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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커버린 소꿉친구와 보내는 무더운 여름방학🍉
W. 맹고망고, 최나예 캠핑장 PM 11:30 나예와 캠핑장으로 들어온 하윤. 와.. "밤하늘 너무 예쁜데?" 하윤 "그니까, 그런데 오빠들은 왔을까?" 나예 "안 오지 않았을까?" 하윤 라는 하윤의 물음에 나예가 한숨을 쉬었다. "그럴 수도 있겠네" 나예 "빨리 와서 준비 좀 하면 얼마나 좋아..." 하윤 "내 말이..." 나예 하윤과 나예가 수다를 떨며...
교환학생으로 스웨덴에 온지가 엊그제같은데, 눈 깜짝할 새 종강을 하고 6월 7일에 스웨덴을 떠나게 되었다. 스웨덴에서의 찐 마지막 기록 1. 기숙사 키 반납 학교 도서관 건물 Info Center에 기숙사 키를 반납했어야 했는데 문제는 기숙사와 학교 거리가 꽤 된다는 것 버스 한정거장(ㅋ)에 걸어서 20분정도 걸린다... 마지막날이라 약 20kg 캐리어를 ...
W. 맹고망고, 최나예 등장인물 : 유하윤, 박한빈, 이정현, 최나예 하윤 -> 작가, 배우 한빈, 정현 -> 웨컨 연습생 나예 -> 대학생, 배우 하윤, 한빈 -> 투닥투닥 하고 친구 같고 때로는 다정한 연인 사이 하윤, 한빈, 정현, 나예 -> 같은 회사 소속 하윤, 나예 -> 채팅으로 만난 친한 사이 정현, 나예 -&g...
문제는, 그 당시에 연주가 혼자 있는 시간을 찾는 게 어렵다는 것이었다. 해서의 행동반경은 내가 이미 잘 알고 있었고, 당시 해서와 함께 있는 시간이 적어 아무 때나 찾아가도 괜찮았다. 함께 있을 시간도 많았고, 나 자신을 마주칠 확률도 적었다. 연주는 아니었다. 연주는, 당시 나랑 거의 종일 같이 있었으니까, 연주가 혼자 있는 시간을 찾기도 힘들었고 찾는...
Review Note 리뷰 노트 모음 🏷️ 12 (영화 책 콘서트 뮤지컬 여행 전시회) 언제 어디서 무엇을 봤는지 간편하게 리뷰를 작성할 수 있는 <Review Note>노트! 굿노트에 사용 가능한 PDF 파일 프린트해서 쓸 수 있는 A4 크기의 JPG 두 종류로 되어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나의 리뷰를 작성할 수 있답니다 :) 마음에 가는대로 작...
도시에서 온 전학생 지세찬에게 찾아온 사랑과 우정, 그리고 농사?!
우현이 돌아갈 시간이다. 지웅이 물었다. 나랑 같이 도망갈래요? 우현은 대답하지 않았다. 그저 처음 만났던 그날처럼 텅빈 눈으로 지웅을 바라볼 뿐이었다. 지웅이 지불한 돈의 시간은 이제 끝났다. 그 말은 우현이 다시 지옥의 끝자락으로 돌아가야한다는 뜻이었다. 이상하게도 우현은 지웅의 눈을 마주보기가 힘들었다. 별다른 말을 나누지도 그렇다고 몸의 부딫히며 몸...
# ㅍㅣ가 나와요. # ㅈㅅ비스무리하게 나오니 보기 거북하신 분들은 보지마세요! 씻고서 텐트로 돌아온 혜성이 곧바로 침대로 가려고 하자 청우가 머리 말려야 한다며 혜성이를 불렀다. 자리에 앉히고선 수건으로 물기젖은 머리칼을 털어내며 드라이기로 말리는데 몸이 노곤노곤한지 졸음이 쏟아져내렸다. 눈이 감겼다 말았다하며 버티는데 청우가 다됐다는 말에 혜성이가 고맙...
여행1일차 스쿠버다이빙 (몰래)자는 모습을 촬영 여행중 새로 맞춘 옷 기념품가게 열차를 기다리며 돌아가는 길
# World B : 차원방랑자와 어떤 아이 (3) “꼬마가 목숨이 아까운 줄 모르는구나.” 차원파괴자의 표정이 싸늘하게 가라앉았다. 무엇이 그렇게 마음에 안 드는 것인지 상당히 불쾌해 보이기도 했다. “비키렴, 꼬마야. 그럼 죽이지는 않을 테니까.” 차원파괴자가 쇠꼬챙이를 아이의 목에 조준했다. 아이가 물러서지 않으면 곧장 목을 꿰뚫어 버릴지도 ...
해서는 빌딩을 나오자마자 오른쪽으로 돌아 옆 건물과 우리 빌딩의 사이, 길의 끝자락에 쓰레기수거함이 있는 외진 길로 들어섰다. 그 길은 큰 쓰레기수거함이 있는 곳의 작은 가로등 조명이 전부인 길로, 까만 하늘에 뜬 보름달도 두 건물의 그림자로 가려진 이 길을 밝히지 못했다. 낮에도 밤에도 어둡고 서늘했고, 쓰레기수거함이 있어 인적이 드물었다. 한여름인데도 ...
해가 밝아져오고 있었다. 지웅이 또 한번 물었다. 갈 곳은 있어요? 우현은 머뭇거리며 대답을 피했다. 지웅이 말했다. 없으면 우리집으로 갈래요? 우현이 없어진다면 그 사람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우현을 찾아낼 것이 뻔했다. 그래도 자신에게 또 한번의 삶을 살게해준 사람이었다. 그런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는 없었다. 그래서 우현은 또다시 그 지옥의 끝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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