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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심하게 집착하고 아끼려 드는거 ㅂㄱㅅㄷ닠코너붕붕 제이미너붕붕처음에는 허니의 짝사랑으로 시작한 관계였기에, 제이미는 처음에 허니가 너무 어리고 창창하니까 허니 부담스러워서 밀어내고 그랬을거같다. 하지만 허니가 제이미가 아니라면 정략결혼 안한다고, 제이미 눈앞에서 길고 탐스럽던 머리카락도 잘라버리고, 제이미의 종자가 될거라면서 달라붙기까지 한거야.아무튼 제이미...
찰댄옹너붕붕서세이가 또다시 정략결혼 하지 않겠다고 주장해서, 타이윈이 티렐가의 꽃을 꺾어오게 되겠지. 타이윈은 어차피 티렐과의 결속을 다지는게 목적이니,티렐이면 누구든 크게 상관없다고 생각했어. 그냥 후계자를 잘 낳을 수 있고, 사고치지 않을만큼 분별 있으면 되었지. 티렐가의 상징은 황금 장미였으나, 허니는 가시돋친 장미라기 보다, 연못 중심의 연꽃같았어....
너붕붕 밀어대다가, 일단 한번 자기 마음 정말로 자각해서 진짜 돈도 군사도 가문의 힘도 아낌없이 써서 너붕붕 잡으려드는거 ㅂㄱㅅㄷ. 닠코너붕붕 제이미너붕붕허니는 제이미 좋아해서 시집도 안가고 자신을 갈고닦아서 가문 끌어올리고, 가주자리 차지해서 라니스터에 이득 가져다주는 기수가문 될정도로 오졌겠지. 타이윈마저도 허니가 유능한건 알아서, 제이미가 제발 킹스가...
닠코너붕붕 오필리아 이야기 따옴 ㅈㅇ금기를 어기고 몰래 해안가로 올라간 어린 인어공주 허니가, 우연히 제이미를 구해주게 된거면 좋겠다. 둘다 꼬꼬마 소년소녀였을거야. 제이미를 암초 위로 건져주고, 허니는 가만히 헐떡이는 제이미를 바라보며 그의 코를 매만지고 입술을 쓸어봤겠지."인간은 정말 아름답구나. 조금도 떨어져있고 싶지 않아."허니가 라니스터의 어린 사...
타이윈너붕붕 찰스댄스옹너붕붕취향ㅈㅇ프렌즈 212보고 너무웃겨서 이런걸로 ㅂㄱㅅㄷㅋㅋㅋㅋ허니가 찰스댄스옹 타이윈인줄 알고 존나 좋아하는데, 댄스옹이 허니 이상한거 알아도 여유롭게 감싸주면서 연애하는거 ㅂㄱㅅㄷ허니는 런던에 있는 대기업 인사팀에서 일한다고 하자. 친절하기도 하고, 펄럭인 엄마를 닮아서 빠릿빠릿하게 일처리 존나 잘하니까, 허니 좋아하는 사람도 많...
북부에서 사절을 보내겠다는 연락이 있은 지 일주일도 되지 않은 밤이었다. 로렌스 공작은 여느때처럼 잠자리에 들기 전 침대 밑에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 그 의식같은 몇 분이 공작에게 얼마나 중요한 지 잘 알고 있는 시종들은 그 시간을 방해하는 법이 없었고, 그날도 그러하였으나 공작의 예민한 신경은 문 밖을 서성이는 인기척을 견디지 못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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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땅의 낯선 공기는 소년을 설레게 하는 법이다. 로리는 뒤에서 쫓아오는 유모의 목소리를 들으면서도 빠르게 달리는 걸음을 멈출 수 없었다. "도련님!" 달의 관문에서 수도에 오기까지, 긴 여정을 거치는 동안 나이 든 유모는 곧 죽을 것처럼 멀미를 앓았다. 거친 산을 오르고 내리는 탓이라 하여도 유난하다 할 만큼. 그런 유모의 사정이 눈에 들어오지 않을 정...
진짜 옛날에 써둔건데 그냥 묵혀두기 아쉬워서 올림 베타 테온을 램지가 접근해서 불법으로 유통되는 오메가약 먹이고 오메가로 만들어버리고 납감해서 눈가리고 고문하고 따먹고 한낮 하인의 얼굴은 모르니까 테온은 램지가 누군지모름 그래서 가끔씩 눈감으라하고 눈에 묶은거 풀어준다음에 땀범벅인 얼굴 감상하면 좋겠다 눈뜨면 눈알도려낸다고 협박해야지 그러면 착하게 눈꼭감고...
말만 왕겜AU고 사실 브리엔느와 제이미 파쿠리입니다 풀자는 소속없이 떠도는 전사였는데 북부영주의 부인에게 우연한 도움을 받고 기사서약을 맺음. 가문끼리의 전쟁통에서 부인을 호위하던 풀자는 어느날 부인의 아들이 이번 전쟁에서 아주 큰 승리를 거뒀다는 소식을 들음. 가장 위험한 상대로 손꼽히던 적국의 대장군을 포획했다는 거였음 그 소식을 들었을때만해도 그렇구나...
* 캐붕과 날조는 나의 힘 * 썰 백업용 오베린이 있는 곳에 루크가 뭐랄까, 공식 사절단의 자격으로 방문을 한 거지. 뭔 사절단이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사랑의 전도사라고 부르겠노라... 아무튼, 대공은 먼 곳에서 온 손님을 정성껏 대접했지. 상대는 그 유명한 제다이인 데다가 제법 구미가 당기는 금발 벽안의 미인이었거든. 줄곧 무표정한 얼굴을 하고 앉아있는 꼴...
티리온이 이렇게 쩔쩔매는 사람 처음봄ㅋㅋㅋㅋㅋㅋ 도른 통치자 말고 오베린 왕자님이 오셨습니다 하니까 얼굴색 싹 빠지고ㅋㅋㅋㅋ 겨우 사창가 뒤져내서 왕자님 찾았는데 이미 거하게 라니스터 병사들 칼질하고계시고ㅋㅋㅋㅋ 여자들 더 불러, 좋지?하고 물으니까 티리온 눈도 못마주친채로 고개 젓는데 브론은 고개 끄덕이고있곸ㅋㅋㅋㅋㅋ(와중에 내 최애 브론이랑 오베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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