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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자이 아파트 내부. 그 안엔 센티넬 학교를 탈출한 재현 외 그의 동료들이 몸을 숨겨 서식 중이었다. 한쪽 눈에 안대를 장착한 신체 175cm 정도로 추정되는 남자 하나가 알 수 없는 기운에 소파에서 잠을 자다 말고 눈을 떴다. 눈알을 굴려 벽걸이 시계를 뚫어져라 쳐다보던 남자 머릿속에 곧 1시간 후 일어날 미래가 마치 전날...
47. 앞으로도 영원히...
''사랑하는 린쨩의 생일, 축하합니다!'' 아, 또 눈 마주쳐 버렸다. 흠칫 놀라 소리나는 쪽을 돌아본 나와 동시에, 화제의 중심에 속해 있는 하이타니 린도가 고개를 살짝 들었다. 아주 공교롭게도, 찰나 시선이 맞았다가 곧 다시 떨어졌다. ''너, 내가 내 이름 그렇게 부르지 말랬지.'' 조금 멍하니 허공에 내던진 시선을 정리하고 한 발 늦게 낮은 목소리로...
타탈 논컾 타탈.. 우인단의 높은 자리에 있으므로.. 어쩔 수 없이 서류일 하기는 할거 같은데 ㅈㄴ 싫어할거 같음. 극혐할거 같음 겉으론 당연히 그런 티는 안내는데 좀 오래 알고지낸 편한 우인단원이랑 함께있을때면 대신 좀 해주면 안되나?ㅠㅠ 이거 너무 싫어.. 지루해.. 몸이 찌뿌둥해.. 나가고싶어ㅠㅜㅜ 이럴거 같음..ㅋㅋㅋㅋㅋ 타르탈리아 pv에서..우인단...
이태용이 여주 집착하는데 여주는 오히려 좋은 나쁜 남자 X 나쁜 여자 ※글 특성상 많은 욕설과 폭력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15세 이상 관람을 추천드립니다. - 띠링띠링 몇천만원이 훌쩍 넘는 샤*가방 안에서 시끄러운 벨소리가 들렸다. " 에이 시발, 누구야? " 깔끔한 호텔 방안, 티셔츠가 벗겨져 상체의 절반을 노출한 미소년의 위에 올라타 있는 짧은 미니스...
A,B 노골적인 씬 삭제/수정을 한 버전입니당. ~A~ "야.. 순영아..." "왜?" "전원우는.. 왜 나를 안 좋아하지...?" 훌쩍, 짝사랑이 하루이틀도 아닌데 술이 들어가서 그런지 자꾸만 눈물이 나올 것 같아서 테이블에 머리를 박았다. "그러게. 너 엄청 좋은 사람인데" 히잉... 오랜 짝사랑으로 너덜너덜해진 마음을 어루어만져주는 것 같은 한마디에 ...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그날은 이상하게 천천히 가고 싶은 날이었다. 햇살에 비쳐 모든 게 붉은 세상에 단 하나의 파랑이 존재하여 나에게 다가왔다. 숨을 가삐 쉬는 채로 앞의 버스를 타지 못한 한 학생이였다. 그녀의 존재만으로 나는 이 세상의 파랑에게 먹힌 기분이었다. "학생, 앞 버스 타려고 한 거 아니라?" 아무래도 그녀를 태워주고 싶어 열심히 달렸지만 신호 때문에 하지 못했다...
그날은 왠지 뛰어야 할 것 같은 날이었다. "헉... 헉... ㅈ... 잠시만요!!!" 부아아아아아앙ㅇ 끼익 '00교차로... 이거라도 타야겠다' "삑- 환승입니다" 겨우 앉은 버스 안 그리고 가삐 몰아쉬는 숨, 고개를 든 건 한 목소리 때문이었다. "학생! 앞에 버스 타려고 한 거 아니야?" 날 가리키는 걸까? 그러기엔 학생은 나밖에 없는데 일단 대답해 ...
43,44. 널 만나러 뉴욕으로.. 그 긴 한숨으로 모든 걸 잃어낸 혜원이었다. “아무래도 혜원씨가 뉴욕으로 가는 일은 힘들겠어요.” 제노가 그렇게 말하는데, 딱히 어떻게 말을 해야 답이 될지 몰랐다. 제노와 함께 뉴욕으로 가고 싶었는데, 그게 이렇게 물거품이 되어버리다니. 또 이렇게 헤어진다는 게 실감나지 않았다. “동혁이 때문이죠?” “이젠 말해주...
39,40. 조금 더 거칠게 제노는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전날밤 포기하라는 선언을 듣고도, 동혁은 왜그렇게 적극적으로 혜원과 함께 밖을 나갔다 왔는지, 포기한다는 말은 그냥 해본 소리였던 것인지…. 제노는 머리가 복잡해졌다. 그래서 일단 혜원을 부르기로 했다. 마음에 들지 않는 구석이 여러군데 있었지만 일단 그녀를 불러놓고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다. ...
37,38. 옷이 젖다.. 제노는 동혁 걱정부터 하는 혜원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2년의 공백이 이렇게 크게 될지를 몰랐다. 그빈자리를 동혁이 메꾸고 있었는지는 더더욱 몰랐다. 그녀에게 동혁의 자리가 얼마나 큰지 가믐조차 되지 않았다. 자신이 너무 늦었을까봐, 너무 늦게 온것일까봐…. 그래서 그런 것일까봐. 조바심이 나기 시작한 제노였다. 그렇지만서도, 그...
35,36. 그래도 가지마 그날의 날씨는 무척이나 좋았다. 좋은 날씨처럼 혜원의 기분도 좋았다. 이제 돌아온 제노가 무척이나 신경쓰였던 것은 사실이었다. 한달간 만나보자는 제안을 거절했다는 것 자체에서부터, 신경쓰이는 것에 시작이었다. 사실은 만나고 싶었으니까, 계속 부정하면서도 그를 좋아했으니까. 그래서… 그가 자꾸 눈에 아른거린다는 것은 사실이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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