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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조건을 생각 해봤다 1. 돈 거의 안들것 : 돈 많이 들여서하는것은 자본이 많아야 할수 있다 아니면 투자자를 모아서 그 돈으로 해야 되는데 그건 또 내가 하고자 하는 방향이랑 맞지 않는다. 2. 효율이 좋을 것 어떤것을 했을때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는 채널을 선택하자 노력대비 아웃풋이 많이 나올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어떤게 좋은걸까? 유투브 숏츠가 제일 ...
복숭아 나무는 동쪽으로 나뭇가지를 뻗고 나뭇잎보다 먼저 꽃을 피워내어 열매를 맺는다. 7에서 8년 사이 전성기를 맞고 10년이 지나면 늙어 질좋은 복숭아를 만들어내지 못한다. 어느 해는 꽃을 피우고, 어느해는 꽃을 피워도 열매를 맺지 못한다. 인간이 키우는 복숭아 나무는 10년이 지나 경제수령을 넘겨도 전지하 관리받지만, 자연에서 태어난 복숭아 나무는 병충...
* 근친상간 및 성적 접촉 요소가 있으니 감상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녀왔어~” 호우카는 잔뜩 상기된 얼굴로 비틀거리며 현관문을 열고 들어왔다. 호우카가 근처로 다가오자, 카이는 코를 틀어막았다. 호우카 누나, 술 냄새나잖아. “어이, 어이, 호우카. 또 술 먹고 들어온 거야?” “응~ 조금 마셨지. 친구들이랑.” “싸움 끝났다고 너무 편해졌잖아...
정보 X. 시간 필요. 짧게 휘갈긴 메모를 비둘기의 발목에 묶고 날려 보낸다. 일을 다 끝냈다는 만족감 보다는 불안감이 앞선다. 어둠만이 감도는 이 도시에서 나는 흔히들 레지스탕스라 부르는 혁명군의 일부를 맡고 있다. 이 시대는 딱 두 가지의 삶으로 나누어져 있다. 열악하고 더러운 평민들의 삶. 그와 대조되는 사치스럽고 화려한 소수 지배층의 삶. 당신이 짐...
"나라면....텐테." -덜컥 "하민아!!! 진짜...하..아..하아...진짜 미안!" -꽈아악 "천천히 와도 된다고 했잖아요. 뭐하러 뛰어와요." "그래도 진짜 진짜 미안!" "알았으니까 이것 좀 놔봐요. 물 좀 마시고 숨 좀 골라요." "역시 우리 하민이 밖에 없다! 오늘 녹음 끝나고 맛있는거 먹자! 지각한 벌로 노아가 쏜다!" "네네. 알았으니까 손 ...
어떤 우주 / 온라인에 업로드한 만화 재록본 / 축전 포함 32~36페이지 예상/ 무선제본 / 5000원 트위터와 포타에 업로드했던 전체이용가 만화들의 재록본입니다. 전체적으로 퀄업이 조금씩 들어갑니다. 포타의 경우 최소 1년간 삭제하지 않으니 소장하시고 싶으신 분만 책으로 구매해주시면 됩니다 :) 재판이나 통판 계획은 없습니다. (100원씩 성인이 걸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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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가 했더니
상당히.. 두서없고 잔잔히 우울한 글입니다. 불편하시다면 피해주세요. 난 왜 이 모양일까.카베가 가끔씩 오랜 시간을 들여 생각하곤 하는 문제였다. 혼자 남 돕는다고 오지랖피우다가 손해보고, 거기에 아파하고.끔직히도 질렸고 다신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았다.가능하면 생을 다시 시작하고 싶었다. 아주 다른 곳에서. 또는 타인으로 태어나고 싶었다. 차라리 다른 사람...
[ 잘 들어가셨어요? ] 11:06 카톡을 확인한 창민이 입술을 뜯었다. 지금 답장하면 너무 늦은 시간이겠지? 알림 좀 확인할 걸.. 뒤늦은 후회를 해봤자 소용없었다. 연습을 전부 마치고 숙소에 들어왔을 땐 이미 새벽 두 시가 넘은 시각이었다. 세 시간이나 지났는데 이미 주무시겠지. 내일 답장해야겠다. 창민은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98...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나는 어떤 모습일까, 미소와 함께 하고 있는 나는 어떤 사람인걸까.열차에서 미소를 보고난 이후로, 나는 줄곧 미소만 보았고, 나는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있었다.물론, '그런게 무슨 상관인가' 라고 생각은 했지만,그게 마음처럼 쉽게 되는 것이 아니었다.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 그것이 가장 중요했다.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 자신을 완전...
023. 하지만 나는 “황녀 전하!” 눈앞에서 문이 닫혔다. 트리스탄은 멍하니 그 광경을 바라봤다. 못 들으셨나? 아니. 그럴 리가. 이렇게 크게 불렀는데. 허공을 부유하던 손이 힘없이 떨어졌다. 제디스는 안절부절못하며 굳게 닫힌 문과 트리스탄을 번갈아 보다, 이내 한숨을 푹 내쉬곤 자리를 피해주었다. 트리스탄은 문 앞에 우두커니 서서 그의 발끝에 고인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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