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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매화검존이, 대화산파 13대 제자 청명이 죽었다. 그럼에도 당보는 청명을 연모하고 있다. 일흔 여섯 그리고 백, 당보의 나이이다. 백 년이란 짧다면 짧은, 길다면 긴 시간, 당보에게는 더없이도 길고 길었던 시간이었다. 당보는 청명이 죽은 그 이후로 화음의 근처로는 얼씬도 하지않았다. 도저히도 청명이 없는 화산은 상상이 가지 않아서, 믿고 싶지 않아서... ...
짤랑 짤랑 짤랑. 동이 트기 전 가장 어두운 시간. 백매관의 복도에 절그럭절그럭 쇠붙이 부딪히는 소리가 울렸다. 형님. 도사 형님. 차가운 듯 온화한 듯. 인간의 소리인 듯 아닌 듯. 그것은 누군가를 찾고 있었다. 그러다 한 방문 앞에 우뚝 멈추어 선다. 여긴가? 문밖에 인형이 어른거린다. 쇠붙이 부딪히는 소음에 어느 순간부터 잠에서 깨어버린 이가 몸을 일...
*리퀘스트. 키워드는 [분리불안]이었으나, 불안에 대한 묘사가 많지는 않습니다. 또다. 손만 뻗으면 닿을 것 같은데 또. 언제나 저 몸에 검이 꿰뚫리는 건 막을 수가 없었다. 몇 번이고 반복해도, 시간을 돌린다고 해도, 다른 무기를 들어도, 먼저 달려간다고 해도, 결과가 바뀌는 일은 없었다. 당보는 언제나 자신의 품에서 죽어갔고, 그에게 유언을 남겼으며, ...
- 개적폐날조 퇴고 X - https://posty.pe/mi06ig -> 이거 외전 비슷한거... 암존귀환 뒷얘기...? 달라고 하셔서 갈겨봤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걸 원하신건 아닌거같은데 - 덩치 차이가 좀 나는걸 생각해서... 전편도 신룡 생각하고 썼는데 본편 흐름에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동인이니까 그냥 무시하고 봐주세요 - 원래 천마 목...
* 최종_최종. * 그렇게 놔두기 찔려 뒷부분 후다닥 써왔습니다. * 작중 나오지 않은 매화검법은 인터넷을 참조하여 썼습니다. 저 아이의 반응은 전쟁을 겪은 자 많이 할 수 있는 종류의 것이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울분, 원망, 증오, 그리고 한없이 깊은 자기 혐오. 도대체 저 아해가 왜. 네 슬픔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향하는 것이냐. 마치 장원에서 장...
* 상, 중, 하로 나누려 했으나 분량 조절 문제로 상, 중, 하, 종으로 나뉩니다. * 약 NTR언급 있습니다. * 후반부 원작 장면을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당보는 어지간한 일로는 발걸음을 하지 않던 당가에 나흘에 한 번은 방문했다. 혹시라도 들어온 화산의 소식이 있을 거 봐서였는데,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당군악과 차를 마시는 시간으로 고정되어버렸다....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그러니까, 내가 소원을 들어드리겠다 이겁니다." "됐어." 엥? 생각지도 않은 대답에 벙찐 건 당보였다. 아니 왜? 나랑 놀자는데 왜 안 가? 이 말코가 더위를 먹었나? 놀자면 만사 제치고 달려가던 인간이, 다시 태어났다고 바뀌었나? 그럴 리가 없는데. "덥지 않소?" "뒤지게 덥지." "근데 왜 놀러 가자고 안 하고?" "병아리들 키우느라 바쁘다." "...
- 퇴고 X - 개적폐날조. 캐해망... 무협처음봐요 - 생환이든 귀환이든 원하는 쪽으로 봐주세요 - 근데 이제 기억상실을 첨가한 마라버전 모든 것을 잃은 사람을 아프게 할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뭔가를 망가뜨려서 돌려주는 것이다./스티븐 도널드슨, 상처입은 땅 오검은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다. 청명은 하루종일 마치 혼이 빠져나간 사람처럼 멍한 얼굴로 서 있...
※공식 외관 뜨기 전에 그렸던 것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비공식 동인 외관 그림이 섞여 있습니다.
石蒜(석산) : 슬픈 추억, 잃어버린 기억. (=꽃무릇, 피안화.) 암존생존, 약 NTR묘사 주의 원작 장면을 일부 인용, 변형했습니다. 사천당문 내에서 이제 그를 기억하는 사람은 몇 남아있지 않았다. 어릴 적부터 봐온 당조평과 가주기에 어쩔 수 없이 당보를 떠맡게 된 당군악 정도가 그가 알고 있는 당가 안의 사람들의 전부였다. 장로들 사이에서도 소문이 돌...
- 당보가 우는걸 보고싶었을 뿐인 잡탕 의불 - 퇴고 X 추후 뭔가 수정/삭제될 가능성 있음... - 개적폐날조. 캐해망... 무협처음봐요 - 스포... 있을수도 있어요 - 신룡에서 시작해서... 검존만큼 다 자란... 청명이...? - 원래 장편이었는데 기력딸려서 드랍... 암존이 깨어났다. 내내 초상을 치를 분위기였던 당가가 뒤집힐만한 사건이었다. 깨어...
*당신의 캐해와 저의 캐해이 안 맞을 수 있습니다. *가볍게 쓰는 글입니다. *당가에서 당보를 만나고 운남으로 함께 간다는 상황입니다. *암존 당보 X 화산신룡 청명 글입니다. *거부감 드시는 분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딱딱하고 어색한 문단은 언젠가 수정합니다.. 언젠가... 기다려 주시면 뾰롱 수정 되어 있을 겁니다.. 아마.. *작가의 날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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