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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 31개

[동재시목(서동재x황시목)/영석시목] 하나의 사건과 네 사람의 이야기 01. 서동재

'첫사랑으로 남은 오영석과 황시목의 재회'를 보는 동재시목의 서동재의 이야기.

warning *약한 영석시목 요소가 있습니다 서동재의 경우 "국방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오영석 의원이 만약 차기 국방부 장관이 된다면 대한민국 최연소죠?" "그렇습니다. 사실상 청문회를 거친다고 하지만 오영석 의원은 별 탈 없이 국방부 장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 다른 장관 후보들과 달리 미혼이라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가 될 테니까요. 기혼이나, ...

[동재시목/영석승효/형주장훈] 해가 넘어가는 시간

12월 31일 마지막 노을을 보는 동재시목, 0시 1월 1일의 영석승효, 1월 1일 새 아침의 형주장훈으로 이어지는 옴니버스 단편입니다

동재시목의 경우 한 해의 마지막인 12월 31일이라고 해도, 또 1월 1일이라는 새로운 날이 시작된다고 해도 황시목에게는 큰 의미가 없었다. 365일, 혹은 4년마다 한 번씩은 366일, 그러니까 내가 또 앞으로 살아갈 300일 넘는 그 시간들은 어차피 어제와 크게 다르지 않을 테니까. 세상은 어떤 한 해의 가장 마지막 날과 새로 적히는 네 글자의 숫자로 ...

[영석승효(영석x승효)/R15] 21세기 신데렐라 스캔들 下

왕세자 영석은 어느 날 깜짝 기자회견으로 자신의 결혼발표를 하는데, 그 상대는 하룻밤을 같이 보냈을 뿐인 상국대학교 사장 구승효다.

개에 이어서 말도 없이 집에 사람을 데리고 온 거냐고 하기에는 아들을 따라 집에 들어 온 사람은 '그냥 어떤 사람'이 아니었다. 차 안에서 히터를 털어놓긴 했지만 겨울비에 젖은 옷을 다 말리기에는 턱없이 부족했고 더 오랜 시간 비를 맞았던 사람의 뺨은 열로 붉게 올라 있었다. 대체 왕세자가 여기에 왜 있는 거니. 엄마는 금붕어처럼 입을 뻐끔거렸고 아버지는 ...

[영석승효(영석x승효)/R15] 21세기 신데렐라 스캔들 上

왕세자 영석은 어느 날 깜짝 기자회견으로 자신의 결혼발표를 하는데, 그 상대는 하룻밤을 같이 보냈을 뿐인 상국대학교 사장 구승효다.

[단독] 오영석 왕세자 '긴급 기자회견'…자세한 내용 아직 알려지지 않아. 어느 채널을 틀어도 마찬가지였다. 왕실 측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알릴 내용이 있으면 통상적으로 미리 며칠 전에 고지하는 것과 달리 이번 기자회견은 거의 통보식이라 이례적이라는 말을 아나운서와 기자들이 바쁘게 전하고 있었다. 아마도 그만큼 중요한 일이라는 뜻이겠죠? 상징적으로나 외교적...

[영석승효(오영석x구승효)/R15] Checkmate (체크메이트)

지생자 오영석x라이프 구승효 / 승효는 자신에게 개인적인 관심을 보내는 영석에게 다른 의도가 있다고 생각해 그를 피하지만 영석은 그런 승효를 포기하지 않는다

오영석에 대한 것은 언제나 의문형이었다. 그가 바라는 것은 정말 무엇일까? 그는 어디까지 생각하고 나를 찾아낸 걸까? 왜 하필 나일까, 꼬리를 무는 물음표들은 답을 하나 찾은 것 같으면 약 올리는 것도 아니고 다시 승효에게 달려들었다. 일에 지장이 생기는 건 죽기보다 싫은 승효가 아까부터 같은 페이지에 머무르고 있는 걸 보고 있던 강 팀장이 결국 입을 열었...

[영석승효(오영석x구승효)/결혼 3부작] Wedding Scandal (웨딩 스캔들)

지정생존자 오영석 x 라이프 구승효 크로스오버 / 잘생긴 외모등으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오영석과 아무 접점이 없을 것 같은 상국대학병원 사장 구승효가 열애설로 스캔들이 나는데

기사 봤어요? 정말일까? 진짜 생각도 못 한 조합 아니에요? 수요일은 직종에 상관없이 월급을 받는 직장인들에게 가장 얄궂은 요일이었다. 일주일의 딱 절반 같은데, 아직 이틀이나 더 출근해야 한다는 사실이 아침부터 피곤한 요일. 엘리베이터에 탄 각자 할 일이 다른 사람들은 멍하니 자신이 소속되어 있는 층에 도착하기만을 기다리던 평소의 수요일과 오늘은 좀 달랐...

[영석승효(오영석x구승효)/크오] 오하나

지정생존자 오영석x라이프 구승효, 계약결혼으로 3년을 살고도 각자의 이득을 위해 2년을 더 살던 중 승효는 이혼을 요구하고 그로부터 몇년 후, 영석은 승효와 어떤 아이를 마주치는데

*이미지는 drug님 출처 우연이란 의미 없는 사건의 연속성의 결과와 같은 의미가 있다. 만약 어제 휴대전화가 제대로 충전기에 꽂혀있다는 것만 확인했어도 오영석은 평소보다 20분이나 늦잠 자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고작 20분일지 몰라도 영석에게는 그 20분이 큰 시간이었다. 1분이라도 쪼개 쓴다는 별명이 있는 사람에게는 아침부터 불쾌한 일이었다. 덕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