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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2021년, 안전과 편의를 위한 (대강은 간지) **워치는 한국을 강타했다. 초반에는 굳이? 였다가도 상용화가 되니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손목을 워치가 차지했다. 성화도 마찬가지였다. 그리고 후회했다. 굳이 필요한 물건은 아니었다. 시간은 휴대폰을 보면 되고 매번 충전하는 것도 귀찮았다. **워치 구매의 후기는 어떤 물건을 사든 더 생각...
'경 제 75회 전국복싱선수권대회 금메달 획득! 2-B 정우영 축' 성화는 아침부터 기분 죽 쒔다. 사유: 첫째, 일 년에 한 번 있을 법한 이벤트, '늦잠자기'가 발생했다. 둘째, 부랴부랴 챙기고 나서자마자 비가 내렸다. 셋째, 등교 시간이 한참 지난 한적한 교문에 걸린 뭣같은 현수막을 봤다. 갑자기 조용하길래 우산을 접자마자 시야 안에 현수막이 들어섰다...
퇴근 후, 우연은 지수의 작업실로 향하는 발걸음이 무척 가벼웠다. 꽃 받으셨을까. 기뻐하셨을까. 그런 생각만 해도 우연은 가슴이 두근두근해서 기분이 좋았다. 지하철을 타고 계단을 오르고, 낡은 주택가를 지나 우연은 골목으로 들어섰다. 저녁때라 하늘이 은은한 쪽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었다. 강아지 짖는 소리도 들리고, 사람들이 재잘재잘 떠드는 소리도 들려왔...
아, 진짜 싫다. 세간의 평가와는 다른 감상이었다. 잘생긴 거 인정. 비율 에지는 것도 인정. 다정한 것도 인정. 그래서 싫었다. 정우영한텐 박성화는 삼진인정으로 기각된 거나 마찬가지였다. 다정하기만 했어봐. 이 정도로 밉지는 않았다. 다정함을 넘어선 호구력은 우영의 속을 답답하게 했다. 싫으면 싫다고 해야지 귀찮은 일 다 하겠다고 하고. 그 형 금공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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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샤를. 먼저 꽃 가루 알레르기가 없다는 것이 정말로 다행이네요, 그리고 편지를 받고 기뻐해줬다니 저도 정말로 기뻐요! 친구와 편지를 주고 받는 기분이 어떤지 지금 알아가고 있거든요. 점점 당신의 생각대로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네요. 그래서 꽃을 보내는데 종류별로 보내려고 한송이씩 보내요. 장미, 데이지, 앵초, 라일락, 프리지아... 그냥...
매몽 얼하 18권 스포 주의!! 매함설x설몽, 매한설x설몽 현대 au 몽몽이가... 메이드복을 입습니다. *** "설자명?" 젠장, 네가 왜 여기서 나와. 까만 천에서 몸을 빼자마자 자신의 바로 앞에 있는 익숙한 얼굴에 설몽은 몸이 굳을 수밖에 없었다. 남의 축제를 즐기러 왔으면 얌전히 자리에나 앉아 있을 것이지, 왜 여기에서 이러고 있는 것인가? 뇌가 멈...
느리게 눈을 깜빡이고 표정을 지을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그저 무표정하게 한숨을 내쉬었다. 어찌 보면 틀린 말도 아니라 말없이 허리를 숙여 손수건으로 조심스럽게 구슬 조각을 주웠다. 몇 번 헛손질을 하다가 더 크게 한숨을 내뱉으며 아예 무릎 꿇고 앉아 줍기 시작했다. "안 다쳤어?" 당신의 신발은 온전히 발을 보호하기엔 무리가 있어 보였다. 깨지는 과정에서...
*뜰팁 상황극중 {피스데스}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찐흑막이 션님이었다면? 라는 IF날조입니다. *알페스/나페스 요소 없으며 그런쪽 소비도 지양해주세요. *저 피데 안 봤어요. 아니, 정확히는 봤는데 기억안나서 다시 보려니까 몰폰인데 자막이 모든 말에 있지않아요...기억 안 나는데 다시 볼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날조가 많은겁니다...과거날조랑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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