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 펜트하우스 메인라인과 상관없이 평행세계입니다~ ❗: 이번 편은 펜트하우스 줄거리의 코너를 마련합니다.색, 리얼리티 배우가 나와서 마음에 안 들면 이 편은 안 들어도 돼요! 가볍게(?) 향합니다 ❗: 이번 회에서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는 일률적으로 '막장×××'로 불립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아침 10:00입니다 헤라팰리스, 45층입니다. 오늘 평일인데 ...
*우울감을 느낄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느날 저녁. 윤희가 나를 불러냈다. 혹시라도 윤희에게 무슨 일이 생긴걸까 싶어 급히 윤희의 집으로 내려갔다. 갔더니 딱히 이상한 점은 없어 보였다. 어디 머리같은게 아파 보이는 것도 아니었다. 한시름 놓고 한숨 돌리고 있는데 윤희가 나의 손을 잡고 자신의 거실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 날 쇼파에 앉혀놓고 ...
똑같은 하루였다. 손님을 맡고, 설거지를 하고, 계산을 하고. 한낱 별 볼일 없는 알바였지만, 내가 지금 일을 하는 여기가 미국이라는 것과, 시급이 높다는 점. 그리고 아담하고, 조용한 곳이라 내가 적응하기도 편했다. 그렇게 하루가 끝나갈 무렵에 가게 앞에서 딸랑- 하며 누군가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설거지를 하던 손을 급하게 닦고 메뉴판을 그에게 쥐어...
-들어와. 오윤희. 너는 도데체 뭘까. -어떻게 안거야. -푸하, 그렇게 대놓고 서있는데 누가 몰라? 그래. 인정한다. 너는 마치 모든 걸 다 알고 있는 것 같았다. -미안. -아냐, 미안할건 없어. 내 그림이 예쁘다는 거잖아? -...재수없어. -너도 만만치 않던데? 청아재단 이사장 딸이지,너? 그건 또 어떻게 안거야. -어. 알고 있구나. -뭐야? 그 ...
❗: 펜트하우스 메인라인과 상관없이 평행세계입니다~ ❗이번 외편은 평소 Vlog영화를 보시는 방식으로갈수있습니다읽습니다 가볍게(?) 향합니다. 전편을 잇습니다 Part.1 민혁이는 하루아침에 소속된 단체 기숙사에 사는 아이들을 모두 약속했습니다.청아예고에 방문지로 마두기에게 빈 교실을 빌려줬습니다.먼저 가서 자기 자신을 쓰기 시작했습니다요.테이블을 두드려 ...
❗: 펜트하우스 메인라인과 상관없이 평행세계입니다~ ❗이번 외편은 평소 Vlog영화를 보시는 방식으로 갈 수 있습니다읽습니다 가볍게(?) 향합니다 SNS에 팬이 많은 이민혁 씨는 요즘 고개를 갸웃거리기 시작했습니다힘(?)이 유튜브에 채널이 생겼는데 축하하는 의미에서 따로 있습니다요.유튜브 채널에 속해요.첫 영화를 Vlog 방식으로 결정해요.헤라 팰리스, 플...
내 작품을 널리 알리고 싶다면 작품 태그를 알맞게 설정해보세요.
프리마돈나 오윤희X신경외과 닥터 하윤철 보고 싶다. 아니... 사실은 행복한 윤윤로가 보고싶다.. 김수녹 나쁜 사람..로나한테 다 뺏어가야만 속이 시원했냐!!!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프라노 윤희가 일반인 남성과 결혼한다는 소식에 완전 발칵 뒤집히겠지. 수많은 추측들이 오갔지만 조용하게 결혼식 치른 윤희. 그러다 몇 달 후,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리고 휴식기에 ...
방문을 열고 윤희가 걸어 들어왔다. 화장대 앞에 창백한 얼굴로 앉아 있는 수련. 윤희를 따라 움직이는 눈동자가 아른아른 흔들렸다. 수련은 양손을 가지런히 무릎에 얹은 채 꼿꼿히 앉아 있었는데 흰색 너풀너풀한 드레스를 입고 있어 손도 발도 모두 가려져 있었다. 미동도 하지 않고 어색한 표정으로 그저 윤희를 바라보기만 하는 수련이었다. "오늘은 무슨 색이 좋을...
❗ : 펜트하우스 본선과 무관한 평행세계죠~ 가볍게(?) 향합니다. ❗ 본 회에서는 「제4의 벽 허물기」라는 특별한 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간단하게여러분의 글이 특정한 단락을 본다는 것을 말하시오소설 속 캐릭터들이 갑자기 대화하는 방식으로 당신/당신에게 상호작용을 합니다. 쉽게 말해 이것은 상호작용 설정입니다www 전편을 잇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는 타임라인...
- 이 작품은 펜트하우스 내용을 각색한 허구의 작품입니다. Trigger Warning 학대 요소를 담고 있습니다. Between Good And Evil 오윤희 시점 - 석훈이가 한 이야기는 충격적이였다. 주단태가 학대한 사실과 석경이가 기억하지 못한다면 서재에라도 데려가겠다고 자신에게 수면제를 주며 먹이라고 이야기했다고 털어놓은 주석훈은 제발 말려달라고...
*Duggy - Walk The Rainbow *이 링크 왜 이렇게 올라가는지 아시는 분 제발 해결책을 알려주세요… "신분증 좀 보여주시겠어요?" "저요? 대박… 저 미자처럼 보여요? 진짜로? 와, 저 생각보다 나이 많은데. 헐헐." 인생 다 살았다는 표정이었던 여자는 예상도 못 한 신분증 검사를 요구받고 언제 그랬냐는 듯 입이 귀에 걸리게 웃고 있었다. ...
"아이스크림." 그게 우리의 신호였다. 기척도 없이 내 옆으로 스윽 와선 손을 흔들거리며 말했다. "또? 오늘은 모의고사라 괜찮지 않- ..그래, 가자." 나의 말에 서진의는 표정이 풀리지 않은 채로 날 앞장서 성큼성큼 걷기 시작했다. 난 뒤에서 걷다 이미 나와 너무 많이 벌어진 서진이와의 격차에 한숨을 한번 내쉬곤 그 아이의 뒤를 쫓기 시작했다. "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