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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약간 망기 같은 상(?) 잘 못그리는 편이라 망기 연습도 할 겸 그린,, 맨날 낙서같은 것도 무선이만 하고 그래서ㅋㅋㅋㅋ망기는 진짜 그리기 어렵,,,,,,, 망기랑 무선이 둘이 야렵갔다가 어쩌다보니 산에서 야영?을 하게되서 자리 잡고 이제 불 때고 그러는데 장작 필요해서 망기가 잠시 자리 비운 동안 무선이 저 날 유독 피곤해서 근처 바위 좋은거 잡아서 저렇...
세간을 시끄럽게 했던 금광요의 그 사건이 마무리 된 것도 어느 새 몇 년 전 이야기가 되었다. 선문세가 사람들은 그 동안의 일들을 무마하려 발이 땅에 붙을세라 이 곳 저 곳으로 뛰어다녔고, 함광군과 이릉노조는 물론 그 둘을 졸졸 쫒아 다니던 자제 무리들도 마찬가지였다. 그들은 시간이 지나며 각자가 있어야 할 자리에 머무르게 되었고, 이전처럼 자주 만나지 못...
고소에서 지낸지 3년이 지났다. 위무선은 오랜만에 자유를 느끼며 늘어지게 하품했다. 남망기가 야렵으로 아침 일찍 자리를 떴기 때문이었다. 자신을 깨우지도 않고, 천자소를 그만 마시라 막을 사람도 없으니 이리 행복할 수가 있을까. 제 연인이 없다는 외로움만 빼면 모든게 완벽했다. 아마 지금 운심부지처에는 10명도 채 안 되는 사람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을 것이...
눈앞으로 달려드는 요괴를 비껴칠 것을 너무 정면으로 베었는지 기분 나쁘게 뜨끈한 피를 뒤집어 쓴 명결이 입안으로 밀려드는 비린 피 맛에 인상을 구겼지. 얼굴을 한 번 훔쳐내며 떼잉쯧..! 하고 혀를 찬 명결은 그 꼴로 돌아다니기가 몹시 찝찝할 듯하여 그 근처의 작은 폭포물이 쏟아지는 계곡을 찾았어. 몸을 씻으려고 옷을 벗었는데 함께 따라나왔던 부정세 수사들...
- 원작 3권, 애니 5편까지 읽었습니다. - 날조와 캐릭터 붕괴가 있습니다. 기산 온씨 수사인 위무선 - 上 w. 아리포(@1024x159) 강풍면은 그날 시끌벅적한 장터를 지나가고 있었다. 친우 부부가 야렵 도중 행방불명이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지 어느덧 일곱날을 지나고 있었다. 어서 빨리 친우 부부를 구하러 가야했는데 기산 움직임이 나날이 기묘해 자...
안녕하세요. 소인배입니다. 장장 3개월 간 게으르게 연재해 왔던 정진야렵일지가 오늘 부로 완결이 났습니다! 정진야렵일지의 "정진(情塵)"은 진정(陳情)과 피진(避尘(塵))을 조합해서 붙였던 제목이지만, 검색해보니 "마음의 티끌", "번뇌"라는 뜻으로 쓰이는 경우도 있더군요. 얻어걸리긴 했지만 새삼 제목이 더 좋아져버렸답니다!정진야렵일지는 이렇게 총 9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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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조, 캐붕, 진정령 및 마도조사가 섞인 글입니다. - 싫어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캐해석이 잘 안되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과거 이릉노조가 벌였던 일들이 난릉 금씨가문에서 계획된 일라는 것으로 누명이 벗겨진 이후의 일이다. 위무선은 남망기와 함께 운심부지처에 살게되었다. 강만음에게 금단을 내어주고 온씨에게 잡혀 난장강에 버려진 이후부터 이...
남잠과 무선은 양양과 지난 밤 함께 했던 신방으로 들어갔다. 그곳엔 호천이 긴장한 얼굴을 한 채 자신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남잠과 무선에게 인사를 건네고 양양을 바라보는 호천. 그런 호천을 덤덤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양양. 호천의 눈에는 애틋함이 가득했으나 양양의 눈빛엔 공허가 느껴졌다. 그리고 양양이 호천의 앞으로 걸음을 옮기더니 감정이 실리지 않은 목소리...
남 선생님... 저는 요마괴귀 여전히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죽게 되면 전부 네 탓이야!” “뭐?” “네가 그렇게 혼자 튀어나가니까 우리가 전부 이렇게 된 거라고!” “경의. 일단 진정해.” “누가? 여기 오겠다는 말도 안하고 뛰쳐나왔는데 누가 우릴 도와주겠어? 누가 있겠어? 저 수호부가 다 타면 우린 다 죽은 목숨이라고!” 경의는 그렇게 소리치고는 손...
남잠은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과 무선이 백년가약을 맺은 사실을 말했고, 그런 자신들의 모습을 원치않는다면 운심부지처를 떠나 살겠다...하였다. 하지만 남잠과 무선의 말에 모든 사람들은 '아아...결국 그리되었구나...'하는 당연하다는 반응들 뿐이였고, 남계인 선생 역시 별다른 말없이 침묵을 지켰을 뿐이였다. 모든 것이 너무나 평탄하게 흘러갔다. 정말...아....
1. 댓글로 후원을 해주시는 경우 정말 마음과 성의가 너무 감사하여 백덤블링이라도 하고 싶으나, 장르 내에 원작자가 제시한 수익금지 조항이 있으므로 혹시혹시혹시 몰라서 ㅜㅜ 현재까지 후원해주신 분들도 돌려드렸습니다. 따라서 이후 후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천사분이 혹시 계시다면, 마음만 감사히 받도록 하겠습니다ㅜㅜ♡ 2. 태그에 진정령, 마도조사를 모두 ...
그러나 이 깊은 밤에 별똥별을 보기란 쉽지가 않았다. 무언가를 예측하는 것처럼, 또 어떤 인연을 정해줄 것처럼 별똥별은 자신도 모르게 운명의 방향을 정했다. 참 아름답고 예쁘지만 그 만큼 앞으로의 다가올 일이 예상을 뛰어넘는 것이란 것을 몰랐기에... 그래,,,나는 눈을 잃었었다....그것도 기주의 상씨가문을 몰살하고 살생을 무자비하게 저지르는 파렴치한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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