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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금/瑞金] 짝사랑의 종말 - 7

저 이 장르에서 내도록 커미션만 쓰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익명의 만원단위 후원금이 쌓여있는 것을 보며... 이 장르에 사람이 없지 돈이 없냐를 수동태되는 기분이 듭니다...

드르륵하는 소리와 함께 베란다 문이 열렸다. "그레이?" '분명 자고 있는걸 확인했는데.' 맥주 한 캔 정도로는 선잠만 들었던 것인지 문 너머에서 킹이 졸음이 덜 가신 눈을 비비며 서 있었다. "베란다에서 혼자 뭐 해?" "……전화." "업무전화? 그레이네 회사 너무한거 아냐? 연차를 냈는데도 사람을 볶아." 멋대로 착각한 킹이 툴툴거리며 입술을 삐죽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