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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프로필 " (인형을 들고) 반가워, 나는 메리야! 오늘은 날씨가 좋니? " ■이름: 아마네 유리코 天音 百合子 ■나이: 24 ■종족: 인간 ■성별: XX ■의사/환자: 환자 ■키/몸무게: 160 / 표준 -1 ■외관: 댓첨 ■성격: [ 차분한 ], [ 세심한 ], [ 감성적인 ], [ 친절한 ] 그녀는 항상 차분하고 조용합니다. 그녀의 질병 때문인지, 아...
이름: 카모노 란 나이:? 음양사 카모 타다유키의 딸이자, 세이메이의 친구 카모 야스노리의 여동생. 오빠 야스노리와 달리 음양술에 재능이 있다. 세이메이와는 오랜 친구이며, 남몰래 좋아하고 있었지만 눈치가 없었던 세이메이(아라타 흑화버전이라는 말에 공감) 떄문에 고생한다 그러다가 세이메이가 릿카라는 이름의 여성과 약혼이 잡혔다는 것을 알고 이루어 질 수 없...
큰 의미는 없습니다..
살롱 드 수다.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익명 SNS 커뮤니티이다. 수많은 익명 커뮤니티들 사이 살롱 드 수다가 특히 입소문을 탄 이유는, 물론 여럿 있겠지만, 그래도 크게 3가지를 꼽을 수 있다. 첫째, 살롱 드 수다는 말 그대로 완벽한 익명이다. 개인 정보를 입력해야 가입할 수 있고, 닉네임, 아이디, 프로필 사진 등을 필수로 입력해야 하는 타 익명 커...
이쯤 되면 다들 알았을 테니 숨기지 않겠다. 황현진은 한지성을 좋아한다. 망할 한지성. 현진의 입버릇이다. 나 같이 분수에 넘치는 애가 널 좋아한다는데! 지성에게 닿지 않을 외침이다. 망할 놈. 개자식. 현진은 지성을 씹는다. 아주 잘근잘근. "무슨 생각 하냐?" "알 바?" 지성은 어이 없다는 표정으로 자리에 앉는다. 현진은 지성의 등짝에 대고 씩씩거리다...
※오메가버스 다른 알파랑 친해지지 마. 오메가도 안 돼. 그냥 앞으로도 나랑 제일 친하게 지내. 분명 승민은 그렇게 말했었다. 기억은 좋을대로 왜곡된다던가. 어쨌든, 적어도 필릭스는 그렇게 기억했다. 그래서 필릭스는 승민의 말을 지켰다. 반 아이들과도 두루두루 잘 지냈지만 그래도 제일 친한 사람은 승민이었다. 같은 반 됐으면 좋겠다. 불과 두 달 전 수화기...
쿠댠 님, 쥬나 님
榛原 優利子 2002年 07月 23日 유리쨩ー이라고 불러, 우리 친하잖아. 응 ? .. 빨리 웃으라고. 예쁜 외모에 백칠십을 조금 넘는 큰 키, 밥은 제대로 먹는지 걱정 될 정도의 마른 몸매까지. 모델을 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조건은 없다고 생각했다. 그도 그럴게, 한 번 보면 쉽게 잊히는 사람은 아니었다. SNS에 사진 한 장만 올려도 조회 수가 오십만을...
"웬일이야? 네가 상담 신청도 다 하고." 아 그게…. 승민은 망설였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잘은 몰라도 이 변화가 좋은 일이 아님은 대충 예상할 수 있었다. 예상이 아니라 직감인가. 어쨌든. 승민은 긴 숨을 내뱉었다. 이 말을 듣는 A의 반응을 서넛 정도 시뮬레이션 해보긴 했지만 현실에서 마주하긴 아직, 조금은, 두려웠다. A는 탁자 모서리의 버튼을 두...
※오메가버스 9월 18일. 누구의 생일도 아니었지만 우리는 그날 둘 모두의 생일을 축하하기로 했다. 이 날이 15일이랑 22일 중간에 있으니까 한 번에 축하할 수 있어. 필릭스의 궤변이었다. 하지만 난 거기에 넘어갔다. 나한테 나쁠 것도 없으니까…. 생일날은 가족이랑 보내야 하기도 하구…. 캘린더를 켜 18일에 스케줄을 추가했다. 귀여운 스티커도 선택했다....
외고는 좁다. 매일 좁다좁다 장난처럼 말하지만 좁다는 걸 실감할 때마다 놀란다. 사적인 일조차도 쉬쉬할 뿐이지 어느 샌가 전교생이 다 알고 있다. 다른 반 일도 다른 학년 일도 선생님 사이의 일도 말이다. 뜬소문인지 사실인지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모두가 그렇다면 그냥 그런 거다. 그래서 승민은 학창생활을 조용히 보내기로 마음 먹었다. 소문의 주인공이 되...
※오메가버스 "비온다." 어쩐지 하늘이 어둑어둑하다 싶었다. 오늘은 정말 한 시간만 놀다 가야지 하면서 필릭스 뒷꽁무니를 쫓아왔는데 벌써 두 시간이 훌쩍 지나 있었다. 항상 그랬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두 분 다 바빠서 자취하는 것과 다름없는 날을 보내는 데 익숙한 나와 혼자 한국에 와서 서투르게 자취하는 필릭스. 잘 맞을 수밖에 없었다. 누가 뭘 하느...
※오메가버스 사실 그 애의 첫인상은 그렇게 좋지 않았다. 무섭다, 쟤랑은 1년 얌전히 지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입학 첫 날인 만큼 등교 시간보다 조금 일찍 왔더니 아직 반은 한산했다. 덕분에 운이 좋게도 창가 제일 뒷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다. 자리에 앉아 근처에 앉은 애들과 인사를 하고 간단히 통성명을 마치자 아는 애도 없고 마땅히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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