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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여주야” 집 앞에 도착하니 익숙한 뒷모습에 나도 모르게 이름을 부르니 당연한 듯 익숙한 네가 서있었다. -“…요 며칠 잘 숨어 다니더니 왜 왔대” -“…할 말 있어서 왔어” 백현이의 눈가가 촉촉했다. 자연스럽게 빨갛게 달아오른 눈가를 쓸어주자 한순간에 변백현의 입술이 내게 짧게 닿았다가 다시 떨어졌다. 순식간에 지나간 말랑한 촉감에 놀...
-“백현아 너 나랑 연애하고 싶어?” -“…!!!” 티 나게 놀라며 마시고 있던 오렌지 주스를 다시 뱉는 백현이에 정색을 하며 근처에 있던 휴지로 대충 입을 닦아주니 가만히 내 손길을 받다가 내 눈치를 보는 백현이었다. -“알면서 왜 물어봐…” -“근데 왜 사귀자곤 안 해?” 이번엔 얼굴이 새빨갛게 되어 어버버 거리는 백현이를 보며 생각했다. 그냥 별생각 ...
" 애기 일어나야지 " " 으움..좀만 더 " " 안돼 일어나 " " 아 싫어 시러.. " " 너 지금 이거 5분째다 버리고 갈거야 이모 가요 " " 흐이씨..진짜... " " 도경수!! 얘 아직도 안 일어났어?? 야 일어나 가기도 바쁜데 뭐해 " " 아..일어났다고오.. " " 니 늦게 일어나서 멀미약 못 먹었잖아 으휴 빨리 자기나 해 이자식아 " " 애...
엑스트라오디너리 센티넬. 센터에 소속되어 훈련을 받으며 나라 및 일반인들을 지키는 이들. 목숨을 담보로 걸고 일을 하는 것이기에 그에 상응하는 액수의 돈을 지급받는다. 가이드. 무분별하게 능력을 사용하거나 자신의 능력을 제어하지 못해 발생하는 센티넬의 '폭주'를 막기 위해 존재하는 이들. 센티넬을 진정시키고, 이들의 정서와 감정 등 세밀한 부분까지 공유하고...
오랜만에 도파민도는 소식에...... 비행기 안에서 노트북켜서 쓰다가 내리자마자 올려봄 일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들고 온 거였는데 이걸 이렇게 쓰네.......ㅋ,,,,ㅋㅋㅋ,,,,ㅋ..ㅠ 일단 나는... 갓 스물때부터 친척이 대표로 있는 법률사무소에서 사무보조알바로 쏠쏠하게 용돈벌이를 했고 (정확한 명칭은 법률사무소가 아니긴 한데 정확하게 말하면 나 알...
본 글은 욕설 등의 선정적인 부분을 포함하고 있는 글입니다. 해당 글에 등장하는 인물 등은 전혀 관련성이 없는 단순 픽션이며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 저작물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도용 및의 문제가 제기될 시에 법적인 조처를 할 수 있음을 공지합니다. 포스타입 정책 상 포인트 구매 후 환불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 점 유의해서 구매해주시길 바랍니다. 작품 특성상...
좋아하는 애와 5미터 이상 떨어지면 죽는 저주에 걸렸다.
파티가 있는 날은 항상 즐거웠다. 새로운 먹잇감을 찾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장소였으니까. 파티장 한 가운데에서 손에 잔을 들고 사람들을 훑어볼 때면 늘 눈이 반짝이는 종인이었다. 잔에 들린 검붉은 와인을 한 모금 넘긴 종인의 눈에 한 여자가 들어왔다. 환한 조명에서도 눈이 부실정도로 화려한 화장, 눈에 띄는 얼굴과 몸매. 종인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한 여자...
-“…뭐야 언제 왔냐?” -“왜 이렇게 늦게 와” 집으로 들어와 방문을 여니 뻔뻔하게 내 방안에 있는 침대에 누워 만화책을 읽고 있는 도경수가 보였다. 나랑 눈이 마주치자마자 만화책을 탁! 하고 접더니 티 나게 인상을 쓰며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날 훈계하기 시작했다. -“늦긴 뭐가 늦어 지금 9시인데” -“여자애가 겁도 없냐?” -"네가 뭔 상관이세요~ ...
-“둘이 뭐, 그런 거… 아니지?” 손에 식은땀이 찼다. 이렇게 변백현을 마주할지는 꿈에도 몰랐는데. 다시 만난다면 하고 싶었던 말이 정말 많았지만, 막상 눈 앞에 변백현이 있으니 좀 처럼 할 말이 생각이 나질 않았다. 변백현이 오세훈이랑 내가 사귄다고 오해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론 백현이가 지금 오세훈과 내가 같이 있는 모습을 보고 질투를...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몇몇은 제 3자의 시선에서 쓰임 주의 [HOT] 난 진심 세상에서 벌레만큼 무서운 걸 본 적이 음슴 밍찌 ㅣ 20XX. XX . XX 15:23 조회 9,429 ㅣ추천 999+ 편의상 음슴체와 반말로 갈 거고, 오타는 양해 부탁. 지금의 남편이랑 연애하던 시절부터...
たび [旅] : 여행 채널 : 네가 그린 기린 그림 설정 : 무슨 일이 있어도 열린 결말 어느 초여름의 바다 내음 가득한, 어리지 않은 남녀의 순정. 유다안 29 햇살, 흰색, 투명, 산책, 스케치북, 파스텔, 초여름, 채도 높은 여름 동그랗고 하얀 이미지 동안 외모 작은 키 뭔가 전체적으로 불안한 분위기 / 변백현 33 밤바다, 파랑, 청초,...
10. 여주가 왼쪽 눈꺼풀과 미간을 동시에 찌푸렸다. 준면의 말을 잘못들은 게 아닌가, 그것도 아니면 내 귀가 이상한가를 의심했다. "잠시만요, 저 지금 쫌 이해가 안 되는데." 여전히 인상을 쓴 여주가 자신과 눈을 마주치지 못하는 준면에게 둔 시선을 신이에게로 돌렸다. 신이는 그것을 알고 있다는 듯 준면과 같이 자신의 시선을 피했다. "센터장님이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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