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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에가 무몬과 생활한지 나흘이 지났다. 그 사일간 아오에는 무몬이 무척이나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해가 뜨기전에 일어나 수림을 누비며 몸을 단련했다. 그 후에는 목욕과 식사. 식사가 끝이나면 식후의 입가심으로 차를 우려 마셨다. 그리고는 분지에서도 가장 해가 잘 드는곳에서 낮잠에 빠졌다. 약 두시간 낮잠을 자고 나면 저녁의 재료가 될 ...
자신을 무몬이라 밝힌 남자는 놀랍게도 아오에를 넓은 분지 한켠에 자리잡은 오두막으로 초대했다. 단숨에 경계를 풀었다기엔 무몬이 들이댄 쿠나이의 냉기가 아직도 생생했다. 아마도 무몬은 자신쯤은 단숨에 처리할 자신이 있기 때문이라고 아오에는 짐작할 뿐이었다.오두막의 내부는 소박했다. 한켠의 화로와 식탁의 용도인것이 분명한 낮은 탁자 그리고 다른 한켠을 차지한 ...
* 지난 번 업로드했던 온쇼닌 <삼자대면>과 연관되는 글입니다. 앞부분 >> http://posty.pe/30vail "뭐, 카페?" "응. 모아둔 돈도 있고, 곧 그만두면 퇴직금도 나오고... 요즘 부동산 뺀질나게 드나드는 중이야." "아니 돈이 문제가 아니잖아, 지금. 왜 회사는 때려치려는 건데? 그 회사 형이 엄청 힘들게 들어간 ...
여전히 캐붕있습니다. 제목이 뭔가요? 그런건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인답니다. 요즘 필모캐가 소소하게 제안에서 유행중입니다. 아오에 슈스케는 인생 최대의 위기에 봉착했다. 격한 움직임에 익숙치 않은 몸은 이미 한계에 달아있었고, 턱까지 차오른 숨때문에 폐가 찢어지는 듯했다. 그래도 달리는 것을 멈출수 없었다. 평소의 말쑥한 모습과는 달리 군대군대 찢어지고 붉고...
*토키오 아버지에게로의 전언 스포 있음. 다들 토키오 봐주세요. *원작 읽은적 없음. 과거의 설정은 모두 날조입니다. *사신군 스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레고리 증후군>은 토키오 아버지에게로의 전언에 나오는 (아마도)가공의 병명. 뇌기능이 점점 저하. 대부분 20살이 될때 쯤 사망. 선천적 질병. 눈을 뜨면 기분 나쁠 정도로 깨끗한 하얀색...
마츠모토는 비어진 술잔에 술을 다시 따랐다. 그럼 잔이 언제 채워졌냐는 듯, 다시 바닥을 보여버린다. 그 모습을 보기를 여러 번, 마츠모토는 결국 그 술잔을 뺏어들곤 탁 소리가 나게 잔을 뒤집어 엎어버렸다. 같이 술 한 잔 하자더니 자기만 먹고 앉아있어. "혼자 마실거면 나 왜 불렀어?" "으음...술 따라줄 사람이 필요해서?" "...그게 왜 필요한데?"...
알파카 님, UPGRADE 님
오노 사토시는 독특하다. 이건 사쿠라이의 머릿속에 박혀있는 오노에 대한 인상이었다. 그래서인지 사쿠라이는 그런 오노에게 관심을 많이 가졌다. 본인은 절대 아니라고 말하곤 했지만. "어 또...." "응? 뭐가?" "어?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헤에. 쇼쨩 또 오노 군 보고 있네." 아이바의 말에 당황한 티를 있는 힘껏 낸 사쿠라이가 아니라며 손사래를 ...
💙온쇼전력 열일곱 번째 주제❤ [괴담]으로 참가합니다 너에게 내가 괴담의 주인공이 되더라도 괜찮아. 내가 지금 몇 살이더라 니노.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둘 다 700년 넘게 살도록 나이를 세는 게 더 이상하지. 오노의 질문에 니노가 투덜대듯이 대답하자 오노가 하긴, 하며 새로 산 낚싯대를 깔끔한 수건으로 반짝하게 빛이 날 만큼 문질렀다. 그 아이가 죽은...
#본디 예로부터 지구로 떨어지는 별에서 태어난 아이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고 믿었다. 그렇기에 그 마력의 도움을 받고자 사람들은 별똥별을 보며 소원을 빌었다. 그렇게 태어난 '별의 아이'들의 존재를 모르는 이들이 그 당시엔 많았기 때문에 '괴물'로 사람들에게 괴롭힘을 당해 생을 마감하거나, '영웅'으로 칭송 받아 호화로운 삶을 살기도 하였다. 그리고 수많은 ...
맑은 날씨다. 하늘은 높고 하얀 구름이 뭉게뭉게 떠있는. 적당히 선선한 바람이 부는, 그런 날씨. 오노는 멍하니 거실 바닥에 누워 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볕을 쬐다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뒹굴거리는 것도 좋지만 역시 이런 날엔 집에만 있긴 아쉬웠다.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방에서 낚시 도구 -언제 낚시를 가고싶어질지 모르기에 늘 채비가 되어있는 상태였다- 를 챙긴...
“짧은 영원을 꿈꾸지 마. 작은 희망일수록 더 큰 절망으로 다가오는 건 당연한 일이야.” 머리를 곱게 땋아 올린 그녀는 차갑고 냉정하게 말하며 아이의 입을 막고 옷을 벗겼다. 부드럽고 은은하게 방 안을 맴도는 벚꽃향과는 대조적으로 터져나오는 어린 아이의 울음 소리와 간간히 들리는 신음은 그 밤이 순탄하게 지나가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했다. 사쿠라이 쇼, 너는...
*오타, 맞춤법 검수 안했습니다. 하는날이,, 언젠간,, 오지 않을까요,,?? ^.^ * 열쇠가 잠긴 방 에노모토 x 가족게임 크로스오버입니다. 가족게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에노모토는 문득 궁금해졌다. 항상 자신의 주변을 돌아다니며 귀찮게 하던 사람이 그 날 만큼은 제게 찾아오지 않는것인지. 요시모토라는 문의 자물쇠를 건들여보고 싶어진 것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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