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내 앞에 있는 이 아이는 뱀파이어다.
죽은 자를 마주하는 자 마무리도 안 하고 또 아이디어가 생겨서 일단 써보기 온갖 cp 천지(복사이크,루카슈,써니반,사이보그(펄거우키)). 설정에서 '팀'이라 표현하는 것은 럭틱스 전체. 배경은 등장인물 모두가 국적이 어디든 현재는 같은 곳에서 동거 중에 있음. 럭시엠 복스) 럭틱스내 최고참(400살 악마니까..)으로 사실상 리더. 모두에게 의지가 되는 버팀...
*공지사항입니다 필독하세요 이 글을 볼 수 있다면 당신은 다른 공간과 시간에 있다는 것 이쪽 소개는 생략합니다 이쪽에서는 그쪽을 볼 수 없으니까요 궁금하시면 계속 관측하시길 아무튼 이쪽에서 저쪽으로 이주하고 싶은데 그 세계는 살점 없는 것들도 생명 취급은 하나요 여기는 아쉽게도 그런 취급해줄 이조차 남지 않았네요 모든 걸 아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 까마귀는 ...
멀리서 총소리가 울렸다. 쥐 죽은 듯 조용한 도시를 가로지르며 들린 소리였기에, 거리감이 느껴졌음에도 유독 선명하게 잡혔다. 쾅! 콰르릉- 쿠쿵. 뒤이어 건물인지 건축 자제인지 모를 것들이 무너져 내리는 소리가 요란하게 울려 퍼졌다. “온아. 됐다!” 지우는 커튼을 조금 젖힌 채 바깥 상황을 살피다 맑아진 표정으로 라온을 돌아봤다. 라온은 지우의 희망찬 표...
엄밀히 따지면 좀비 아포칼립스 AU에 속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소설입니다. 참고 바랍니다.본 팬픽의 거대나방 설정은 마유라의 센티몬스터 나방에 영감을 얻었을 뿐, 공식 설정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기승전결 중 기-승까지 진행된 미완결 작입니다. 결제선 아래로는 완결까지의 줄거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것들은 어느 순간부터 프랑스를 잠식하고 있었다. 대수로...
우함나 12시 40분 많은 양의 가방들괴 큰 발소리가 들리는 학교 연습실 " 우리 오늘은 여기까지 할까? " " 점심 시간도 얼마 안 남았으니까 이제 곧 올라가야 겠 " 무려 13명인 보통 축제보다 많은 학생의 수라서 그런지 가장 큰 연습실에서 연습을 하다가 이제 점심 시간이 끝나가자 각자 교실로 올라가야 할 시간이 됐다. 수건으로 얼굴을 닦고 나갈 준비를...
"이제 입김도 나오네, 신기하다.." "땀 빨리 식으면 더 안 좋은데 겨울 오지 마라..." 운동부 소속 김규빈, 석매튜. 점심시간마다 트랙위를 도는 것이 습관이 되자 매일 약속이라도 한 듯 만나고 있다. 학교 내에는 역시 많은 소문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데 가장 인기있는 이야기 중 하나도 운동부에서 시작된다. 대신전해드립니다 1시간 전 오늘 아침하고 점...
북부의 설산에서 죽은 남자를 주웠다. 남자는 아직 살아있다.
매섭게 우는 소리 그것은 까마귀의 소리일지어리 하지만 그 소리 너무나도 까마귀답네 이것이 이데아의 까마귀 소리라네 머리 아래 은여우는 어디로 가는가 나와 같은 기계임에도 나는 날아다니고 너는 바닥을 기네 비웃고 비웃어주리 그것이 나의 낙이 되어줄테니 아니다 아니다 너 무엇을 원하는가 하늘의 나는 무엇이든 보고 듣고 알 수 있네 너 발버둥 치는 꼴 보고 싶어...
Again! Are you ready for this couple? ER. ER 응답 바람. 현재 돌담 병원 부근 고속도로에서 정체 파악 불가 감염자들 다수 출몰을 보고드립니다. 인근 주민들은 대피 중. 다시 한번 알립니다. 정보를 알 수 없는 감염병 발현으로 고속도로가 정체되고 추돌 사고 발생 중입니다. 인근 병원에서 사상자 대처 부탁드립니다. 감염자들은...
꿈 w.희애 사고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 간단한 명제지만 체감하고 살아가기란 어렵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사고가 일어날지 모른다며 불안해 하면 제 명에 못 살 것이다. ‘그렇지만.’ 조금이라도 예측할 수 있었다면 결과는 달랐을까. 미리 알았더라면 다르게 행동할 수 있었을까. 갑작스럽게 닥친 사고는 지독한 후회만 남기는 법이었다. “줄 맞춰서 조심히 움직...
아, 역시 사람 인생 어떻게 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더니 지금 상황이 딱 그 짝이다. 방금까지 웃음으로 가득했던 복도가 비명소리로 바뀌고 아침에 청소했던 창문들이 모두 피로 물들어지는 걸 상상이나 할수 있었던가. 이건 지옥이다. 그냥 지옥도 아니고 아주 개썅 욕나오는 지옥. . . . . “아, 미친 나 넥타이 두고왔어. 분명 챙겼었는데 이게 왜 없냐…?” ...
* 잔인한 묘사, 우울함 주의 * 캐릭터 사망 소재 (직접적인 묘사는 없으나 주의) * 전편 링크 : https://greent-tn.postype.com/post/14633482 * 밑에 결제창은 각종 설정 및 후기입니다. 읽으시는데 방해되지 않게 걸어둔 것으로 구매하지 않으셔도 읽으시는 데에 전혀 무관합니다. ----- "루이. 나에게도 운전 가르쳐줘....
· · 46억년 전, 지구 탄생 40억년 전, 최초의 생물 탄생 12억년 전, 다세포 생물 출현 30만 년 전, 호모사피엔스 출현 · · · · · · · 12000년 전, 문명 발생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80년, 현재. 인간이 쌓아 올린 업보. 환경을 생각하지 않...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