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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여행] 누가 더 물건을 아끼는가

누가 더 도구를 아끼는지로 다툼이 난 사야와 암네시아 / 빗자루를 불러서 증명해보자고 하지만 빗자루가 폭로하는건 두 사람의 은밀한 기록이었고... / 그런 일레암네사야

시작부터 갑작스럽습니다만, 문제입니다. 오랜만에 사람으로 바뀌었다 싶었더니, 눈 앞에서 사랑하는 주인님을 앞에 두고, 신부후보 두 사람이 핏대를 세워가며 싸우고 있는 모습을 목격한 이 가련하고도 비운한 도구는, 대체 누구일까요? 그래요, 저랍니다. 일레이나 님-이 아니라, 빗자루랍니다. "..."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걸까요? 솔직히 말해서 삳황은 잘 이...

[마녀의여행] 스킨십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라 下

스킨십 = 화폐인 나라에 도착한 일레이나 / 가 암네시아한테 그 이야기를 풀다가 삐진 암네시아한테 덮쳐지는 이야기 / 그런 일레암네 일레사야

밤 늦게까지 결국 숙소를 잡지 못했습니다. 이제 어쩔까요, 한숨을 푹 내쉬었습니다. 다행히도 여름이었기에 노숙에는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만, 문제는 장소였습니다. 이 나라는 슬프게도 공원같은 장소마저도 연인과 함께가 아니면 안됬던 것입니다. 무슨 이런 나라가 다있을까요, 이마에 손을 짚고 나즈막히 한숨을 내쉬었지만 이제와서 후회하기에는 상당히 늦었다는 생각이...

[마녀의여행] 성장하지 않는 일레이나가 기사한테 귀여움받는 이야기

성장판이 닫힌 일레이나가 히로인들한테 이쁨받는 시리즈 / 암네시아가 일레이나를 여동생 취급하는 글/ 구독자가 200이 넘었네요! 감사합니다! 모두 늘 봐주시는 여러분 덕분이에요 !

지난 사흘간 이 나라에서 쭈욱 체류하는동안, 빗자루 씨와 한 시도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보호자 없이 아이 혼자서 돌아다닌다, 아무래도 이 나라의 사람들은 그것을 좋게 보지 않은 듯 싶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돌아다니는 낌세가 보인다면 근처 경비병을 불러서 저를 보호하게 하고, 보호자가 올 때 까지 돌보아주었지요. 몇 번이나 여관에서 쉬고계실 빗자루 씨를 불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