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장안파 민선우, 이대로 죽는 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과거로 회귀해 나를 죽인 범인을 찾는 게임이 시작됐다!
공지 - 사이즈는 기본 55X85, 작업사이즈는 여백 포함 57X87에 CMYK 입니다. - 파일은 '글씨가 있는 것, 글씨가 없는 것, 프린팅 박스용으로 재배치한 파일' 3개가 CMYK, RGB 버전으로 각 1개 들어가 총 6개 입니다. - 원본에는 빗금이 없습니다. - 도안 재배포, 양도, 나눔, 판매 등을 금지합니다. - 프린팅 박스 코드 편하게 등록...
"생각보다 늦었네." 드디어 코트에서 서태웅을 다시 만났을 때 정우성의 첫 감상이다. 미국에 온 지 3년 되던 해였다. 저도 모르게 입 밖으로 내뱉었나 보다. 서태웅은 대꾸하지 않았다. 흥 하고 콧방귀 뀌는 소리가 들렸나 싶었을 때는 이미 디펜스 하러 달려갔다. 정우성은 개의치 않았다. 틈만 나면 말 걸었다. "뭐 하느라 이제 왔어?" 서태웅은 여전히 대답...
우성이 수화기를 붙잡았다. 길어지는 신호음에 이를 딱딱 물었다. 서태웅이 나랑 연애를 한다고? 차단을 해놓고 이게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 터질듯한 머릿속에 한가지 답만 떠올랐다. 서울을 가는 것. 신호음이 끊기고 광철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전에 우성은 소리쳤다. "광철! 나 십만원만!" "갑자기 무슨 소리야." "서울 갔다오게 십만원만! 응?" 두서없는 말에...
다들 이게 왜 말도 안된다는거지. 하루 반나절동안 대략 총 8000개의 슛을 쏜 그가 웃옷을 벗고 등줄기의 땀을 수건으로 대충 닦아냈다. 시계를 보니 오후 두시가 훌쩍 넘어 있었다. 그제서야 배가 고픈 것 같아 새 티셔츠를 꺼내입고 식당이 있는 본관으로 내려가려던 참이었다. no.1 플레이어만 들어오시오. 나 말이구나. 우성이 아무런 의심없이 들어갔다. 뭐...
*엄청 긴 글이에요... 눈을 감고, 그대로 양 팔을 공중으로 뻗어 슛 동작. 아무것도 쥐고 있지 않아도 손끝에서 매끄럽게 떨어져나가며 회전하는 공의 감각을 느낄 수 있었다. 기억이 잘 나지 않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농구공을 들었다. 익숙하다 못해 당연해진 감각. 그 당연함 뒤로 쌓아올린 수많은 시간들. 국내 제일이란 타이틀을 얻은 뒤 결정한 건 미국행이었...
* 우성태웅 온라인 온리전 <이 나라 최고의 커플이 되고 싶나?> 의 참여글입니다. * 현대 배경이고, 두 사람은 미국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캐붕 주의해주세요. * 열심히 준비한 글이니 부디 즐겁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아요, 댓글, 모든 관심 언제나 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 ‘태웅아, 오늘 괜찮아? 아무 일 없었어?’ 정우성...
출근길 음소거 동지로 만난 인연과의 잔잔한 사랑 이야기
우성태웅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참여 글입니다. 결제선 아래는 짧은 후기가 있습니다! 둘은 난감한 듯 시선을 교환했다. 앞에선 어른들의 난감한 기색에도 어린 우성은 배시시 웃으며 두 눈을 반짝인다. 떠들썩한 축제에 걸맞도록 화려하게 꾸며진 거리에서, 오색찬란한 빛을 내며 머리 위로 두둥실 떠오르는 풍등처럼 우성의 마음도 한껏 들떠 있었다. “저는 정했어요....
Written by. 이스터 2023.05.20 完 *센루 언급이 있습니다. 아키타의 겨울은 길었다. 남들은 벚꽃놀이를 가느니 마느니 할 4월에도 눈이 내리곤 했다. 본격적인 겨울엔 2m에 가까운 농구선수들의 무릎을 덮을 정도의 눈이 내렸다. 펑펑 쏟아지며 모든 걸 덮어버릴 듯한 눈. 하얗고 하얗게 질려가는 풍경. 그래서 사와키타는 눈이 내리지 않는 미국이...
우웅 온라인 온리전 참여연령반전 정우성 18 X 서태웅 28캐붕주위 날조주의 싹 다 주의온리전 처음 해봐서 이제 결제 달아놓은 후기 결제X 298 돌계단을 내려가는 우성의 걸음이 평소와 다르게 느릿하다. 299 하아. 깊은 숨소리는 신사까지 달려 올라가서가 아니다. 300 산왕의 슈퍼 에이스 정우성. 인생의 첫 패배를 느끼다. 최강산왕의 무패 신화가 무너진...
* 댓글로 축하의 메시지 남겨주세요♡ *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이고, 결제창 하단에는 아무 내용도 없습니다.
정장 자켓 안쪽 포켓에 손을 넣더니 명함 지갑을 하나 꺼내 든다. 테이블 위로 스윽, 밀려나온 명함을 태웅은 눈으로만 훑었다. 정우성. 당당하게 박힌 이름이 제 앞에 앉은 남자의 프라이드를 설명해주었다. 태웅이 명함을 받아가지 않자 우성은 긴 손가락으로 그대로 태웅의 바로 앞까지 명함을 밀어준다. 가지라고 말하지 않아도 의미는 명확했다. 정우성은 오늘 제 ...
태웅이 잘때 푸 ㅡ 하고 자는게 귀여워서 끄적..태웅이는 자전거 타다가도 자던애니까..저렇게 우성이가 품에 파고들어도 잘 자고있겟죠우성이는 어떻게 잘까요.. 저는 우성이가 귀여운아가밤톨로 밖에보이지않는 적폐안장착상태라 코오 ㅡ 같은 귀여운 소리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우성태웅 맞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