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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에 한 모험가가 있었습니다. 그 모험가는 어린 시절부터 모진 경험들을 겪었지만 그럼에도 최고가 되기 위한 목표를 잃지 않았습니다. 그런 모험가에게 뜻밖의 일이 발생했습니다. 왕궁에서 내려온 토벌 지령 때문입니다. 왕궁 주변에 모습을 나타낸 드래곤을 처치하면 크나큰 보상을 주겠다.모험가에게는 자신의 이름을 알릴 수 있고, 명예와 부를 모두 챙길 수 ...
*이가와 아오이&칸자키 리오 *아이프라 진짜 갓겜입니다 *갓겜이었는데 마나페스 4개월 땡겨와서 망겜됐습니다 "궁금한 게 있는데요. 춤을 잘 추기 위해 평소에 특별히 하시는 게 있나요?" 아오이는 그의 얼굴을 몰랐다. 아마 연습생이거나 신인일 것이다. 그런 건 잘 외우지 않는 성미였고 그래서 문제가 생긴 적도 별로 없었다. 야무진 자기소개와 질문 그리...
몇 번씩 울리는 전화벨을 계속해서 무시하더니 결국 전원을 꺼버리는 그녀는 방문을 열고 밖으로 나왔다. 계단을 내려오자 보이는 가게에는 몇몇 사람들이 가만히 차를 마시고 있었다. 멀리서 그녀의 인기척을 느끼던 한 분께서 그녀에게 다가와 말했다. "리오, 일어났니?" 상냥하게 말하는 그 목소리를 그녀는 한귀로 흘러버렸다. '갈아입고 올게.' 라는 한마디를 말한...
* '적재' 님의 '나랑 같이 걸을래'를 듣고 써봤습니다. (https://youtu.be/cn8gCkw6H5A) 벌써 어느 덧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고, 밤에 울던 매미도 이제는 조금씩 소리가 잦아들기 시작했다. 어렴풋이 느끼던 가을의 다가옴이 이제는 완전히 정착됐다고 느껴지고 있는 요즘이지만 일은 그런 가을을 만끽할 여유를 주지 않는다. "고생하셨습니다....
평범한 잡지의 인터뷰였다. 예상 질문과 그 답을 50여 가지즈음 생각해둔 시라이시 사키였지만, 어느 한 질문은 즉답이 아닌, 침묵을 두고 답할 수밖에 없었다. 하하, 여동생분도 호시미 프로덕션에서 아이돌을 하고 계셨죠. 치사와 관련된 질문의 차례였다. 네, 맞아요. 무척이나 대견한 저의 여동생이에요. 치사를 보고 있으면 정상을 꿈꾸는 같은 아이돌로서도, 언...
* 유우 관련 사투리 자문을 구하여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보희 님 감사합니다! - 2022/05/08 "유우, 어때?""응. 좋은데?""그럼 이건..?""이것도 괜찮은데?""으음..."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번잡한 백화점.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의 목적에 맞춰 여러 매장을 움직이고 있는 와중에 두 소녀 또한, 오늘의 목적을 위해 한 매장에서 서성이고 있었...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오오~ 올라간다, 올라간다~." 노을이 사라지고 어두운 하늘이 짙게 깔린 저녁.하나둘씩 켜져가는 조명빛과 점점 작아지는 길가의 사람들.평소라면 그렇게 와닿지 않을텐데, 장소가 장소라서 그런걸까. 좀처럼 마음이 놓이질 않는다.그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내 옆에 있는 소녀는 그저 신나게 바깥을 구경하고 있었다. "마키노, 마키노, 봐봐!""그래, 그래. ...
"후우..""아, 리오 씨, 고생하셨습니다~."채광이 들어오지 않는 작은 대기실.대기실에서 잡지를 읽고 있던 분홍 머리의 소녀가 문을 열고 들어온 리오를 보자 밝게 인사했다.땀에 흥건히 젖은 채, 수건으로 땀을 닦아내는 리오가 자신을 향한 목소리를 들리자 그 방향을 향해 고개를 돌렸다."코코로, 트레이닝은 끝난 거야?""네, 아이는 체크받고 싶은 사항이 있...
1)좁은 차 안에서 계속해서 훌쩍이는 소리, 그리고 뾰루퉁한 얼굴.차에 탑승한 그녀의 모습은 그야말로 분노에 가득찬 상태였다."매니저... 저를 속이다니... 이 일은 두고두고 후회하게 만들 거에요.."좌석으로 보이지 않는 운전석의 매니저에게 스즈는 아기 맹수와 같은 눈빛으로 계속해서 째려보았다.그런 스즈의 시선이 따가웠는지, 매니저는 백미러를 통해 바라본...
"코토노, 마침 잘 됐다."지어진 지 얼마 안 된 듯, 새집 냄새가 아직은 남아있는 호시미 프로덕션의 복도.정장 차림의 한 남성이 때마침 사무실에서 나온 소녀를 잠시 멈춰세웠다."아, 매니저. 무슨 일인가요?"매니저의 목소리에 고개를 돌아본 코토노가 미소를 지으며 다가오자, 매니저는 들고 있던 핸드폰을 주머니에 넣었다."혹시, 스즈 못 봤니?""스즈요..?...
* 트위터에서 주저리 풀던 대화식 내용을 그대로 옮겨왔습니다. * 가볍게 쓴 내용들이라 개그성 대화가 많아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1) 리오: 나참. 너무 자기집 드나들 듯 다니는 거 아니야? 아오이: 그럼 여길 우리집으로 할래. 리오: 무슨 소리야.. 아오이: 안돼? 리오: 당연히 안 되지. 아오이: 그럼 집에 있는 가구들 다 ...
"으아아~ 수업이 끝났다~"조례가 마치고, 하교종이 울리는 학교 안. 팔을 쭉 편 채 기지개를 켜는 녹발의 소녀, 코미야마 아이는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아이쨩, 아이쨩? 오늘 혹시 일정 있어?""아이쨩, 없으면 우리랑 어디 놀러가자!"같은 반 친구들이 아이쨩의 하굣길을 붙잡고, 같이 놀자고 권유하기 시작했다.어제 평소보다 과하게 리오의 레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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