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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만화 [반혼사]의 "소원 바위" 에피소드를 모티브로 한 글, 해당 에피소드를 읽으시면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설정 붕괴, 캐릭터 붕괴, 이야기 막장 전개 주의 *일부 유혈, 혐오스러운 표현 주의 *원래 에피소드와 전개가 같을 수도, 다를 수도 있습니다. *아킬이 헥토의 양자로 들어간 설정입니다. *그밖의 부족한 점들도 감안해서 읽어...
하드를 뒤지다가 나온 아킬레우스와 헥토르에 대한 썰....모음입니다. 사실 모아보니 은근히 양이 꽤 되기에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말 그대로 간단하게 쓴 썰풀이 정도고 낙서라서....읽기 힘드실지도 모릅니다. 다시보니 진짜 못썼지만 걍 낙서구나 생각해주시기를......글은 이렇게 대충 안써요 ㅜㅜ 전부 2016~2017 년 정도에 썼던 낙서입니다. 현대 AU...
왜 이런 상황에 놓인걸까. 목 뒤로 식은땀이 줄줄 흐르는것이 느껴진다. 눈 앞에는 영웅 펠레우스의 아들이며 여신 테티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아카이아의 대영웅, 준족의 아킬레우스가 있다. 그리고 그 대영웅은 불쾌하단 듯이 조각같은 얼굴에 눈썹 한쪽을 찡그리며 나를 바라보고 있다.그러니까, 어째서누가 지나가다 보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훤칠한 미남이 허름한 ...
우리집 아킬 과로사 직전이라서 생각남 칼데아 내 문란 방지를 위해서 마력 공급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 피로 해결하는걸로 규칙이 정해져있는데 헥토르가 팔 내밀어도 곧 죽어도 목 물어서 피 빠는 아킬레우스 보고 싶음 헥토르 뒷목 감싸고 쭉쭉 빠는 거 유사 키스에 헥토르 정신은 아찔해지고.. 아킬 피 묻은 입가 닦으면서 꼬우면 아저씨도 내 목 물어. 하는데...
아킬레우스 어렸을 적엔 여장하고 다녔다고 하니까 역키잡 아킬헥토 보고 싶다 아킬 나이는 10대 중반 정도로 여느때와 다름없이 여장한 아킬이 숲 속을 빨빨 돌아다니다가 짐승 비스무리한 것과 마주쳐서 처치할 준비하는데 행동으로 옮기기도 전에 어디선가 날아온 창이 짐승의 목에 박혔으면 좋겠음 아킬 곧바로 주변 경계하는데 웬 한량 같은 사람이 설렁설렁 걸어오는 거...
헥토르랑 아킬레우스가 건드려도 안 물어요 근데 주인은 물어요 인 거 보고 싶다. 아킬레우스가 목줄 하고.. 칼데아 내의 사고로 인해 아킬레우스가 약간 광화되었는데 뭐가 잘못된건지 외형은 동일하지만 행동은 짐승처럼 변해서 누가 옆에서 케어해주는 걸로 보고 싶다. 그래도 그리스 대영웅이라 아무나 해치고 다니지는 않는데 헥토르가 가까이만 가면 으르릉 대고 시야에...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전승에서 복수를 마친터라 미련 없이 함 친해져볼까~ 달라붙는 아킬이랑 그런 아킬 피해서 죽어라 도망다니는 헥토르 공식 아닐까 마차에 매달아 끌고 다녔다는 등의 이야기가 전해져오는데 그 당사자가 최신속으로 쫓아다니니 환장하는 헥토르 사실 처음엔 오 저 아저씨도 여기 있네 정도의 관심이었는데 사람 대할 때 항상 느긋한 헥토르가 자기한테만 묘하게 날 세우고 피하...
아킬레우스가 헥토르의 시신을 능욕한 일 - 그것에 대하여, 그가 죄책감을 갖고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미 지나간 일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네요, 아저씨는." 양의 뿔을 한 형체가 웃음기 없이 말했다. 트로이아가 멸망한 후 아킬레우스는 헥토르의 시신을 전리품으로 가지고 귀환했다. 물의 신전과 같이 깨끗한 관 속에 잠든 듯 누워있던 헥토르가 부활한 경위...
※ FGO/매우 강한 캐릭터 붕괴 주의, 서술방식 주의. + + + 그러니까 메타적으로 이 모든 일은 여기서부터 시작됐답니다. 너서리 라임 : 헥토르도 왕자님이라고 들었어! 헥토르 : 응, 그렇지. 너서리 라임 : 인어공주의 왕자님 해 줄 수 있어? 헥토르 : 그래그래~ 잭 더 리퍼 : 인어공주는 아킬레우스야. 헥토르 : 응? + + + 옛날 옛적, 호랑이...
2019년 4월에 열렸던 모두의 온리전에 낸 아킬레우스와 헥토르 단편집<crosswise> 의 현장판매 특전입니다. 행사장을 찾아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 후기는 웹에 게재하지 않습니다. +2021년 9월 추가 • 비밀번호를 걸어둔 글이었는데... 이제 포스타입이 비밀번호를 걸어둔 글을 전부 다 비공개 글로 바꾸어서; 부득이하게 포인트를 걸어...
4월에 열렸던 모두의 온리전에 낸 아킬레우스와 헥토르 단편집입니다. 해당 행사 첫날에 판매본이 모두 매진되어서... 고지했던대로 웹 발간을 합니다 수록된 글은 <재회>, <어느 날과 다른 어느 날>, <crosswise>입니다. 각 글에 대한 설명은 아래에 하겠습니다. 현장판매 특전 단편은 웹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만약 행사...
"내가 손대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가만히 있는 거야, 아저씨." "음.... 네가 진심으로 쫓아오는데 도망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그래서 이번에는 얌전히 잡혀주겠다는 거야? 지켜야 할 트로이가 없으니까?" "어차피 아저씨는 널 못 이겨. 그래, 그 때도 그랬지만 영기의 차원이 다른 지금은 더더욱." "순식간에 끝나겠지." "그래. 순식간에 끝장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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