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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선이 너무 불편해. 너의 눈을 보고 있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아도 열이 나는 것 같아.
까맣게 스러졌던 의식이 돌아오고 처음 느낀 건 매서운 바람, 바람결에 들려오는 거친 목소리였다. 듣는 사람의 귀를 파는 쇳소리에 원망이 가득 담겨 있었다. 흐릿한 의식에도 분명 느낄 수 있는 광기가 있었다. 원은 가물가물한 정신으로 광문의 비웃음을 들었다. 영약 주머니, 양기, 10년 전의 부상, 평난후……. - 아, 그래서 스승님이……. 그래서 나를...
◆작품 키워드 : 가이드버스, 질투, 로코 ◆공 : 신해우(21살→25살) 길에서 마주치면 저도 모르게 훔쳐볼 정도로 잘생겼고, 잘생겼으며, 잘생겼다. 몸도 좋고 정력도 좋고 능력도 좋다. 그런데 지조가 없고, 양심이 없고, 이기적이다. 3년 사귄 애인보다 오늘 만난 타인에게 더 끌린다. 그게 남자의 본능이니 어쩔 수 없잖아? #이능력자공 #미남공 #문란공...
오랜만이에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여행을 다녀왔어요. 작년 가을부터 쭉 계획해왔던 건데, 생각보다 비행기값이 많이 올라서 멀리는 못 다녀왔어요. 하지만 에너지 충전과 마음의 환기가 확실하게 된 좋은 여행이었답니다. 조금 늦었지만, 어린이날 막차 탑승합니다. 그래도 오늘 안에 완성해서 다행이에요❣️ 모두 좋은 하루 보내셨길 바라요❣️
호텔 객실 현관을 들어서자마자 바닥에 떨어진 이파리 몇 장이 보였다. 혹시 청소를 제대로 안 했나? 의문을 가지고 한 발짝 들어온 상현은 잠시 발걸음을 멈췄다. 불이 켜지자마자 벌어진 광경은 상상을 초월했다. 아찔한 향취가 코끝으로 훅 침범했다. 실수로 밟을 뻔한 바닥은 하트 모양으로 장식된 장미 꽃잎으로 가득했다. 빨강, 보라, 분홍, 살구, 노랑. 다채...
멍- 최현우는 한동안 넋이 나가 있었다. 일렁이는 깊은 눈동자, 직선으로 오뚝하게 내려온 콧대, 새빨간 입술, 새하얀 피부, 은은하고 달콤한 샴푸 냄새, 찰랑이는 먹색 머리칼,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찔한 강민재와의 거리. 모든 것이 최현우를 미치게 했다. 당장이라도 강민재와 입술을 부딪힌 채 옷을 벗고 침대로 돌진하고 싶은 욕구가 솟구쳤다. 금방이라도 간신히...
**설정이 좀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회장인 양준서와 부회장인 정우주는 처음부터 의견이 잘 맞지 않았다. 관심사가 비슷한 멤버끼리 모이는 동아리에서 만난 것 치고도 말이다. 그럼에도 준서는 우주에게 말을 거는 것을 포기하지 않을 만큼 끈질겼고 우주도 그런 준서의 친화력에 두손 두발 들어버렸다. 준서가 모질게 굴거나 규칙에 얽매이는 걸 싫어하다 보니 대개 ...
히말라야 정상 등반 도전, 근데 이제 BL을 곁들인... 마지막 기회 혹은 끝없는 추락, 삶을 송두리째 바꿔줄 등반이 시작된다.
**설정이 좀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그대로 그 괴물이 죽었다고 믿고 싶지만, 눈만 감으면 유감스럽게도 아직 살아있다며 나를 비웃어 댔다.괴물이 자신을 물어뜯는 것 정도는 괜찮았다. 이대로 죽는다 해도, 너희들만이라도 살 수 있다면. Magellanic helix - 독거미성운 (1) “ 동아리방에 망원경조차 없잖아. 근데 뭔 활동사진을 찍어 올리냐? “...
결국 싸움을 시작했지만 은호는 무작정 덤빌 마음은 없었다. 그는 어쨌든 원이 무사히 돌아가기를 바랐다. 아이가 돌아가려면 적어도 이 산은 무사히 벗어날 수 있어야 할 터였다. 아이가 산을 벗어날 때까지 광문을 묶어둘 수 있다면. 그는 바람으로 광문이 두른 연기를 흩어버리는 한편, 원을 반석 아래로 끌어내렸다. 원은 아직도 의식이 없었다. 은호는 잠시 원과...
저 표정, 완전 그거잖아. '훗.' 얄미운 표정도 표정이지만, 저 손에 들고있는 자신의 옷이 너무나 신경 쓰이는 석진이었다. 쟤는 왜 아직까지도 계속 내 옷을 들고있는거야? 저 태도는.. 혹시 찾았냐? 기억을 최대한 끌어올려 생각한 결과, 먹은 기억은 없고 대충 저 주머니 어딘가에 쑤셔넣어놓은거 같은데.. 이미, 내가 벗어놓은 겉옷을 뒤져본건가? 아무래도 ...
2023년 4월 29일 토요일 디페스타 판매 예정 소장본 인포입니다. 행사가 끝난 후 소액으로 포스타입에 웹발행 예정입니다. 완전 가볍고 낯부끄러운 내용이라 뒤를 주의하고 읽어주시면 좋습니다. 어디♥ 얼마나 컸는지 볼까? #연하공 #뻘짓공 #연상수 #능글수 A5 / 28p / 중철본 / 개그BL / 15금 5000원 부스 위치 4월 29일 토요일 디페스타 ...
그냥 자유연재같네요 너무 지각해서... 죄송합니다... ㅜㅜ 감사합니다!
“연락이 왜 그렇게 안되냐?” 수업이 없는 토요일이었지만 아침 일찍 출근한 진우가 영지에게 전화를 걸어 투덜거렸다. 어제 저녁에 시준과 함께 나가던 영지를 보고난 후 좀처럼 일에 집중이 안됐던 진우였다. 전화도 하고 메시지도 남겼지만 답없는 영지 때문에 혼자 시나리오만 백개 넘게 쓴 것 같았다. 이런 스타일이 아닌데 무엇이 그렇게 진우를 조급하게 만들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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