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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오타니 나페스 계정 만들기는 뭐하고.. 근데 생각나는 건 많고 그렇다고 비계에 쓰기엔 비계누님들께 미안해서.. 이 사진 좋은 점 ,, 아저씨같음... 아저씨같아서됸나둏아요 맨날 좋다고 따라다니는 완전어린연하의소녀라서 1일 1고백, 1차임임 클리셰지만 아저씨 거절할 때 자주하는 말 = 이 나이에 내가 널 만나면 ~ 연하소녀 당차게 개이득이죠~ 해줘야 돼 그 ...
오타니랑 결혼하고 처음 맞는 겨울. 비시즌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여유로이 신혼을 즐기고 싶어 일본 집으로 와서 같이 시간을 보내는 중 아내가 일어나서 보니 밖에 눈이 소복이 내리고 있는 거지 같이 보고 싶다는 생각에 바로 옆에서 잠에 빠져있는 오타니 깨움 쇼헤 일어나 봐! 밖에 눈 좀 봐. 신난 목소리에 슬그머니 눈 떠서 아내가 가리키는 창문으로 잠깐 시선 ...
*이 글에서 등장한 모든 이름, 인물, 사건들은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장소, 건물, 제품과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 -여보. 일어났어? -응. 나 늦잠 잤네. 보통 아침잠 많은 여주보다 타니가 먼저 일어나는데 오늘은 여주가 먼저 일어남. 타니 피곤했는지 늦잠 자고 일어났더니 옆에 여주 자고 있어야 되는데 없길래 까치집 머리에 있는 채로 눈 찌푸...
"오타니를 처음 만난 그때부터다. 너를 궁금해하기 시작한 건" #8 남들과 다른 오타니는 평범했지만 특이했다 사람을 한 줄로 정의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지만 이것처럼 오타니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말도 없을 거다 내가 이렇게 생각하게 된 사건이 있었다 그날은 유난히 학교에 일찍 도착했었던 날이었다 강의실로 들어가기 위해 커피를 다른 손으로 바꿔 들고 문을 ...
“너 지금 나 피해?” 중앙도서관 입구에서 마주친 오타니가 여주에게 물었다. 여주는 당황스러웠다. 선배가 자길 신경 쓰고 있었다는 것도, 선배를 피해다닌 걸 들킨 것도. 그렇지만 이제 오타니와 윤지아가 사귄다는 소문은 공공연히 퍼져 사실이 되어 있었다. 다른 누군갈 만나고 있는 오타니를 좋아했던, 아니 아직 좋아하고 있는 게 여주는 창피했다. 남의 남자를 ...
1. 아빠는 이 나라, 저 나라 옮겨다니며 사업을 말아먹었다. 드디어 입에 풀칠할 수 있게 되었을 때가 10살이었다. 적응할만하면 떠나고, 익숙해질만하면 짐을 꾸렸다. 그 이후로 난 아예 입을 다물어버렸다. 어차피 떠날텐데 정을 주면 뭐하나, 그런 생각을 했다. 그래서 걔가 날 처음본 날, 환하게 웃으며 인사해도 난 아무런 말이 없었다. 걔는 생각보다 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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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hei ver.] 토모의 서점은 늘 머무는 원정 호텔에서 한 10분 정도 거리에 있다. 보스턴 원정 일정에 빠질 수 없는 코스다. 컨디션 조절이 필수인 원정이지만, 먼 타지에서 고향친구를 만나는 일만큼 힘이 되는게 없다. 게다가 사람에 둘러 쌓이지 않고 조용히- 원하는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는 것. 토모녀석이 아니면 누릴 수 없는 기회다. 커다...
*이 글에서 등장한 모든 이름, 인물, 사건들은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장소, 건물, 제품과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한국에서 머물면서 벌어진 이런저런 이야기들...푸슝에 올라온 리퀘 위주로 적었어요. 스킵하셔도 되는 내용들입니다. 일본 가서 촬영장 따라가거나 그런 짤막한 내용들!! - 여주랑 아기랑 같이 미용실 가서 머리하기로 했는데 타니도 따라간...
*이 글에서 등장한 모든 이름, 인물, 사건들은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장소, 건물, 제품과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시즌중에 작은 부상이 있었지만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시즌 마무리한 타니. 한국 가서 좀 지내다가 한국에서 일본 가서 일도 하면서 지내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려고 함.
잠시 잊고 있었다. 그녀와의 '헤어짐'은 애초에 내 머릿속엔 없었다. 그녀와 함께 하는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하기에 다가올 힘겨운 선택과 미래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걸 잊고 있었다.
1.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정말 오랜만에 밟아보는 일본이었다. 대학에 들어가면 방학도 있겠다, 언제든지 자유롭게 한국과 일본을 오갈 줄 알았는데.. 내가 생각보다 현실을 몰랐다. 초등학교까지만 한국에서 다니다가 지옥의 입시를 겨우 피해 중고등학교를 일본에서 다녔으니 동아리고, 축제고 사실 즐길거 다 즐기고 대학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워낙 학교생활을 즐...
쇼헤이를 만나는 날까지 하루하루를 겨우 버티고 있었다. 미국에서 인정한 열애기사는 당연히 한국에서도 화재가 되었고 최근에 우리 부대로 전파까지 되었다. 소문은 일파만파 퍼져 야구 좀 좋아한다는 선후배들까지 나에게 싸인 받아 달라고 난리통이였다.. 지금 보고싶어도 못 본다고...싸인은 개뿔... 기운 없는 내 표정을 보고서는 후배가 말을 건낸다. -무슨 일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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