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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이렇게 된걸까, 임무를 하기 전까지만해도 심각한 상황은 아니었는데 동료들이 우는 모습을 보고싶지도않았고 적한테 이렇게 당할줄은 몰랐다. 역시, 방심하면 안되는 거였는데… 아무리 쉬운 임무라고해도 열심히했어야했다. 그런데 난 그러지도 못하고 적한테 당하고말았다. 그래도 다행히 사쿠라가, 사이가 적을 처리한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왜 ...
오늘도 변함없이 똑같은 하루였는데, 아니 그래야했다. 나루토가 시카마루에게 그 말만 하지않았으면 평소와 똑같은 하루였겠지만 왜 오늘 그 말, 고백을 한 건지 이해가 가질않았다. 오늘이 아니었다해도 시카마루는 똑같이 행동했을 것이다. 분명 똑같이 등교하고, 밥먹고, 떠들고 평소와 ,다를바 없는 하루였다. 그런데, 갑자기 자신을 부른 나루토의 의아하면서 따라갔...
츠나데가 하는 말을 듣던 시카마루와 끌려온 나루토는 당황한건지 아무말없이 그저 멍하니 바라보자 크흠, 헛기침을 하면서 간단한 임무라 너희 둘이 가도 충분해라며 쫒겨나버렸다. 아직도 상황파악을 못한건지 나루토는 깊이 생각하는 것 같았고, 귀찮게라고 생각하면서도 시카마루는 이미 나루토의 손목을 잡으면서 끌고와버렸다. 갑자기 시카마루가 그러자 나루토를 당황했지만...
내가 태어날 때부터 아버지한테 이 말만 반복적으로 들어왔다. 운명의 짝을 찾아야한다고, 그래야 색깔이 보인다고 자주 들었던 말이었지만 짝을 찾는 건 귀찮은 일인 걸 알던 시카마루는 계속 찾는 걸 미루고 있었다. 고등학생이 될 때까지 미뤘지만 역시 흑백만 보인 건 괴로운 일이었다. 사람도 잘 구분할 수도 없었고 비슷한 사람을 보면 누가 누군지 모를 정도였다....
분명, 나뭇잎 마을을 도착했을 때만해도 평소랑 똑같았다. 그게 문제였던걸까 아니면 내 상태를 몰랐을지도 모르겠다. 겨우 도착한 나뭇잎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반겨준 건 다름아닌 자신의 연인인 시카마루였다. 그는 나루토를 보더니 표정에 드러날 정도로 놀란 표정을 하더니 달려오고있었다. 왜 달려오는건지 모르던 나루토는 어리둥절하며 시카마루에게 갈려는 그때, 자신의...
키바는 시카마루를 안고있는 나루토를 보더니 기분나쁘다는 듯이 얼굴을 찡글이더니 너무 가깝다고 생각하지만 시카마루도 신경쓰지도 않았다. 아니, 신경쓰지않은 게 이상했다. 안고있는데 왜 신경쓰지않은건지 이해할 수가 없었고 시카마루가 그게 익숙한 듯이 받아주는 것도 그렇고 쵸지도 그걸 익숙하게 보니까 내가 이상한건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모습을 처음보던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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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는 동기들이 모여있는 걸 보고는 그쪽으로 가더니 오늘의 이야기를 하고 있었고 거기에는 시카마루도 있었기에 한숨을 쉬면서 귀찮다고 말하더니 나루토의 얘기를 자세히 듣고있었고 그 얘기를 듣더니 얼굴을 찡끌이더니 잘못 들었나라고 생각했다. 다른 사람들과 시카마루는 그 말을 듣더니 많이 놀란 것 같았다.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생각하던 키바는 나루토를 쳐다보더...
전쟁이 겨우 끝나고 나서 사스케도 여행을 떠나버리고 나루토가 팔을 하시라마 세포로 바꾸고나서부터 다른 마을들이 전쟁때문에 피해가 엄청 큰 것 같았다. 전쟁이 끝났음으로서 모두 다 기뻐했지만 아무리 그래도 피해가 많이 심각해서 어느 마을이건 같이 협력해야하는 상황이었지만 그 상황속에서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도와준 건 다름아닌 나루토였다. 그래서인지 어느마을이건...
일이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나루토는 호카게실에서 그저 소리없이 울고있었고 그 모습을 시카마루는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지금의 시카마루는 나루토가 왜 이러는건지 알 수가 없었다. 그저 나루토가 괴로워하지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2주동안 계속 저런 상태니 일을 할 때는 문제는 없는데, 그 후가 문제였다. 뭐를 그렇게 후회하는건지 그저 울고...
전쟁이 끝난 후 며칠이 지나지않을 때였다. 그때 이노와 쵸지하고 만나서 그 쵸지가 불고기 먹으러가자며 억지로 끌고와서 억지로 자리에 앉게했다. 뭐, 말만 그럴뿐이지 그냥 따라갔다는 게 맞는 말이였다. 쵸지는 불고기가 금방 나왔는데도 먹을려고하자 이노가 아직은 안된다고 말렸고 그 모습을 보자 드디어 평화가 찾아왔구나라며 실감이 났다. 그런데 그 생각을 아는건...
멍하니 창문을 바라보면서 자신의 상처를 신경쓰지않은 채 깊은 생각을 하는건지 누군가의 발걸음소리가 들렸는데도 그걸 못 들은건지 창문만 바라보고 있었다. 나루토의 텅빈 눈동자를 보던 시카마루는 그 일때문에 후회하는건가라고 생각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나루토에게 다가가고 있었다. 왜 자꾸 나루토만 보면 이러는건지 알 수가 없었다. 그 눈동자를 보면, 그 눈동자가 ...
눈을 스르륵 뜨더니 햇빛때문에 얼굴을 찡끄리며 겨우 일어난 시카마루는 옆을 보자 행복한 표정으로 자고있는 나루토가 보였고 어젯밤일이 생각나는지 피식 웃었다. 어쩌다가 나루토와 동거하게 된건지, 예전이라면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하지만 얼마 전에 시카마루가 나루토에게 같이 살자고 얘기한 적이 있었지만 생각해달라는 나루토의 말에 기다렸다. 근데 그게 어제 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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