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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 - - 때는 정상전쟁에서 에이스와 흰수염이 잃었을 때로부터 1년 후의 시점입니다. 선장인 루피가 명왕 레일리에게 한창 훈련을 받고 있고, 밀짚모자 일당들도 그 선장에 맞게 열심히 실력을 갈고 닦고 있을때 입니다. ----------------------------------------- <섬 '아무도엄나'> "오...
*에이스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루피의 독백 위주로 진행되는 짧은 글입니다. *'에이루'라고 달아놓긴 했지만 커플링적 성격이 매우 옅습니다. [에이루] 그가 남긴 것 w. 플로아이 '그것'이 밀짚모자 해적단에게 들어온 것은 아주 우연이었다. 어느 섬에서 흰수염 해적단의 예전 목소리가 녹음되어 있는 다이얼을 파는 상인을 우솝이 발견했고, 호기심에 그것을 5만베...
✦ 타입 : 반신 A 2인 ✦ 닉네임, 입금자명 : 림루, 유지아 ✦ 주문내용 : 캐릭터 1 흑장발(8:2 일자 앞머리), 벽안(안광 X) 189cm 잔근육이 많은 호리호리하되 탄탄한 몸, 선이 가늘고 고운 편. 눈매는 꽤 날카로운 여우~고양이상 사이 어디쯤, 크기는 평균보다 조금 가는 편. 쌍꺼풀 O. 상대를 유혹하는 퇴폐적인 눈빛과 분위기. 입술은 얇고...
너를 지키고 싶었어. 내 동생. 언제나 다치기만 해왔던 녀석이니까. 내가 없으면 제대로 사냥도 못 하던 녀석이니까. 나보다 훨씬 약한, 나만을 따라다니던 녀석이니까. 하지만 실제로는 나보다 강했을지도 몰라. 사실은 나도 약했으니까. 분명, 누구보다도 밝고, 기운차고, 사랑스러운 녀석이니까. 설령 목숨을 바치더라도 지키고 싶어. 사랑스러운 내 동생을. 이 두...
※루온에 나왔던 회지입니다. 더 이상 재판 계획이 없어 유료 공개 합니다. ※본 연성은 만화/애니 '원피스'의 2차 창작이며 본 만화/애니와는 일절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포스타입 정책에 따라 구입 이후 환불은 안됩니다. *에이스 사망소재 下 Episode of Luffy ... 37p Story by Ace ... 55p
※루온에 나왔던 회지입니다. 더 이상 재판 계획이 없어 유료 공개 합니다. ※본 연성은 만화/애니 '원피스'의 2차 창작이며 본 만화/애니와는 일절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포스타입 정책에 따라 구입 이후 환불은 안됩니다. *에이스 사망소재 上 So, ... 5p Episode of Sabo ... 19p SO, -LULU- 빡빡하게 감겨오는 두 눈이 뻐...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코르보산의 아침은 늘 다정하다. 미래는커녕 내일을 향한 열망조차 잊은 사람들에게 하루하루 바뀌는 시간은 그저 늘 변함없는 것이기에, 그들은 그것을 다정함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루피-!” 코르보산이 주는 다정함의 품에 안기지 못한 사람은 여기서 단 둘 뿐이다. 그 산의 사랑을 받는 사람들은 그들을 ‘악동’ 혹은 ‘무법자’라고 부르곤 했다. 어느 순간 ‘셋...
# 현대물. # 생일 기념인데 시리어스. # 자기만족용 내뱉는 숨에 따라 눈앞에서 입김이 퍼져나갔다. 시선이 하늘로 가닿았다. 화창할 거라던 예보와는 다르게 파란 하늘은 잿빛 구름 뒤에 숨어 그 아름다운 푸른빛을 보여주지 않았다. 당장이라도 눈을 쏟아낼 기세에 사람들은 예보가 또 틀렸다며 불평을 했다. 에이스는 발걸음을 재촉했다. 우산을 들고 나가지 않은 ...
[에이루]위험한 관계 W. 와니 왜 안오지, 올 시간이 넘었는데. 천천히, 아니, 빠르게 다음 숫자를 향해 움직이는 초침, 분침, 그리고 시침을 멍하니 쳐다보았다. 오늘은 분명히 야자가 없는 날인데, 10시가 넘도록 오지 않는 루피에 점점 초조해져갔다. 가만히 소파에 앉아 기다리다, 겉옷 하나를 챙겨 밖으로 나갔다.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살피는데, 코너에서 ...
[에이루]형 (By. 럭키 님) W. 와니 홀드를 몇 번이나 눌렀을까. 액정의 숫자는 계속 변하는데 루피는 보일 생각을 하지 않는다. 메세지함과 전화기록은 발신으로 가득 차 있다. 루피가 아무리 제멋대로라지만 하교길에 안 보인 적은 없는데. 마지막으로 1번만 더, 마지막으로 10분만 더. 괜히 잘 묶여있는 신발끈도 고쳐 묶고 교문 앞에 서있었다. 사보한테 ...
너는 언제까지나 내 곁에 있겠다고 말했다. “에이스―!!!” 아직 네게 하지 못 했던 말이 남아 있었다. “아, 안 돼…! 루피!!!” 매일 밤 나는 꿈을 꾼다. 타오르는 화염의 매서운 열기와 나를 구하러 달려오는 흐릿한 인영. 난 그 아이가 ‘루피’라는 것을 알고 있다. 매번 꿈속에서 내가 그 아이를 ‘루피’라고 부르고 있었기에. 허억 하고 튕겨 오르듯 ...
널 위한 내 삶 woodong 너는 언제까지나 내 곁에 있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 말을 한지 불과 한 달 뒤, 너는 내 곁을 떠났다. -한 달 전- “에이스!!!” 날 부르며 달려오는 저 녀석은 하나뿐인 동생이자. 애인인 루피이다. “보고 싶었어! 사보랑 저기 마을 다녀왔는데, 에이스도 같이 가고 싶었는데, 에이스 가면 사고 친다고 비밀로 하고 다녀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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