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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엔터 산증인, ‘빅히트 시그널’ 저자가 말하는 K-팝 산업의 모든 것.
캐붕주의/ 아무말 주의/ 결말없음 주의 동재시목 -> 동시 바다로 여행갔으면 좋겠다... 둘이 같이 바다 근처 걷다가 물에 들어가는데 처음에는 발목만 잠기게 들어갔다가 동재가 시목이한테 물 뿌리면서 발목만 잠겼던게 몸 전체가 젖는거임...(시목이 안그렇게 보여도 도발하면 걸려들듯함 같이 유치하게 물뿌리면서 노는 성인2명) 밤에는 물 말고 다른거 뿌리는...
실험체. 시목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단지 뇌의 한 부분이 떨어져 나갔다는 이유로 그는 온갖 실험의 대상이 되어야 했다. 그에게는 감정이 없다고 여겨졌고, 스스로의 인생은 무의미하다고 여겼으며, 따라서 괴물이 되어도 괜찮았다. 이렇다할 삶이라는 게 없었던 시목은 과학자들에게는 축복 같은 존재였다. 인간인 포유류이되 감정은 제거 당한 존재. 윤리적 울...
모멘트 기능이 사라지는 바람에 단순하게 백업만 한 포스트입니다.. (수정을 한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습니다.) 1 동재 계단 내려가면서 황시목한테 카톡 했는데 황시목을 호앙시목으로 잘못 쓰면 좋겠다. 근데 긴 할 말 나눠서 여러 개로 보내는 바람에 자기가 오타 냈는지도 모름. 시목인 호앙시목이 뭐지? 하고 생각하다가 황시목인 거 깨달아서 어이없어할 듯. ...
모멘트 기능이 사라지는 바람에 단순하게 백업만 한 포스트입니다.. (수정을 한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습니다.) 70 동시 2세 엄청나게 기어다니기 시작해서 온 집안 모서리에 보호 쿠션 붙이는 황시목 보고 싶다. 육아휴직 내고 애기 돌보는 황시목인데 서동재가 퇴근하고 들어오니까 한 손에 비닐봉지 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있는 시목이겠지. 서동재 어리둥절해서...
모멘트 기능이 사라지는 바람에 단순하게 백업만 한 포스트입니다.. (수정을 한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습니다.) 50 시목이 2세 낳고 육아하면서 머리할 시간도 없고, 하는 것도 힘들어서 아예 파마하면 너무 귀여울 거 같다.. 생각한 것보다 더 뽀글거려서 당황하면 더 귀엽겠지.. 아이의 애착 형성 시기쯤에 아기를 위해서도 있지만 시목이 아이에게 더 애착이 ...
어느 순간부터 서동재에게 생일은 말 그대로 별일이 아닌 날 중 하나가 되었다. 오늘 자신의 생일이라며 유난을 떠는 사람들은 어느 집단에 있든 쉽게 마주칠 수 있었다면 서동재는 오히려 자신의 생일이 언제라고 먼저 말하는 편이 아니었다. 태어났다는 이유로 축하를 받고 선물을 받는 중요한 날. 그래서 황시목은 서동재가 자신의 생일을 별 대수롭잖게 생각하고 있을 ...
걍 다은 님, 해마 님
이번 주 토요일에 뭐 하냐? 서동재는 언제나 서두부터 본론을 꺼내는 남자였다. 다른 이들 앞에서는 유려한 언변으로 묻지도 않은 것들을 장황하게 늘어놓으면서, 꼭 제게만은 그럴 이유가 없다는 듯이 짧은 본론만 툭 던져놓고 사라진다. 지문 닳아빠질 정도로 손 비비는 건 쉬우면서 제 앞에서 고개를 빳빳이 치켜든 남자는 매번 그런 식으로 관계의 우위를 확인하려고...
시보 시절, 시목은 항상 우의를 입고 있었다. 시목이 입은 우의는 검은색이었다. 동재가 물을 끼얹든, 흙탕물을 끼얹든 모자 끈을 조여맨 시목에겐 아무런 타격이 없었다. “황시목!” 사수의 부름에 재깍재깍 대답을 하고 모습을 보인다는 다른 시보에 대한 동료들의 증언은 동재에게 믿을 것이 못 됐다. 동재의 부름에 시목이 소리 내어 대답하는 일은 드물었고,...
동시로 보고싶은거 몇가지 첫 데이트 하는 동시 보고싶다... 시목이는 아마 연애를 해본 적이 한번도 없고 그러니까 연애는 원래 이런거야~ 로 가스라이팅하는 동재... 연락 안받는다고 살짝 눈치주고 섭섭하다는거 티내서 시목이 어쩔 수 없이 동재한테 오는 연락은 제때 받는거... 모르고 전화를 못받은 적이 딱 한번 있는데 그때 하필 다른 남직원과 같이 있는 모...
Charcoal, Gray, Silver, White #040404 올해로 준공 45년을 맞은 공덕 래미안 아파트에는 두 노인이 살고 있었다. 중간중간 세를 주긴 했지만, 첫 입주 시부터 이곳에 터를 잡았기에 관리사무소장조차 모르는 그간의 아파트 외부 계약이며 온갖 사건사고 등의 변천사를 꿰고 있는, 어느 아파트 단지에나 하나쯤은 있을 법한 그런 노인 말이...
내가 미쳤지. 제대로 돌아버린거야. 침대에 누워 허공을 향해 페달을 밟듯 양발을 번갈아 가며 차대던 동재가 머리를 쥐어 뜯으며 절규했다. 사랑을 알려준다고? 이 나이 먹고 어떻게 그런 말이 나오냐. 이토록 창피하고 수치스러운 적이 없었다. 본인의 망언에 땅을 치며 후회하던 동재가 이윽고 그런 말을 한 사람이 진정 본인이 맞는지 제 존재를 부정하고 의심하기에...
시목과 연애한 지 어언 1년. 현재 시목이네 집에서 동거 중이다. 동거를 하다 보니 슬슬 서로 맞지 않는 점들이 발견되기도 했다. 그럴 때마다 누군가 양보하거나 중간지점을 타협해서 잘 조율하였지만 때론 다툼이 생기기도 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밤. 둘 사이에 또 트러블이 생겼다. 평소 같았으면 잘 조율해서 해결했을 법한 일인데 둘 다 최근에 너무 많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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