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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미믹과 싸운뒤 오다사쿠를 건물로 데려갔다- 오다사쿠.. 어서 일어나게.. 일어나서 나랑 카레도먹고,같이 놀기도 하고.. 그리고..그리고.. ... 이런,시간이. 오늘은 이만 가보겠네,잘있어 오다사쿠. 다음날- ..오다사쿠..? 오다사쿠가 없다. 오..오다사쿠ㅡ!!! - 편지를 하나 읽어보았다. 그건 오다사쿠의 편지였다. 그 편지는.. 다자이,미안하다. 그...
그저 아무것도 아닌 날 이었다. 끼익, 어느날 해가 보이지 않게 됐을 때 쯤, 요코하마 외진 곳에 있는 바의 문이 열렸다. “여어~.. 오다사쿠” “오늘은 또 무슨 일로 온 거지?” “안고를 찾고 있는데 이곳에 있을 거 같아서~” “다자이씨는 감이 참 좋군요.” 문이 다시 열리는 소리가 들리며 함께 그의 음성이 들렸다. “안고~!! 찾고 있었다네~!” “엑...
<문호 스트레이독스> 2차 연성 *작업 브금 - Radwimps, KANATA HALUKA (링크) 다음엔 다른 음식을, 다음엔 이에 어울린 술을, 다음엔 저기 보이는 가게를, 다음엔 이곳을, 다음엔 그곳을, 다음엔, 다음번엔, 다음에 다시 오면…. 그 후로도 두 사람의 일상적이고 사소한 약속은 항상 다음을 향했다. 흘러가는 듯한 대화도, 말속에...
<문호 스트레이독스> 2차 연성 *작업 브금 - Mili, YUBIKIRI-GENMAN (링크) ‘다음에, 다음번엔….’ 오다 사쿠가 다음을 말할 때마다, 다자이의 손톱이 손가락 마디의 살을 파고들었다. 미래를 말하던 그가 만든 마음의 멍이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 툭 건드리기만 해도 통증이 일어, 그날의 질투가 불쑥 솟아났다. 내키지 않으면 거절...
오다 사쿠노스케는 생전 처음 보는, 정말로 한 점의 먼지 없이 순백인 공간에 튕겨지듯 나가떨어졌다. 하던 일조차 기억이 나지 않았다. 조금 얼떨떨한 기분으로 천천히 몸을 일으키다가 바닥이 어디인지도 알 수 없을 만큼 이질적인 공간에 오다 사쿠노스케는 한참동안 발 아래를 멍하니 바라보았다. 제 친우의 목소리가 들려오기 전까지는, "여, 오다 사쿠!" "다자이...
<문호 스트레이독스> 2차 연성 ‘그때에는 네가 좀 도와주지 않겠나?’ 아무렇지 않게 툭 던지는 오다 사쿠의 말에, 얼굴 근육이 굳어가는 걸 느낀 다자이가, 잔을 보는 척 고개를 돌렸다. 오다 사쿠가 잘못한 건 없었다. 그는 그저 도움을 청하는 것뿐이었으니까. 그러나 다자이는, 그 말에 진심으로 오다 사쿠에게 질투가 솟았다. 자신조차 당장 내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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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 스트레이독스> 2차 연성 *작업 브금 - Radwimps, Breath (링크) 그날따라 다자이는 유난히, 살아야 하는 이유가 간절하게 느껴졌다. 기대하고 들어온 마피아에서마저도 답을 얻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내려졌기 때문이었다. 괜히 들어와서는 조직의 규율이네 뭐네 귀찮은 것만 잔뜩 얽혀버렸다. 본능과 본능이 맞부딪혀 삶의 이유를…, 그런...
<문호 스트레이독스> 2차 연성 * 작업 브금 - Radwimps, 유심론 (링크) "다녀왔어." 늦여름의 해가 수평선 너머로 가라앉은 저녁. 늦은 식사를 마치고 돌아온 요사노가 탐정사의 문을 열고 들어오며 인사한다. 가장 안쪽에 위치한 책상 쪽에서 란포가 어서 오라며 들뜬 목소리로 반긴다. 시선은 요사노의 손에 들린 과자를 향한 채다. 소파에 ...
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오는 루팡 바. 손님은 단 세 명. 대화를 주고받는 건 두 사람이었다. -삶을 선택할 수도 있었으나 모든 사회적 의무에서 벗어나기 위해 죽음을 택한 명석한 인간의 행위, 죽음을 수단이나 결과로 여겨 스스로 죽는 행위, 혹은 실존에 관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주체의 자발적인 죽음에서 구하고 찾는 일. 이게 뭘까? -그렇게 말하니 잘 모르...
뒤진사과 빼앗겼던 이능력들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순간 많은 이능력들의 이동 때문에 원인 모를 현상이 일어나서 죽은 이능력자들이 짧은 시간동안 돌아왔으면 좋겠다. 쿄카는 부모님 만나고 등등등 다 끝났나 싶어서 탐정사 다같이 돌아가려고 하는데 뒤에서 뒤늦게 등장한 사람이 있는 걸 아츠시가 목격하고 '저기... 아직 한 분이 남아계시는데 이능력일까요 아니면 평범한...
로멘틱한 그런 거 없어요 23.3.29 수정 오다사쿠가 죽은 지 대략 2개월이 지났다. 다자이는 아무렇지 않은 듯 평소와 다름없는 행동으로 지내오고 있었다. 성격이 이상하고 최연소 간부의 친구로 나름 유명했던 만큼 친우가 죽은 그가 멀쩡하다 보니 역시 다자이에게 오다사쿠는 흥미로운 존재 이상은 아니었다고 멋대로 그들의 사이를 정의 짓는 사람들이 있었다. 조...
처음엔 훈훈한 망상을 하고 싶었을 뿐인데 원작이... 그러케... 못 하게 방해를... 한다아...... 루프 첫 번째 여기서도 오다사쿠 포트마피아 가입했다고 가정 오다가 상대 안 해 주면 지드가 애들 죽인다는 말 다자이한테 듣고 본편과 같이 지드와 동귀어진으로 생각해 봄 다른 점은 여기선 지드와 만나자마자 싸우고 그 덕에 가게 아저씨와 고아들은 무사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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