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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회도미래 - 그리고, 남겨진 것들 당보청명 / a5 / 72p (트윈지 총 분량 약 150p) / 샘플 15p 가격 22000 (수량에 따라 변동 가능성있음) 유혈요소 조금 있음
* 매화도 언저리(1000화...)의 이야기 “사매.” 오전 수련이 끝난 뒤. 의약품을 정리하고 있던 당소소가 뒤를 돌아보았다. 청명이 약방 안으로 성큼 발을 들였다. “어디 다쳤어요?” “그건 아니고.” “그럼 잠깐만 기다려요. 이것만 정리하고요.” 청명은 뒷짐을 진 채 그녀가 일을 끝내길 기다렸다. 다행히 정리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대강의 일을 마친 ...
사천에서 온 의원 국판 무선제본 날개 19금 원고 120p 6만 5천자 15000원 현매 분 소량 가져갑니다. 당보귀환 if / 화귀 진도 500화 이내/ 아시죠? 이것은 다 날조입니다. 풍월이가 당보 맞아요. 청명이는 당보라 부르고 싶어하고 나머지는 풍월로 표기됩니다. [당보청명] <사천에서 온 의원]> 2차 선입금 및 통판 폼 기간: 9월 0...
* 매화도 언저리(1000화...)의 이야기 당소소의 얼굴에는 당장이라도 동굴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다는 빛이 어려 있었다. “어, 어떻게, 어떻게 이런 일이, 말도 안 돼.” “내가 신기한 거 보여준다고 했잖아.” 그렇게 말하는 청명의 옆에서 당보가 조금 불퉁스러운 목소리를 냈다. “아니, 뭔 사람을 약장수 원숭이마냥…….” “틀린 말 했어? 신기하지, 그...
* 매화도 언저리(1000화...)의 이야기 정말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고밖에는 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그 일이 일어나버렸다. “와, 소리 봐. 이게 사람 머리야, 돌머리야? 전 분명히 말렸습니다? 권하고 싶지 않다고 했어요? 세상에나, 당보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하나 생기는 법인데.” 다가온 당보가 새살새살 웃으며 그를 내려다보았다. 머리를 ...
* 매화도 언저리(1000화...)의 이야기 “아, 없다니까요.” 청진이 불만스레 그를 노려보며 말했다. “좀 비켜 봐요. 돈 없다고!” “진짜로? 있을 거 같은데. 어디 숨겼냐?” “이게 도사야, 날강도야? 아, 없어요, 없어. 하여간 용돈이 없으면 장문사형께나 가서 비벼 볼 것이지, 사제를 등쳐 먹으려고.” 청명의 옆을 지나쳐 가려는 그의 앞을, 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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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화도 언저리(1000화...)의 이야기 “도사 형님?” 눈으로 보고도 의심할 수밖에 없는 모습이었다. 청명은 그에게 한 걸음 성큼 다가섰다.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게, 벌어진 입술에서 말이 튀어나왔다. “이거, 꿈이냐?” 그를 돌아보고 선 당보가 웃었다. “……음, 아무래도 그런가 보오? 느낌이 영.” 팔짱을 끼고 서는 모양새가 자연스럽다. 청명은 ...
당보 생존if 눈이 먼 백발 당보와 화산신룡 청명 이야기 💚 기간 : 8/12 ~ 9/3 23:59까지 ❤️ 샘플 : https://posty.pe/s67986b 💐 선입금 및 통판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457457
* 매화도 언저리(1000화...)의 이야기 당가타에 상인이 찾아온 것은 며칠 전의 일이라고 했다. 가주인 당군악은 마침 자리를 비우고 없었지만 상인은 막무가내였다. 귀한 물건이 있다, 자신은 이 물건을 가지고 여기까지 오느라 돈을 다 써 버렸으니 당가에서 꼭 좀 보시고 사 주셨으면 좋겠다, 따위의 말을 하며 당가타 앞에 주저앉았다는 모양이었다. 하루도 아...
* 매화도 언저리(1000화...)의 이야기 “장문사형.” 청명이 옥천원 안으로 머리를 들이밀었다. “손님이 오셨는데요.” 청문은 몸을 돌린 채, 제기들을 손수 손질하고 있었다. 옥천원의 제기를 정리하고 정돈하는 것은 산문의 현판을 닦는 것과 더불어 그의 오전 일과 중 하나였다. 닦고 있던 제기를 내려놓은 다음에야 청문이 뒤를 돌아보았다. “손님?” “예,...
암향 暗香 二. 옛 친우를 다시금 마주한 두 사람은 꽤 오래도록 그 자리에 못 박힌 채 서 있었다. 숲길로 들어온 탓에 머리 위로 내리쬐는 햇살이 나뭇잎 사이로 깨어져 일렁였다. "...늦어서 미안합니다. 도사 형님, 나는..." "알고 있었지?" 청명은 늦어서 미안하다 말하는 당보의 말허리를 잘랐다. 그리고 가쁜 숨을 간신히 골라 적당히 평소와 같은 목소...
암향 暗香一. "댁이 그 유명한 화산신룡이오? 나랑 한 판 뜹시다!" 명백히 천하비무대회의 승기를 틀어쥐고 있는 화산. 그 중에서도 천하제일 후기지수로 꼽히는 청명의 무대에 온 신경이 집중된 지금, 비무대 위에서 들려온 장난스러운 목소리에 관중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미친놈인가?" 화산의 대제자인 백천의 입에서 다소 경박한 말이 튀어나왔으나 구경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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