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설정' 한번만 해두면, 매달 정기적으로 자동 정산받을 수 있어요
등장인물 니고 : [ 에나 ], [ 미즈키 ] 메인 스토리 이후 시점 스크램블 교차로 [ 에나 ] ( 슬슬 시간이 됐는데...... ) [ 미즈키 ] 에나, 오래 기다렸지~ [ 에나 ] 참 나, 약속 시간에 딱 맞춰서 오는 게 어딨어? 네가 노래 연습을 같이 하자고 불러냈으니까 더 일찌감치 왔어야지. [ 미즈키 ] 뭐~? 5분 전에 도착했으니 그렇게 늦은 ...
등장인물 니고 : [ 에나 ], [ Amia ], [ 유키 ], [ K ] 메인 스토리 이전 시점 카미야마 고등학교 2학년 D반 [ 에나 ] 하아.... 오늘은 수업이라니....... 참! 집에서 나오기 전에 올린 셀카는 많이들 봐 줬을까? 후훗♪ 좋아요가 늘었다, 늘었어. 아, 이 팔로워, 새 액세서리인 걸 알아봐 줬네. 전에 말했던 브랜드라는 것도......
등장인물 니고 : [ 에나 ], [ 미즈키 ] 비배스 : [ 아키토 ] 메인 스토리 이전 시점 에나의 방 [ Amia ] 에나낭, 그쪽은 작업 진도 어때? [ 에나낭 ] ........ 음~ 보여주려면 조금 더 걸리려나? ( 하아..... K는 계속 음소거 상태네. 아직 K에게 보여줄 만한 그림은 못 그렸지만...... ) 아~ 작업이 안 풀려..........
등장인물 25시, 나이트 코드에서. : [ 에나 ] 에나의 방 [ 에나 ] 어라? 모두 벌써 로그인했구나. .... 응, 학교 다녀왔어. 오늘은 인원이 적어서 이것저것 대답하느라 힘들었어. 주간이랑 야간의 차이는 그거야. 우리 야간 반은 10명도 안 되거든. 그보다 아직 집합 시간인 25시도 아닌데 다들 모여서 뭐 하고 있었어? ..... 뭐? 곡 마지막에...
*페인컬러(잿빛)를 읽고 써보고 싶어서 써봅니다. 이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읽어주신다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캐붕, 적폐가 있을 수 있습니다/nonCP / 피드백과 감상 모두 감사히 받고 있습니다!! ------------------------------------------ 어릴 적 보름달을 보고 무심코 생각했다. 흔들리지 않는 강한 마음을 가지고 싶다...
언젠가 미술실 옆을 지나가다 복도 옆에 붙은 아키토의 그림을 본 적이 있다. 주제는 재능. 뭐라고 해야할까, 그림을 보고 감상을 말하는 재주는 없으니까 제대로 표현은 못하겠지만 마치 검은방에 등불이 하나 놓여있는 듯한, 으으음~ 외로운 것 같으면서도 당찬? 텅 빈 것 같으면서도 꽉 찬? 그러니까... 아니, 됐다 내가 말해봤자 더 헷갈릴 것 같은걸- 한 마...
오얼모얼 님, 독사 님
" 에나낭~, 왜 말이 없어~? " 눈앞에서 능글맞게 웃는 친구를 바라봤다. 분홍색 긴머리를 귀여운 리본을 사용해서 한쪽으로 묶고, 간단한 메이크업을 한 친구. 아키야마 미즈키를 보다가 빨대를 손가락으로 톡톡 쳤다. " ......뭐. " " 그야, 에나낭이 불러놓고 말이 없으니까~. " 에나는 한숨을 푹 쉬고 미즈키를 바라봤다. 에나가 미즈키를 불러낸 이...
" 하아... " 에나는 한숨을 푹 내쉬며 책상에 엎드렸다. 원하는 대학교에 들어와서 좋아하는 전공을 살렸지만, 재능이 없는 에나는 그리 높은 점수를 받는 것도, 주목을 받는 것도 아니었다. 그저 평범한 학생, 겨울에 떠났던 그 사람에 이어서, 학생들과 교수님께도 인정 받지 못했다는 사실이 열 받아서 계속 그림을 그리다 보니 수업 진도를 못따라가게 됐고, ...
어이가 없었다. 고작 조금 추워졌다고 벌써 가버린 온기를 그리워하는 저 자신이. 시노노메 에나는, 그런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졌다. 방금까지 데이트를 하고 에나를 집에 데려다준 애인, 아사히나 마후유와 맞잡고 있던 손을 만지작 거리며 한숨을 내쉰다. 하아, 깊은 한숨을 내쉬고 익숙한 도어락 비밀번호를 입력, 문을 열고 자취방으로 들어갔다. 혼자 살기에 딱 좋...
아사히나 마후유 + 시노노메 에나
사람은 언젠간 성공한다. 언젠가 나도 그렇고 너도 그러겠지, 나는 원하고 너는 원하지 않는 인생을. 정말이지. 하지만 어차피 너도 나도 살아가기 싫어하는 건 똑같았으니깐. 뭐, 어찌 되든 상관없는 거 아냐? 너에 관하여 W. 온도
니고의 멤버가 되지않은 채 '채워지지 않은 페일 컬러' 이벤트의 스토리를 겪은 에나입니다. ------------------------------------------- '오늘도 일러스트 계정의 팔로워는 그대로네..' '신중하게 고려한 결과, 아쉽게도 이번의 수상은 보류하게 되었습니다' "재능이 없는 사람이, 재능이 있는 사람과 같은 무대에서 경쟁을 한다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