물든 어느 한 공터, 그곳에는 수많은 기사들의 시체가 가득했디. 그리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황실 기사단을 이끌고 전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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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여럿을 희생시킨 땅은 그 악명이 무색하게도 케일에게는 무력했다. 몸뚱이가 좀 약하긴 해도 케일은 엘프가 잠깐이지만 드래곤으로 착각했을만큼 다양하고 강력한 자연의 힘을 지니고 있었다. 바람의 힘으로 갈라지는 대지를 뛰어넘고 방패의 힘으로 가시들을 막아내며 케일은 땅의 중앙에 도달했다. 케일은 이미 필요한 정보를 알고 있었고 단숨에 땅의 정수를 끄집어내 ...
사람들의 코끝으로 타는 냄새가 느껴지며 찰나 사라졌던 시각과 청각이 돌아왔다. 붉은 빛이 내리쳐진 그 자리에는 거대한 불길이 치솟고 있었고 케르베로스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남아있는 것은 오로지 거대한 불꽃과 그을린 검은 땅이다. 이겼다. 불벼락은 완벽하게 케르베로스를 집어 삼켰다. 남은 것은 불벼락을 피한 전의를 상실한 중급 마수들 뿐. 벼락의 범위는...
- 이 글은 잠뜰님의 컨텐츠 중 '미스터리 수사반'과 '다섯 아빠'를 크로스 오버한 허구의 글입니다 - "......" 이렇게 되어있는 파트는 '다섯 아빠'의 등장인물의 말, "......" 이렇게 되어있는 파트는 '미스터리 수사반'의 등장인물의 말입니다. - 각 캐릭터의 퍼스널 컬러로 캐릭터를 구분해두었습니다. - 퍼스널 컬러 이외의 색깔은 엑스트라입니다...
몸이 흔들리더니 어느새 사람들의 환호성 소리가 귀를 찔렀다. 너무 시끄러워 케일은 살짝 인상을 찡그렸다. 아직도 몸은 채 회복이 안됐는지 으슬거리고 목에서는 핏물이 올라오지만 격통은 채 가셨고 아까보다는 꽤나 견딜만 했다. 다만 힘을 아껴놨지만 역시 너무 큰 힘을 쓴 탓인지 날아갈 것만 같은 정신을 사력을 다해 유지했다. "케일 공자!" 누군가 자신을 애타...
잠시의 의논 끝에 내려진 결론은 팀을 나누는 것이었다. 최한, 케일, 하나, 위티라가 이 균열의 중축 마물인 불도마뱀을 잡고 나머지 로잘린, 잭, 메리가 토네이도를 붙잡고 있는 역할을 맡기로 결정이 났다. 가지고 있는 마나석을 이용하여 로잘린이 위티라에게 죽은 마나를 막기 위한 간단한 실드 마법을 걸어주었다. 결정이 내려지자, 시간이 그들의 편이 아닌 만큼...
알베르는 별 말 없이 케일의 청을 받아들였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여러 변명거리를 준비했던 케일은 좋은게 좋은거라고 받아들이기로 했다. 케일이 예상하지 못한 한 가지는 정글로 가는 정찰대에 알베르 왕세자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었다. 나라일로 바쁜 사람이 멀리까지 나가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그가 이미 그러기로 마음 먹었다면 케일이 만류할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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