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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 커미션 신청 가능합니다. 링크의 장르 전용 탭 확인 FGO 마스터에게 세계를 구하는 싸움을 하는 마스터들에게 당신은 별을 찾아 떠나야겠죠. 먼 항해를 시작해야 합니다. 그런 당신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때때로 알고 싶어집니다. 1. 세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2. 칼데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3. 칼데아의 분위기는 어떤지 4. 칼데아의 스탭들을 어떻게 생각...
히로시는 늘 유정이 밖에 나갈 때마다 사람을 붙였다. 일본이 아닌 이곳, 한국에서도 그의 수족은 있었으므로. 그러던 어느 날, 유정이 밖에서 남자를 만났다는 소식을 보고 받았다. 그에게서는 실소가 새어 나왔다. “유정, 나 말고 다른 남자를 만나면 어떡해.” 그렇게 중얼거린 그가 현관문 앞에서 유정을 기다린 지 한 시간, 세 시간, 그렇게 여섯 시간이 지났...
마지막 싸움 아침부터 일찍 일어난 윤기는 가만히 앉아 있었고 지민이는 잠시 뒤척이다가 눈을 떠 윤기를 봤다. 윤기는 아무런 표정 없이 정색하고 있었다. 윤기는 날카롭게 지민이를 봤고 걸어오다 눈을 감고 쓰러졌다. 지민이는 그런 윤기를 받았고 윤기를 불렀지만 윤기는 의식 없이 눈만 감고 있었다. 윤기는 안에서 루시퍼와 싸우고 있었다. "몸을 넘겨, 나중에 나...
온객행이 선물로 가져온 초피 피풍의는 결국 주자서가 입게 되었다. 대신 주자서가 입고 있던 하얀 피풍의를 온객행이 입었다. 온객행은 갑판에 서서 계낭이 덧문을 옮기는 것을 보았다. 몇몇은 원래 백택에 살던 이들이고 몇몇은 태평호 근처에 있는 산에서 겨우 모습만 갖췄던 계낭이다. 말을 가려 하고 옷도 입었고 영력도 그전보다 커졌다. 온객행은 무슨 짓을 했기에...
지주가 삼하궁의 신하로 가게 된 것은 하늘에서도 평범하게 있는 일은 아니라 한동안 신선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사방신과 오룡은 산천대제를 모시고 있기 때문에 서로 교류가 많았으나 그래도 각자 기본적인 영력 특성에 맞는 신하를 두는 것이 일반적인 일이었다. 오룡의 수장이며 태양의 상징인 황룡이 거미를 신하로 맞이했다는 것은 과거 후토가 신분에 관계없이 신하를 ...
- 다음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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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의 조재석: 학교도 떨어지고 미자/성인으로 갈려서 초조한 상태라 말이 더 험함 29살의 조재석: 이자식이 30먹고도 이렇다는게 진심 어이가 없음 20살의 전영중: 이제 대학생이고... 약간 어른? 처럼 굴어? 야 한다는 생각... 좀 과함. 30살의 전영중: 솔직히 약간 찔림. 하지만 너라고 그렇게 멀쩡한건 아니거든?! 억울함.
"뜨겁다고?" "열 있나?" 자경의 물음에도 창희는 급히 자경의 이마를 짚어보고, 볼에 손등을 대어보더니 한숨을 푹 쉬었다. "비 맞을 때부터 알아봤다 내가." 부랴부랴 수건에 찬 물을 적셔 몸을 닦아주며 열을 내리는 동안 자경은 한참이나 생각에 빠졌다. 혜숙의 손길과 많이 닮은 손길. 자경에게 가족이란 남과도 같은 존재였으니까. 남보다도 못하던 존재였던 ...
첫번째 지민이는 감겼던 눈을 뜨면서 옆을 바라봤고 옆에는 평온하게 눈을 감고 잠들어있는 윤기가 있었다. 지민이는 멍하니 앉아있었고 윤기가 그 움직임에 일어나 지민이에게 말했다. "일어났네, 어디 아픈데는 없고?" "형, 루시퍼가 저를 잠들게 만들었어요.. 근데 그 찰나에 무슨 느낌이 들었는데.. 그게 뭐였는지 모르겠어요.." "..지민아, 아무것도 모르는 ...
*본 내용은 이장님의 (12453_LJ) 이희아, 련님의 (looom098p) 타마(련), 두부생크림님의 (matdom_DD) 소네 호세키, 5님의 (5ego5ego) 아마네 안토, 그리고 하시모토 나나로 이루어진 드림주 날조 글 입니다. *해당 내용은 일부 캐릭터의 설정들과 벗어날 수 있는 내용임을 참고해주세요. *본 내용은 원작과는 다르며, 프로필에 적...
“자기 마음 풀릴 때까지 다 받을게, 뭐든.” “......” “나 혼내 줘 여주야.” 갑자기? 밑도 끝도 없는 급발진 전개에 얼이 빠졌다. 지가 무슨 마조히스트 금쪽이도 아니고 벌 달라 혼내 달라 이 지랄. 그래, 까놓고 말하면 처음 알게 된 이성 문제에 본의 아니게 화가 났던 건 맞다. 스물하나 새싹 애기들 앞에 선 건장한 남성의 모습을 목격했을 때만 ...
유사 장첸 싸우다가 장첸이 욱해서 - 하.. 아새끼같은 년이 뭐이를 안다고 말하자 그 말에 유사 서러워선 - 아니.. 아저씨는 왜 싸울 때마다 자꾸 나이 걸고넘어져요? 라며 방문 쾅 닫고 들어감 다음날 장첸 일 갔다와서도 유사 냉랭한 목소리로 - ..다녀왔어요 말하고 방문 쾅 닫고 안 나오자 장첸 한숨 쉬곤 - 나와보라 하며 유사 나올 때까지 문 쿵쿵 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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