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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작성중-
"일로 와 봐." 거울 앞에서 한참 동안 웃고 있던 이선의 손목을 잡고 응급실 밖으로 나온 이팀장은 이마를 짚었다. 자신의 몸을 밖에서 볼 수 있게 된 이선은 신기하다며 다시 끊이지 않는 웃음을 시작했고 이팀장은 그런 이선(그러나 반호의 몸)의 어깨를 꽉 잡고 말했다. "김이선 정신병원 들어가기 싫으면 그만 웃어." "이팀장이에요...? 팀장님이 제 몸에 ...
“시발...” 태어나서 처음으로 듣는 누나의 심한 욕에 눈을 왕방울만하게 키운 이혁(김이선의 남동생). 어디가 불편하냐며 어깨에 손을 올렸으나 별 대답이 없다. 김이선의 몸 안에 들어가 계신 이팀장은 저 멀리서 길길이 날뛰고 있는 제 몸을 보며 대충 상황이 파악됐다. 존나게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몸둥이가 바뀌었구나. 꿈일지도 모르지만 일단 영혼이든 뭐든 ...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를 마치고, 평소와 다름없이 침대에 등을 대고 눈을 감았다. 그리고 내일 할 일들을 하나하나 곱씹어보다가, 나도 모르게 스르르 잠이 들었던 것 같다. 그리고 눈을 뜬 내 시야에는, 하얀색밖에 보이지 않았다.천장도, 벽도, 바닥도, 온통 새하얀 방에 내가 서 있었다. 아니, 이곳이 방인지 바깥인지조차도 알 수가 없어서, 나는 수없이 주변을...
2120년. 매 년마다 똑같은 하루가 계속되다가, 결국 지구는 멸망 직전이 되었다. 인간은 전부 사라지고 거리에 보이는 것은 황폐해진 땅, 나뒹구는 쓰레기, 간간히 보이는 벌레들. 그곳에서, 두 영혼이 만났다. "어, 어?" -"응...?" "헉. 허억, 너 설마... 영혼이야?" -"영혼이지. 그럼 뭐 인간이겠어?" 지구에 남은 영혼이 있을 줄이라곤 전혀...
한설아: 다녀왔습니다. 서진희: 아니 어쩜 이런일이.. 한설아: 네? 무슨일이에요? 서진희: 설아야..우리가 후원하는 그 아이.. 죽었다고하는구나.. 한설아: 네? 서진희: 그 아이대신 우리 설아를 살리신거 구나.. 하느님 감사드립니다. 한설아: 무슨 말씀이세요. 네? 서진희: 우리가 후원하는 그 아이 너랑 같은 버스에 탔다고 했어. 그런데 그 아이는 그날...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한설아: 나도 안다고 저거. 윤소희: 알겠지 그럼. 너가 뺐어갔잖아. 예쁘다고. 이거 유희한테 내가 준거야 생일선물로. 한설아: 아니야.. 저거 내꺼 맞아. 윤소희: 아니라고.. 니가 뺐어갔잖아!!!!!!! 나는 그런아이였다. 친구라고는 하나도없었으며 남을 무시하고 괴롭히고 때리며 금품갈취도 서슴치 않는.. 그리고 소문은 금방 퍼졌다. 한설아가 돌아왔다고....
방과 후_ 기사가 뒷문을 연다. 한설아: 아저씨 저 오늘 버스타고 갈게요. 기사: 버스요? 한설아: 그....오늘...제가 쇼핑이좀 하고싶어서요. 기사: 아 그럼 사모님께 말씀드릴게요. ========================================= 버스정류장에서 은유희가 버스를 탄다. 그리고 바로 들어오는 한설아. 은유희: 뭐야. 한설아: 왜?...
사람의 성격과 지혜, 생각, 체력, 재물운,빈부와귀천을 보여주는 이곳은 사진을 찍을때 이 부위를 가리고 사진을 찍으면 그 사람이 누구인지 정말 친한 사람이 아니라면 알수가 없을 정도로 중요한 부위이다. 또한 재물운을 코로 많이 보는 경우도 있지만 이 부위만 딱 봐도 그 사람이 성공한 사람인지 그렇지 못한 사람인지 알수가 있다. 이부위를 봤을때 그 사람이 강...
당신을 사랑해. 너무도 사랑해, 어쩔 줄 모를 정도로. 그래서 견딜 수 없어. 당신은 왜 내곁에만 머물ㄹ려고 하지 않을까? 악마인 당신은, 왜 그 누구도 해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나는 이 추악한 마음을 더 추악한 당신에 의해 포기할 수 있을텐데. 그렇게 된다면 거기서 나는 더이상 추악해지지 않겠지. 더이상, 이 독하기 짝이 없는 사랑을 포기하겠지. 그렇다면...
어쩌면 좋을까. 아아, 그대를 만나고 나서는 그런 생각밖에 하지 못했다. 어쩌면 좋을까, 어째서 좋을까 라고 수백번 나의 마음을 지웠었다. 악마인 그대를 사랑할 수 없다고, 사랑해선 안된다고. 신에 대한 믿음으로 당신에 대한 마음을 지워버리려 했으리라. 허나, 이젠 신에 대한 마음보다 커져버린 그대에 대한 사랑에 나는 어릴 적부터 지켜왔던 그 신성한 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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