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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평 정도의 넓은 방. 여기에는 밖을 나갈 수 없는 한 청년이 있다. 한창 꿈을 키우고 꿈을 이루고 꿈을 새우는 나이 24살에게 생긴 일 불행은 행복 할 때 찾아 온다 했던 가, 꿈을 펼치지 못하는 남자와 그 모습을 묵묵히 보고 있는 여자의 이야기 이 승인과 윤 세인의 이야기 시작. 새벽에 창문으로 새어 들어오던 주황색 빛처럼 환상적이던 주황색 빛...
도우마는 생존에 예민하다. 어떠한 것보다도 생존이 보장되어야 다른 것을 진행할 만큼 살아남는걸 중요시했다. 토우지가 자신보다 강하다는 것을 직접 느껴야 했던 이유도 토우지의 생존권 때문이었다. 땅속에서부터 시작하여 바람이 부는 낡은 별채를 거쳐 지금까지 온 도우마에게 중요한 그 생존이란 단어. 주술계의 사람으로서 주령을 직접 보고 체험하고 있는 도우마에게 ...
엄마도, 산즈도 기막힌 오해를 하는 것 같았음. 진짜 이대로 집에 간다고? 생각하자마자 현관문 열리고 그냥 셋 다 들어감. 신발장을 지나 거실로 입성하자마자 친척들 3초 침묵했다가 난리 남. 얼굴 빨개진 (-)와 기분 좋아 보이는 엄마, 살짝 긴장한 티 나는 산즈 얼굴에 이미 상황 파악 다 됨. “(-)가 드디어 누굴 데려왔나!” “억수로 훤칠하네!” 산즈...
범천에서 참으로 오랜만에 간부회의가 잡힘. 개인플레이 위주인 범천에서 간부들이 전부 모이는 건 드묾. 근데 회의를 연 이유가 참 어이없었음. 바로 (-)이 제출한 휴가 신청서 때문이었음. 3일 동안 한국으로 간다는 내용에 일단 냅다 간부들 다 부른 것임. (-)은 그냥 어이가 없음. 무슨 내 휴가 하나로 간부 전원이 모여? (-)은 자신이 간부 신분으로 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개최 승인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무사히 온리전 페이지가 개설될 수 있게 참여해 주신 작가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D 참가자1(57/팬픽) https://tlb100.postype.com/ 참가자2(시오리/siori(蝶)/만화) https://siori-maga.postype.com/ https://twitter.com/iisior_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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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오쵸에서의 하루일과는 특별한 일이 아니고선 늘 똑같은 패턴으로 흘러갔다. 논문을 쓴다거나, 화살에 대해 연구한다거나 하는, 그리고 하루의 마무리는 언제나 처럼 녀석의 묘비 앞에 서 있었다. 10년이 지나도 어제 일어난 일마냥 선명한 기억 속엔 늘 이녀석이 있었다. 카쿄인 노리아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50일동안의 여행길에서 녀석은 내게 많은 것을 ...
턱 그때 정한이가 그 남자의 발목을 잡았다. 그리곤 "승, 관아 도망,가" 정한이의 몸에서 나오는 피는 멀출 기미가 안 보였고 그 남자는 정한이를 노려보고 있었다. 나는 빠르게 주변을 둘러보았다. 경찰이 오기 전까지 시간을 벌어야 했다. 그러다 내 눈에 보이는건 시체 뿐이었다. "정한아 죽고싶,어? 놔." "흐,윽 ㅃ...빨리, 도,망가...." "이게 진...
꿈 같은 그날 밤이 지났다. 정말 꿈일까 싶어 걱정했지만 일어나보니 내 옆에 나를 안고 자고있는 한솔을 보니 저절로 웃음이 지어졌다. 아...내가 지금 행복해도 되는걸까..? 어디선가 있을 정한이, 생사확인 조차 안되는 상황에서 나는 행복해도 되는 걸까? 그 생각을 하니 갑작이 목부터 쓰라린 기운이 감돌았고 이내 헛구역질이 났다. 그와 동시에 한솔이 깨어났...
최승철경찰관은 내가 보여준 사진을 열심히 보았다."승인고등학생이 확실 한 것 같아.""네? 확인이 이 사진으로 가능해요?""폰 화면 확대하면 알 수 있어. 폰 화면에 공식 홈페시지가 띄어져 있거든 로그인 된 채로. 승인고등학교는 로그인 전이랑 후가 달라. 외부에 알려지지 않는걸 선호하는 학생들의 창작활동이 담겨 있기 때문에 로그인 해야 볼 수 있는 화면이 ...
나는 차근차근 나를 진정 시키며 이모에게 설명했다 해준이 형을 만나서 데이트 한거부터 지금까지 연락이 안된 것 까지 전부다. 내가 이야기를 이어 나갈 때 마다 이모는 이마를 찡그렸고 이야기가 마칠 때 쯤 사색이 되어 소리쳤다."너네는 그럼 지금까지 뭐한거야?""죄송해요....단순히 그냥 저건처럼 가출극로 생각하고..."이모는 우리를 원망스러운 눈빛으로 봤다...
그츤 제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정한은 이내 나에게 사진을 보냈다. 사진속정한은 나에게말했던대로 'last night'이 적힌 빨간색 맨투맨을 입고 있었고 해맑게 웃고 있는 정한의 옆에는 후드티 모자 써 얼굴을 보지 못하는 남자가 폰을 하고 있었다. 나는 직감으로 알 수 있었다. 해준이 형이었다. 멍을 때리고 있던 나를 민규가 걱정스럽게 물었다. "야 부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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